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 칼럼] 행복한 삶과 어느 어르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나 행복한 삶이 희망이고 목표다. 인간으로서의 존엄함을 보장받고 차별 없는 평등한 삶을 원한다.지난 3월 20일은 세계 행복의 날이었다. UN 자문기구인 지속가능개발네트워크에서 발표한 행복순위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는 20
해남신문   2021-04-09
[발행인 칼럼] 공무원 공로연수 공론화해야
정년퇴직을 6개월에서 1년 앞둔 공무원들이 일하지 않고 사회적응 준비를 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가 현업수당을 제외한 보수를 전액 지급받는 공무원 공로연수제도가 있다.공로연수는 1993년부터 행안부의 예규에 따라 지자체장이 공로연수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며,
해남신문   2021-03-04
[발행인 칼럼] 따뜻한 이웃이 되는 설 명절
입춘이 지나고 이제 일주일 있으면 설이다. 해남 곳곳에는 '애들아 코로나 보내지 말고 용돈만 보내거라', '아그들아 효도하러 오면 불효자식 된께∼ 오지 말그라'라는 부모님 일동 명의의 현수막이 걸려있다.설날에는 온
해남신문   2021-02-05
[발행인 칼럼] 새해 희망의 나래를 펼칩시다
해남을 사랑하는 군민과 향우, 그리고 해남신문을 사랑하시는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안녕하시냐는 인사를 드리기에 민망할 정도로 지난 한 해는 어려웠고, 새해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의 위협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해남신문   2020-12-31
[발행인 칼럼] 희망의 나래를 펴자
이제 한 해도 20일이 지나면 저문다. 인생이란 급행열차를 탄 시간여행이어서 많은 회한과 미련만 남는다. 올해는 더욱 그렇다.연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과거의 일상은 사라지고 낯선 비대면 상황을 만났다. 보고 싶은 사람 만나기, 먹고 싶은
해남신문   2020-12-11
[발행인 칼럼] 자치역량 강화와 조례제정
지난 10월 29일은 제 8회 '지방자치의 날'이었다. 이 날은 1987년 헌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한 날을 기념하고, 지방자치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며 그 성과를 공유하자는 뜻에서 2012년 10월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해남신문   2020-11-06
[발행인 칼럼] 더불어 사는 코로나 시대
'애들아! 맛난 거 보내줄랑께 추석엔 내려오지 말아라!''아그들아! 으짜든지 코로나 조심하고 용돈은 통장으로 보내그라이!'올 한가위에 우리 해남지역에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길거리 곳곳에 걸린 현수막에 적힌 낯설면서도 향토
해남신문   2020-10-08
[발행인 칼럼] 해남은 복 받은 땅
요즘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해남 사람들로부터 '해남은 복 받은 땅'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이는 집중호우와 태풍 '바비', '마이삭'의 피해도 크지 않았으며 수십 년 동안 큰 자연재앙이 없었다는 사실에서 출발
해남신문   2020-09-04
[발행인 칼럼] 종이신문의 위기와 해남신문
해남신문은 '새로운 출발, 다시 초심으로'라는 다짐으로 지난 6월 이후 창간 30주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다짐과는 별개로 현재의 언론환경은 종이신문에게는 종말론을 얘기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위기입니다.미국에서 유명한 '뉴욕타
해남신문   2020-08-01
[발행인 칼럼] 해남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으며
오는 6월 해남신문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셋째 주에 특집 기념호를 발행합니다. 최근 창간호를 살펴봤습니다. '해남신문은 군민 여러분의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입이 되겠습니다'라는 선언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신
해남신문   2020-05-29
[발행인 칼럼] 민주당과 윤재갑 당선자에 바란다
코로나 위기 속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 이런 현상은 해남뿐 아니라 호남지역 모두 똑같다. 전국적으로도 민주당은 개헌을 제외하고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거대 여당이 되었다.총선 결과
해남신문   2020-04-24
[발행인 칼럼] 코로나 사태와 총선
국회의원 선거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여느 선거와 달리 후보자와 유권자가 악수하기도 쉽지 않고 서로 얼굴 보기도 부자연스럽다. 후보자와 지역현안이나 정책들에 대한 대화나 토론은 더욱 어려워 깜깜이 선거가 될지 모른다는 걱정이다.코로나 사태
해남신문   2020-03-20
[발행인 칼럼] 해남신문의 현황과 미래비전
최근 해남신문 대표이사 후보 선출 공고를 보시면서 낯선 느낌을 받으셨지요. 해남신문은 800여명이 주주인 주식회사입니다.상법상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직접 선임하거나 이사들이 이사회에서 호선하게 됩니다. 해남신문은 3년 전 정관개정을 통해
해남신문   2020-02-14
[발행인 칼럼] 아쉬움 많은 한해를 보내며
올 한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가는 한해를 뒤돌아 보면 새해 아침의 희망과 꿈은 어디로 갔는지 많은 아쉬움만 남습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
해남신문   2019-12-27
[발행인 칼럼] '미남축제'와 '단풍축제'
해남사람들은 이웃지역의 여러 축제를 보면서 해남에는 축제다운 대표축제가 없다고 자조적인 불평을 해왔다.'축제'란 원래 지역공동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일을 기념하는 의식을 뜻하였지만 오늘날의 축제는 경제적 가치와 놀이문화의 관점에서 지역
해남신문   2019-11-22
[발행인 칼럼] '조국사태'와 해남
지난주 금요일 직원들과 함께 문내와 화원면 소재지를 두루 돌아 보았다. 사람 보기 힘들고 상가들은 썰렁하다. 돌아오는 길 산이 배추밭은 듬성듬성 빨간 황토가 보였다. 수확이 한창인 쌀농사도 수확량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장날이면 가정사정으로 바구니를 끌
해남신문   2019-10-25
[발행인 칼럼] 인권조례는 제정되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자유와 평등 즉 인권을 보장받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인권이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서 보장하거나 대한민국이 가입 비준한 국제 인권조약 및 국제 관습법에서 인정하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말한
해남신문   2019-09-06
[발행인 칼럼] '기후위기' 우리의 문제다
이제 장마도 다 지나고 8월이 오고 있다. 태풍도 별 피해없이 지나가 우리 해남은 복 받은 땅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그러나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곧 닥칠지 모를 에어컨 없이 보내기 힘든 살인적인 폭염이 두렵다.세월이 흐르면서 세계적으로 문제인 기
해남신문   2019-07-26
[발행인 칼럼] 국민소득 3만 달러와 국민의 행복
지난달 초 우리나라의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발표가 있었다. 3만 달러면 우리 돈으로 3300만원이 넘는다. 4인 가족이면 1억3000만원 이상이다. 한반도의 남쪽 끝에서 팍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해남사람들도 이를 체감할 수
해남신문   2019-04-19
[발행인 칼럼] '제2의 창간' 준비하는 해남신문
해남신문은 내년 6월이면 창간 30주년이 됩니다. 지난달 22일 지난해와 올해의 사업과 예·결산을 보고하고 승인받는 제29차 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군민이 주인되는 공적 언론으로서 해남신문 현황과 경영상태를 해남군민 및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해남신문   2019-03-15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