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인권조례는 제정되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자유와 평등 즉 인권을 보장받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인권이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서 보장하거나 대한민국이 가입 비준한 국제 인권조약 및 국제 관습법에서 인정하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말한
해남신문   2019-09-06
[사람] '기후위기' 우리의 문제다
이제 장마도 다 지나고 8월이 오고 있다. 태풍도 별 피해없이 지나가 우리 해남은 복 받은 땅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그러나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곧 닥칠지 모를 에어컨 없이 보내기 힘든 살인적인 폭염이 두렵다.세월이 흐르면서 세계적으로 문제인 기
해남신문   2019-07-26
[사람] 국민소득 3만 달러와 국민의 행복
지난달 초 우리나라의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발표가 있었다. 3만 달러면 우리 돈으로 3300만원이 넘는다. 4인 가족이면 1억3000만원 이상이다. 한반도의 남쪽 끝에서 팍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해남사람들도 이를 체감할 수
해남신문   2019-04-19
[사람] '제2의 창간' 준비하는 해남신문
해남신문은 내년 6월이면 창간 30주년이 됩니다. 지난달 22일 지난해와 올해의 사업과 예·결산을 보고하고 승인받는 제29차 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군민이 주인되는 공적 언론으로서 해남신문 현황과 경영상태를 해남군민 및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해남신문   2019-03-15
[사람] 협동조합의 주인은 누군가?
해남에서도 지역농협과 축협, 수협, 산림조합등 14개 조합장 선거가 오는 3월 13일에 실시된다. 전국적인 조합장 동시선거는 4년 전에 이어 두 번째다. 조합장 후보들의 면면이 드러나고 지역언론에 얼굴을 알리는 등 비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지
해남신문   2019-02-02
[사람] 연말과 '메멘토 모리'
올해도 연말이 되어 '가는 한해'를 뒤돌아 본다. 언제나 그래왔듯 즐겁고 아름다운 한해가 아닌 후회와 회한이 넘쳐난다. 보통사람들의 일상생활은 개인의 처지와 노력에 더하여 사회와 국가의 상황에 따라 더 큰 영향을 받게 된다.시민들의 촛불
해남신문   2018-12-11
[사람] 농민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
재작년 이때쯤 서울 광화문 촛불혁명의 현장에서 세 번 촛불을 들고 '이게 나라냐'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구호를 외쳤던 기억이 새롭다.주권자인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에 대한 국회탄핵과 헌법재판소의 파면으로 새로
해남신문   2018-11-09
[사람] 군의회와 군청사 신축
해남군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군의회 의장의 인사말이 있다. '투명한 의회, 신뢰받는 의회'라는 의정 목표아래 군의원 모두는 군민의 대표이자 대변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모두의 소중한 뜻과 마음을 모아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
해남신문   2018-10-12
[사람] 공자(孔子)와 훈훈한 추석
우리 민족의 한가위 명절인 추석이 보름여 남았습니다. 가족들이 모여 조상에게 제사 지내고 성묘하는 풍요로움과 훈훈한 인심을 자랑하는 명절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명절을 맞아도 가난하고 몸이 아프고 외로워 어려움을 겪는 힘든 분들이 많습니다.해남신
해남신문   2018-09-07
[사람] 군청사 신축과 공론조사
요즘 군청 뒤를 지나는 군민들은 즐비하던 상가와 집들이 사라진 땅을 보면서 이곳이 신청사 부지임을 실감하며 찬·반 의견을 주고 받는다. 객관적으로 조사된 자료는 없지만 반대의견이 많은 것 같다.현 군청사는 50년이 지나 안전성과 협소한 공간 문제로 신
해남신문   2018-08-10
[사람] 군수 취임을 축하하면서
군민들과 향우들의 축하와 격려속에 4년간의 해남군정이 새출발하였다. 해남군민과 향우들의 자존심을 되찾고 해남군의 발전과 해남군민의 행복을 위한 희망찬 지방정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태풍 예보로 민생현장을 찾는 믿음직한 첫걸음으로 취임식이 취소되었지만
해남신문   2018-07-06
[사람] 군수·군의원, 대통령보다 중요해
앞으로 4년 동안 해남을 이끌 군수와 군의원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수막이 붙고 유세차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해남신문은 군민들이 군수·군의원 도의원 선거에 관심을 집중하게 되면서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을 내세우는 언론으로서 상당한 비용을
해남신문   2018-06-04
[사람] 남북정상회담과 해남의 평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하였다. 무엇보다 반가운 내용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00
해남신문   2018-05-04
[사람] 오는 지방선거, 껍데기는 가라!
희망과 슬픔의 4월에 접어들면서 6.13 지방선거 열풍이 시작되고 있다.우리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국민들은 선거철에만 실감하게 되며 모처럼 주인대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정치는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진 사람들의 삶의 조건을 결정하기 때문에 여전히 중요
해남신문   2018-04-06
[사람] 해남신문 이렇습니다
몹시 매섭던 추위가 지나고 희망의 봄을 알리는 매화의 꽃망울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전 국민과 세계의 찬사를 받은 평화의 평창동계올림픽은 끝났지만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한반도 주변정세는 어떻게 될지 쉽게 가닥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오늘은 민족자존과
해남신문   2018-03-02
[사람] 발행인 칼럼을 시작하면서
세월의 흐름은 빨라 무술년 한해도 훌쩍 한달이 지나고 해남신문의 대표를 맡은지도 6개월째 됩니다.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창간정신을 되새기면서 해남의 발전과 해남군민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지방권력을 감시 비판하고 군민들에게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며
해남신문   2018-02-02
[사람] <신년사>해남다운 해남을 만듭시다
해남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해남군민과 애독자 그리고 향우님들,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저희 해남신문은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신문을 목표로 창간되어 이제 2년 후면 창간 30주년이 됩니다.우리의 삶의 현장이자 꿈에도 그리운 고향인 해남은
해남신문   2018-01-05
[사람] <신임 대표이사 취임사> 군민이 주인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해남군민과 향우 여러분 그리고 1만여 독자와 8백여 주주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드립니다. 9월 1일부터 해남신문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해남신문은 28년 전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언론을 목표로 수백명 군민주주의 출자로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당시
해남신문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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