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세월호 참사 8주기, 그날의 슬픔을 기억합니다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가슴 아픈 그날.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8년이 지났다.'전원구조'라는 최악의 오보에 이은 언론의 편향적인 보도들, 수백 명의 생명이 서서히 물속으로
해남신문   2022-05-13
[기고] 향교삼호학당 발자취
노인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노인복지시설과 노인 교육기관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복지정책도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가히 '노인천국'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우리 군에도 대한노인회 해남군지회를 비롯해 노인종합사회복지관
해남신문   2022-05-13
[해남광장]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문화의 길
윤석열 정부가 문화번영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출범했다. 이전의 정부를 돌이켜 보더라도 문화정책은 항상 부차적인 과제나 문화예술 분야에 한정되는 영역으로 다뤄졌고, 대중의 관심 또한 크게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정부도 이런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
해남신문   2022-05-13
[사설] 민주당의 오만한 공천에 경종 울려야
6·1 지방선거가 19일 앞으로 다가왔다. 입후보자들은 오늘까지 이틀간 후보 등록을 하고 오는 19일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선거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2004년 6월 2일 포함)이면 유권자로서 참여하게 된다.이번 선거는
해남신문   2022-05-13
[해남프리즘] 귀농·귀촌 정책을 확 바꾸자
도시의 아파트 숲을 벗어나 노후에 편안한 일상을 꿈꾸며 농촌으로 돌아가고 싶은 꿈, 누구나 한 번쯤은 머릿속에 그리는 로망일 것이다. 누군가는 40대의 젊은 시절에, 누군가는 그야말로 70대의 황혼기를 마무리하려고 귀농(귀촌)하기도 한다. 나이가 많든
해남신문   2022-05-13
[땅끝에서] 시인 김지하와 해남
'땅끝에 서서/더는 갈 곳 없는 땅끝에 서서/돌아갈 수 없는 막바지/새 되어서 날거나/고기 되어서 숨거나/바람이거나 구름이거나 귀신이거나 간에/변하지 않고는 도리 없는 땅끝에/혼자 서서 부르는/불러/내 속에서 차츰 크게 열리어/저 바다만큼/저
양동원 편집국장   2022-05-13
[기자수첩] 군의회 민주당 과반 여부에 쏠린 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앞으로 19일 남았다. 해남군수 선거가 명현관 군수 단독으로 입후보할 것으로 보여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다 보니 지방선거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가 낮아진 상황에서 이번 6·1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소수 정당과 무소속
노영수 기자   2022-05-13
[종교·유교계 한말씀] ▶마음 즉 부처, 부처 즉 허공
'若有欲知佛境界 當淨其意如虛空 遠離妄想及諸取 令心所向皆無(약유욕지불경계 당정기의여허공 원리망상급제취 영심소향개무애/만약 누구라도 부처님의 경계를 알고자 한다면 마땅히 그 마음을 허공과 같이 하여서 망상과 모든 집착을 멀리 여의고 마음이 향하는
해남신문   2022-05-13
[기고] 우리 역사 속의 동백꽃
해남군의 군화는 동백꽃이다. 동백나무는 동백나무과 동백나무속에 속하는 200~250종 가운데 한 종이다.우리나라에 나는 동백나무속 식물은 동백나무 1종밖에 없다. 이 나무는 상록활엽수이고, 봄에 붉고 단정하면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고, 가을에 석류를 닮
해남신문   2022-05-09
[기고] 반드시 이어져 나가야 할 성년례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었다. 이 말의 발원을 찾아보면 공자의 후손인 공빈이 썼다는 '동이열전'에 실려 있는 말이다. 공자가 '동이라는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가 예의 바른 민족이었음을
해남신문   2022-05-09
[사설] '군민이 날' 행사 주인은 군민이다
지난달 29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옥내와 옥외를 번갈아 가며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전남에서
해남신문   2022-05-09
[해남광장] 해남의 책임있는 '어른'
'어른'은 앞서 산 인생의 선배이자 후배들에겐 시시각각 겪는 어려움에 단비 같은 지혜를 주는 이일 것이다. '어른의 지혜', 삶의 과정에서 차곡차곡 우여곡절로 쌓여 온 귀한 이야기들. 또한 참고해 더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으
해남신문   2022-05-09
[기자수첩] 숏폼 동영상과 온라인 뉴스의 미래
최근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숏폼(Short-form) 동영상 기반 플랫폼에 관한 언론사의 관심이 높다. 이는 전통 언론보다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플랫폼과 영상에 훨씬 더 익숙한 미래 구독자인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서다.숏폼 콘텐츠
조효기 PD   2022-05-09
[종교·유교계 한말씀]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디모데전서 1:16)선생이 제자에게 가르치며 그 가르침에 미치지 못한다고 멸시하면 발전할 힘을
해남신문   2022-05-09
[해남프리즘] 지방선거에 거는 바람
간발의 차이로 검사 출신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지난 3월 10일 이후, 뉴스를 보지 않는다는 사람이 많았다. 20년 가까이 집안에 TV를 두지 않은 채 살아가는 필자도 그런 류에 속하는데 얼마 전 갔던 미용실에서 대통령 당선자를 봤다. 아직까지 말도 많
해남신문   2022-05-09
[발행인 칼럼] 6·1 지방선거와 민주당
오는 6월 1일에 도지사·교육감·도의원·군수·군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치러진다.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농수산업이 주력산업인 농촌지역인 해남의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만큼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군민들의 일상적인 삶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따라
해남신문   2022-05-09
[해남프리즘] 고향무정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하던 40대 후반에 직장 동료들과 노래방에 가면 오기택의 '고향무정'과 김상진의 '고향이 좋아'를 빼놓지 않고 불러댔다. 해남 출신 오기택의 고향무정에 나오는 문전옥답이 고향 집에서 가까운 논밭으로
해남신문   2022-04-29
[땅끝에서] 힘없는 농민은 단골 희생양
구시대의 부정적인 사회나 제도, 고난의 인생 역정을 끄집어낼 때 '쌍팔년도' '58년 개띠'라는 말이 예전엔 곧잘 쓰였다. '쌍팔년도'는 단군이 고조선을 세웠다는 해(기원전 2333년)를 기준으로 한 단기(檀
양동원 편집국장   2022-04-29
[기자수첩] 공천과 배신감
윤재갑 해남지역위원회 위원장은 대선 이후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정하게 경선을 치를 테니 걱정말고 열심히 하라'고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당장 공천자와 경선후보자가 확정되자 탈락자들이 불공정 공천이었다며 반발
이창섭 기자   2022-04-29
[종교·유교계 한말씀] ▶江山易改 本性難改(강산이개 본성난개)
▶江山易改 本性難改(강산이개 본성난개) 이 시를 직역하면 강산은 바뀌기 쉬워도 본성은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다. 즉, 사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성품이 유연해져야 하는데 반대로 송곳처럼 뾰족해지는 경우가 많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해남신문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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