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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광복 74주년을 맞아… 조국의 소중함과 자유의 가치를 지키자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말라(Forgive but Remember)'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면 다시 비참한 과거로 돌아간다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일본 아베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보복을 보면서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일본은 소위 &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농민수당 축소시도는 절대 안 된다
농민수당이 지급되었다. 작년 6.13선거에서 농민수당이란 이슈는 지역을 넘어 농촌사회 최대의 관심사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대한민국 속에 해남군의 이미지를 새롭게 확립한 특별한 사건이었다.해남의 농민수당은 곧바로 많은 광역시도와 지자체들의 모범사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어려울 때면 생각나는 김대중 대통령
8월 18일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일이다. 나는 10년 전 김대중대통령 서거 추모 특집으로 발행했던 모 중앙일간지의 스크랩북을 앞에 놓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다. 오늘의 꽉 막힌 여야의 정치 현실과 남북관계 및 한일관계를 생각하면 정치9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해남사랑상품권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보호'
해남군은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경제사회적으로 약에게 농민수당 지급을 도입한 것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진 자는 더 갖고 못 가진 자는 더 못 갖게 되는 사회양극화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본다.지역화폐인 해남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협조와 진화의 길
원불교 2대 종법사인 정산 송규종사는 "사회에는 또한 빈부 귀천의 차와 상하 선후의 차와, 유무식의 지우의 차등이 각각 있나니, 이 모든 관계를 통칭하여 강약이라 하나니라. 만일 강약 사이에 도가 없이 압박과 대항으로만 나아간다면 강자와 약자가 다 같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수요자 위주 교통을 위해 연계성을 개선하자
교통이란 사람과 물건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영어의 사전적 의미에서 'Transport'는 이같이 움직이는 것 외에 차량·철도·선박·비행기 등의 교통수단들의 통합도 포함한다.비슷하게 소식·정보·자료·생각의 움직임과 이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토왜(土倭)
토왜(土倭)는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던 시기에 자생적인 친일부역자들을 이르는 말이었다.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 토왜는 "얼굴은 조선인이나 창자는 왜놈"이라 규정한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글이 실려 있는바 일제 앞잡이를 자처한 군상들이 설치던 당시 세태
배충진 편집국장   2019-08-19
[사람] 묵언수행
사람을 판단하는데 새로운 기준이 하나 더 생겼다. 거창하게 판단기준이랄 것도 없이 그냥 말 많은 사람은 별로라는 거다. 동양에서야 말 많은 걸 진즉부터 경계하는 풍토가 있었지만 말 많다고 무조건 아니다! 라고 평가절하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숭고한 뜻 잊지맙시다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민간인으로서는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로 국가유공자에 지정됐다.중앙응급의료센터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곳이다. 지난 2000년 보건복지부가 종합병원 중 국립의료원을 중앙응급의료센터로
박수은 기자   2019-08-19
[사람] 반인권적인 인권조례제정 반대운동
해남군이 지난 7월15일 조례제정 입법예고한 '해남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특정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반대의견을 집단표출 하면서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해남군의 조례안을 보면 너무나 평범하고 포괄적이라서 이런 조례로 군민들이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이하여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은 올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520만 명('19.3월 기준)을 넘어서면서 기초연금 혜택을 받는 어르신이 지난 5년간 약 100만 명 증가했다.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해남신문   2019-08-12
[사람] 倭寇(왜구)
倭寇掠奪前科者 (왜구약탈전과자)13~16세기에 중국과 우리나라의연해를 무대로 약탈을 일삼았던일본 전과놈들非行未練表出鄙 (비행미련표출비)그릇된 행위 저버리지 못하고들추어내 상스럽고 더럽다.私回不正一速改 (사회부정일속개)사사롭고 바르지 못하고옳지 못함을
해남신문   2019-08-12
[사람] 8.15 광복의날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땅끝 해남에서부터 태극기가 방방곡곡 물결과 같이 휘날리며 기미독립만세 소리가 해남 5일 장에서 외쳐졌습니다. 1919년 4월 6일 보통학교 학생들의 고창으로 기미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에 응집하던 중 4월 11일 장에 오신 군중의 수백 명이 모여 각 지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회광반조(廻光返照)
'너는 내말이 떨어지면 곧 스스로 회광반조(廻光返照) 할 것이며 다른 데서 구하지말 것이니 이것은 불조(佛祖)와 한 치도 다르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임제록(臨濟錄)」'빛을 돌이켜 거꾸로 비춘다'라는 의미인 '회광반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북한이주 재일조선인의 굴곡진 삶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인 1959년 8월 13일은 남한에서는 '북송사업' 북한에서는 '귀국사업'이라고 불리우는 재일조선인의 북한 대량이주를 위한 협약이 인도 캘커타에서 북한 적십자회와 일본적십자사간에 체결된 날이다. 이 협
배충진 편집국장   2019-08-09
[사람] '저출산'에서 '저출생'으로 바꿔쓰는건 어떨까?
저출산 고령사회와 저출생 고령사회는 다른걸까?며칠 전 신문에서 경남도 저출생 극복 사업 공모에 진주. 창녕이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저출생 고령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한 시·군에 도 사업비를 지원해준다는 내용으로 육아·패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해남을 발효식품 메카로 만들자
오늘날 농촌인구는 고령화로 인한 변화가 점차 심화되면서 지역군마다 출생자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져 1년이면 평균 2500여명의 인구가 줄고 있다.통계청이 7월 30일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금년 5월 출생아 수는 총 2만53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생산자 힘 키워야
지난해부터 농산물 가격이 맥을 못 추고 있다. 하락에 하락을 거듭하며 제값 받고 팔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다. 배추·마늘·양파·보리·무·대파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농산물 가격 하락에 생산자인 농민들의 손해는 말로할 수 없는 상황이다.정부의
육형주 기자   2019-08-09
[사람] 안전한 먹거리 보장은 기본권리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 성별 경제사회적 여건과 관계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영양이 풍부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특히 영유아·아동·학생·임산부·고령자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7년 병에 3년 쑥
1980년대 일본관광 필수구매품이 코끼리표(象印) 전기밥솥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1983년 1월 부산 지역 주부들이 단체관광에서 코끼리밥솥 등 일본제품을 잔뜩 사들여 왔고, 이것이 일본신문에 보도되면서 국내에서 파문이 일었다. 결국 여행사 관계자가 외
배충진 편집국장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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