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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해남군 민선 7기 다시 뛰었다
'빛나라 땅끝 다시 뛰는 해남'이란 기치를 내건 민선 7기가 출범한지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다.민선 6기는 정무적 판단을 내려야 할 군수의 공백으로 새로운 사업들이 진행되지 못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도 속도를 못 내며 지역사회 침체로까
노영수 기자   2020-01-17
[사람] ▶怨天尤人"(원천우인) -논어 헌문 편-
직역하면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이 뜻대로 안되면 먼저 자기 잘못으로 여기지 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완전할 수가 없는 만큼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해남신문   2020-01-17
[사람] 5·18민주화운동 40주년과 의향 해남
5·18민주화운동은 한반도 민주화운동의 한 획을 긋는 금자탑이다. 5·18민주화운동은 18년간의 박정희 유신군부독재가 전두환 신군부 독재체제로 대를 이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온 몸으로 처절하게 투쟁한 살아있는 현대사의 증인이다. 5·18민주화운동이 있
해남신문   2020-01-17
[사람] 스토리텔링-해남이야기
2020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만들어진 해남 홍보영상을 보았다. 5분 30초에 이르는 영상을 보고 영상 기획자는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을까? 무언가 퓨전(Fusion)형식을 도입하고 있지만 해남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내세워 2020년에 한번
배충진 편집국장   2020-01-17
[사람] 해남을 사랑하는 이유
2020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을 빕니다. 해남에서 33년째로 인생의 황금기를 살았다. 이 기간 동안 해남에서 삶의 가치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정리해 보면 다음 3가지이다.먼저 해남의 좋은 자연환경이다. 바다와 육지가 접해 있어, 넓은 농경지가
해남신문   2020-01-17
[사람] 1000원 버스 제도 시행 환영한다
1월 21일부터 '1000원 버스'가 운행된다. 해남군내 농어촌버스 요금이 관내에서는 구간에 관계없이 어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학생 500원이 적용된다. 거리에 따라 적용되던 구간요금이 단일요금 적용으로 변경되는 것이다.우
해남신문   2020-01-17
[사람]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인간의 행복한 삶을 결정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건강, 경제적 안정, 가정의 행복 등 세 가지를 주로 꼽는다. 얼마 전 모 언론사가 19~23세 청년들을 인터뷰해서 내린 결론도
해남신문   2020-01-13
[사람] 분수대로 사는 삶
황진이, 박연폭포와 함께 송도삼절로 불리는 유명인 서화담이 길을 나섰다. 길을 잃어 오갈 바를 모르고 울고 있는 시각장애 청년과 마주쳤다.왜 이리 울고 있는지 묻자 "다섯 살에 시력을 잃고 이십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 나절에 눈이 밝아 졌습니다
배충진 편집국장   2020-01-13
[사람] ▶믿음과 경자년 새해
종교가에서 으뜸으로 강조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믿음"입니다.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대종사는 '믿음'을 정의하기를 "만사를 이루려할 때 마음을 정하는 원동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룩되는 근본적 힘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믿음으로 인해
해남신문   2020-01-13
[사람] 해장국 저널리즘 시대
작년 여름부터 우리 사회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드리며 신문 1면을 장식해 왔던 조국 사태가 일단락되었음에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검찰과 정치권 특히 여권과 명운을 건 한판승부가 펼쳐지고 있다.연초에 있었던 모 방송 TV 토론회에서 진보 진영의
조효기 PD   2020-01-13
[사람] 마을 살리기 학교 살리기
농촌은 계속 말라간다. 그 중에 더욱 걱정인 건 읍보다 면이 더욱 빠르게 말라간다는 사실이다. 흉가로 변해 쓰러져가는 빈집들도 읍과는 비교가 안 되게 많고 면소재지라도 밤 9시만 넘으면 사람 발길 끊어지고 깜깜해진다. 진즉부터 출향인구 비율이 읍보다는
해남신문   2020-01-13
[사람] 학교 살리기는 지역활성화의 요체
학교는 지역사회 중심이고 지역주민들의 정신적 터전이다. 그러나 면지역 학교들이 학생모집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지역 활성화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학생 수가 줄어들면 학급 수 감축이나 복식수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교육의
해남신문   2020-01-13
[사람] 새해 벽두에
어둠을 헤치고 새해 벽두에 모여든 사람들 영산강 바라보며 희망을 품으려벅찬 가슴으로 두 손 모으는 침묵의 순간하나 된 희망이 새벽바람에 솟아올라잠을 비비고 나온 초롱초롱한 어린아이풋풋한 꿈을 꾸는 발그레한 학생희망을 걸어보는 청년들오직 이 땅의 파수꾼
해남신문   2020-01-07
[사람] <신년사> 해남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면서
해남신문을 사랑하시는 군민과 애독자 그리고 향우님들 안녕하십니까? 아쉬움 많은 한해가 지나고 꿈과 희망의 설레임 속에 새해 첫해가 찬란히 떠올랐습니다.또다른 10년과 100년의 시작인 올해 지난해의 아쉬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힘차게 첫발을 내딛고 나아가
해남신문   2020-01-03
[사람] 2020 해남방문의 해 단상(1)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우리 땅끝해남에서는 2000년 뉴밀레니엄의 새해보다 더 많은 의미와 설레임을 갖고 있다. 희망 그 자체다. 바로 '2020해남방문의해' 때문이다.사실 그동안 해남관광은 얘기를 꺼내기에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해남신문   2020-01-03
[사람] '잿등'에 달이 뜨면
덜커덩거리는 방아 소리는 곤히 잠든 지 오래고소쩍새 울음으로 자장가를 삼던보름달이 대낮 같은 밤, 별들은 춥다고 총총걸음으로 나보다 먼저 돌아서고찬바람만 쌩하게 내 몸을 감쌀 때야아버지의 18번이 바람을 타고 동네 골목을 돌아오면홍조 띤 보름달이 &#
해남신문   2020-01-03
[사람] 30년
卅(서른 삽)은 30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十자 세 개가 중첩된 것이다. 설문해자에서는 세(世)는 삽(卅)자를 잡아 늘린 형태로 구성되었다고 했다(世 三十年爲一世 从卅而曳長之). 아버지-아들-손자 간을
배충진 편집국장   2020-01-03
[사람] ▶대일여래 (大日如來)
범어 '마하바이로차나 타다가타'를 뜻으로 옮긴 말이다. 이는 우리들 자신의 온전한 정신적 상태와 작용을 가리키는 불교적 용어이다.물질세계에 태양이 뜨면 '밝음'을 주고 '열'을 주듯이 정신세계의 태양도 뜨게
해남신문   2020-01-03
[사람] 해남특산물 우리나라 대표 농수산물 된다
우리나라의 농경지 평균 면적은 국토면적의 17%로 대단히 낮은 편이나 해남군은 34%로 농경지 면적이 넓은 천혜의 땅이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비해 농업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다. 또 몇가지 농수산물은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로 자리
해남신문   2020-01-03
[사람] 함께 더불어 한걸음 더 나아가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호사가들은 천년에 한번 있는 천 단위와 십 단위가 같은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떠오르는 첫해를 보면서 올해 이루어지길 바라는 크고 작은 소망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당면한 최우선 과제는 군민들의 삶이 안정
배충진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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