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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6·1 지방선거와 민주당
오는 6월 1일에 도지사·교육감·도의원·군수·군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치러진다.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농수산업이 주력산업인 농촌지역인 해남의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만큼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군민들의 일상적인 삶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따라
해남신문   2022-05-09
[발행인 칼럼] 희망의 '6·1지방선거'로
6·1 지방선거가 딱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바쁜 농사철이 시작되지만 점차 지방선거 열풍이 강해질 것이다.우리는 3주 전 역사상 최고의 비호감 선거인 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대선 결과를 보고 유달리 여느 선거와 달리 쓰라린 마음으로 잠도 잘
해남신문   2022-04-01
[발행인 칼럼] 상생과 평화의 대선이 되길
용맹한 호랑이해인 임인년 설 명절이 지나고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정치적 동물이다. 코로나 사태를 2년 넘게 겪으면서 보고 싶은 사람 만나기, 먹고 싶은 음식 나누기와 마음 편한 여행 등 사람과의 관계 맺기가 어
해남신문   2022-02-11
[발행인 칼럼] [신년사] '살아가는 즐거움' 주는 한 해가 되기를
해남신문을 사랑하는 해남군민과 애독자 그리고 향우 여러분 평안하신지요?세월은 유수와 같아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소의 해' 신축년(辛丑年)이 가고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왔습니다.매년 말이면 대학교수들이 한
해남신문   2021-12-31
[발행인 칼럼] 우리 모두가 정치인이다
내년 3월 9일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이목이 쏠리는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가 결정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면서다. 이들 후보 외에 그래도 눈에 띄는 후보는 정의당과 국민의당 후보들이다.이
해남신문   2021-12-11
[발행인 칼럼] 해남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우리 해남에서 지난 한 달 동안 그동안의 농업희생을 바탕으로 한 개발과 성장정책이 드리운 농업·농민·농촌의 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전국적인 행사와 이를 극복하려는 지역민들의 희망적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지난달 26일 땅끝마을에
해남신문   2021-11-11
[발행인 칼럼] 풍성한 한가위와 문명전환
추석에는 한해 힘들게 농사지은 수확물로 조상에게 제사 지내고 성묘한다.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오랜만의 만남을 즐기며 친인척 친지들과 회포를 푸는 '한가위만 같아라'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이다.우리 사회는 물질문명의 발달로 조상숭배와 부
해남신문   2021-09-19
[발행인 칼럼] 우리의 미래와 기후위기
복 받은 땅이던 해남이 기록적인 이틀간의 폭우로 사망사고와 농작물의 침수피해 등이 심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폭우피해 복구를 위한 민관의 노력이 한창인 가운데 30도가 훨씬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우리를 더욱 힘들고 짜증나게 한다.이번 물폭
해남신문   2021-07-31
[발행인 칼럼] ■ 창간 31주년에 부쳐
"시대의 변화에 앞서가겠습니다" 해남신문이 창간된 지 3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의 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하기 위한 모두의 헌신과 노력은 대단했습니다.우리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해남신문   2021-06-18
[발행인 칼럼] 농촌 농업의 미래와 주민자치
생명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5월은 본격적인 농사일을 시작하는 철이자 가정의 달이다. 농업이 주산업인 우리 지역은 이미 고추, 고구마 등 밭농사를 시작했고 논농사 준비에 한창이다. 바쁜 농사노동에 매달리면서도 공동체 안에서 행복한 삶을 위해 어린이, 부모
해남신문   2021-05-08
[발행인 칼럼] 행복한 삶과 어느 어르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나 행복한 삶이 희망이고 목표다. 인간으로서의 존엄함을 보장받고 차별 없는 평등한 삶을 원한다.지난 3월 20일은 세계 행복의 날이었다. UN 자문기구인 지속가능개발네트워크에서 발표한 행복순위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는 20
해남신문   2021-04-09
[발행인 칼럼] 공무원 공로연수 공론화해야
정년퇴직을 6개월에서 1년 앞둔 공무원들이 일하지 않고 사회적응 준비를 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가 현업수당을 제외한 보수를 전액 지급받는 공무원 공로연수제도가 있다.공로연수는 1993년부터 행안부의 예규에 따라 지자체장이 공로연수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며,
해남신문   2021-03-04
[발행인 칼럼] 따뜻한 이웃이 되는 설 명절
입춘이 지나고 이제 일주일 있으면 설이다. 해남 곳곳에는 '애들아 코로나 보내지 말고 용돈만 보내거라', '아그들아 효도하러 오면 불효자식 된께∼ 오지 말그라'라는 부모님 일동 명의의 현수막이 걸려있다.설날에는 온
해남신문   2021-02-05
[발행인 칼럼] 새해 희망의 나래를 펼칩시다
해남을 사랑하는 군민과 향우, 그리고 해남신문을 사랑하시는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안녕하시냐는 인사를 드리기에 민망할 정도로 지난 한 해는 어려웠고, 새해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의 위협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해남신문   2020-12-31
[발행인 칼럼] 희망의 나래를 펴자
이제 한 해도 20일이 지나면 저문다. 인생이란 급행열차를 탄 시간여행이어서 많은 회한과 미련만 남는다. 올해는 더욱 그렇다.연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과거의 일상은 사라지고 낯선 비대면 상황을 만났다. 보고 싶은 사람 만나기, 먹고 싶은
해남신문   2020-12-11
[발행인 칼럼] 자치역량 강화와 조례제정
지난 10월 29일은 제 8회 '지방자치의 날'이었다. 이 날은 1987년 헌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한 날을 기념하고, 지방자치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며 그 성과를 공유하자는 뜻에서 2012년 10월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해남신문   2020-11-06
[발행인 칼럼] 더불어 사는 코로나 시대
'애들아! 맛난 거 보내줄랑께 추석엔 내려오지 말아라!''아그들아! 으짜든지 코로나 조심하고 용돈은 통장으로 보내그라이!'올 한가위에 우리 해남지역에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길거리 곳곳에 걸린 현수막에 적힌 낯설면서도 향토
해남신문   2020-10-08
[발행인 칼럼] 해남은 복 받은 땅
요즘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해남 사람들로부터 '해남은 복 받은 땅'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이는 집중호우와 태풍 '바비', '마이삭'의 피해도 크지 않았으며 수십 년 동안 큰 자연재앙이 없었다는 사실에서 출발
해남신문   2020-09-04
[발행인 칼럼] 종이신문의 위기와 해남신문
해남신문은 '새로운 출발, 다시 초심으로'라는 다짐으로 지난 6월 이후 창간 30주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다짐과는 별개로 현재의 언론환경은 종이신문에게는 종말론을 얘기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위기입니다.미국에서 유명한 '뉴욕타
해남신문   2020-08-01
[발행인 칼럼] 해남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으며
오는 6월 해남신문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셋째 주에 특집 기념호를 발행합니다. 최근 창간호를 살펴봤습니다. '해남신문은 군민 여러분의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입이 되겠습니다'라는 선언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신
해남신문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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