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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9년 '아이 키우기도 좋은 해남'을 기대한다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해이다. 황금돼지해에 태어난 아기들은 좋은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여 출산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이기도 하다.최근 우리나라 출산율은 매년 줄어 합계출산율 0.95명까지 떨어졌지만 해남의 합계출산율은 6
해남신문   2019-01-11
[사람] 흙의 분량은 똑같다
유신론적 실존주의 철학자 키르케고르는 신(神)의 본질을 고독이라 했다. 고독한 신이 심심한 나머지 천지를 창조하고 자신을 닮은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의 피조물인 인간의 본질도 고독이라고 설파한다.키르케고르는 인간의 삶을 고독에서 벗어나
해남신문   2019-01-04
[사람] 꿈의 에너지, 수소연료기관
친환경 교통수단들이 점차 시장에 나오고 있다. 그동안 주 연료로 사용된 석탄과 석유 등 화석연료들은 온갖 오염물질을 배출하여 왔다. 세계 주요 대도시들은 차량과 난방 등에 사용된 화석연료에서 발생된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이산
해남신문   2018-12-28
[사람] 창문을 마음껏 여는 행복 위해
지난 12월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해남군청 신청사 설명회'에 다녀왔다. 1부 행사로 제법 유명한 변호사가 생활법률을 강의했다. 그이는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행복한 분은 손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 변호사의 다음 말은 "그럼 행
해남신문   2018-12-28
[사람] 술과 음식문화의 재정립이 필요한 때
그때는 '점빵'이라고 했다. 표준말로 하면 '점방(店房)'이다. 동네 가게를 그렇게 불렀다. 주전자를 들고 점빵으로 술 심부름을 다녔다. 마을 앞 들판을 가로질러 빈 주전자 가득 막걸리를 채워 아버지께 가져다 드렸다. 호기
해남신문   2018-12-24
[사람] 사랑의 종소리를 울립시다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12월, 모든 생명들이 겨울나기로 분주합니다.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길가의 가로수를 스치는 바람소리는 본격적인 겨울임을 말 하고 있습니다.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할 때입니다. 2018년을 시작하면서 세웠던 계획은 잘 실천했
해남신문   2018-12-14
[사람] 내일의 희망과 오늘의 감사가 있는 12월
벌써 12월이다. 2018년의 시간이 저물어간다. 어떤 이는 아쉬움으로 남고, 어떤 이는 보람으로 남은 한 해가 모두의 추억 속으로 넘어가고 있다. '언제 여기까지 왔지?' 하는 순간 12월은 조용히 우리 곁에 다가와 있으며 "1년을 어
해남신문   2018-12-11
[사람] 기차역의 추억 - 교통 거점으로 다양한 기능
예부터 역은 먼 길의 출발지였다. 아울러 역에 사람이 모여, 주변에 자연스럽게 장터가 자리할 수 있었다. 역과 주변에 사람과 물자가 모여 소식을 나누기도 하며 거래하며 사람을 만나는 장소로 이용되었다.근대국가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교통수단인 철도, 버
해남신문   2018-11-30
[사람] 우리 집안은 본래 안동에서 살았다
지역감정의 역사적 뿌리라는 편견, 한양 중심의 지리적 사고, 유교적 세계관, 교통지리 정보 등 시대적 한계 등을 공제하고 나더라도 1751년에 출간된 '택리지(擇里志)'는 우리나라 인문지리학의 성취다. '택리지'는 해남을
해남신문   2018-11-23
[사람] 건강한 사람이 됩시다
11월 초 교회 담장 밖에 심어놓은 감나무에서 대봉 감을 50여개 땄습니다. 누구도 손길을 주지 않았는데 감나무가 때를 따라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익어가는 모양이 정말 풍성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감이 익어가는 모습을 보는 기쁨과 감을 따서
해남신문   2018-11-16
[사람]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힘과 능력과 지식이 있는 몇 퍼센트의 실력자들에 의해 세상은 발전되어 가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보통 사람들에 의해 세상은 유지되고 움직이고 변화되어 간다고 나는 생각한
해남신문   2018-11-09
[사람] 기술혁신과 농어촌 일자리 늘리기
우리나라 자동차 제조업체인 현대차는 최근 40톤 트럭과 트레일러를 일정구간에서 자율 운행하는 데에 성공했다(헤럴드경제, 2018년 8월 22일).이 자율 주행차량은 카메라, 레이더 등이 부착된 장치를 장착하고 40km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환
해남신문   2018-11-01
[사람] 법정스님 도서관을 만들자
"때로는 높이높이 우뚝 서고 때로는 깊이깊이 바다 밑에 잠기라(有時高高峰頂立 有時深深海底行)"()지난 5월, 학고재 갤러리에서는 법정스님(1932~2010)의 유품과 서화작품을 전시하는 '법정 대종사 속뜰을 기리며'가 열렸다. 자료들은
해남신문   2018-10-26
[사람] 인생여정 : 고향을 찾아서
어느 날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 두 분이 아들과 손자와 함께 교회를 찾아 오셨습니다. 어린이·청소년·청년기를 보낸 고향과 교회를 둘러보고 싶다고 해서 모시고 왔다고 했습니다. 일명 고향 나들이였습니다.자신이 태어나고 자랐던 터전인 집과 동네를 둘러보고,
해남신문   2018-10-19
[사람]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세상!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처럼 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아주 많다. 그 만큼 '말의 힘'이라는 것은 사람의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고 볼 수 있겠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갈수록 말의 힘이
해남신문   2018-10-12
[사람] 분단을 평화와 번영의 길로 바꾸자
우리 민족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구촌에서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종전 이후 강대국들은 각각의 이해관계에 따라 남과 북을 갈랐으며, 이제 분단된 지 7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그동안 남한과 북한의 당사자들은 물론이고, 미국,
해남신문   2018-10-05
[사람] 교황에게 쌀을 먹인 공무원
'일본 중서부 이시카와현 하쿠이시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2005년 4월, 시장은 공무원들에게 과제를 던져주었다. 1년 안에 농작물 브랜드화를 추진하라는 '메아리 계획'이 바로 그것이었다."너 같은 놈은 농림과로 보내버리겠어"
해남신문   2018-09-21
[사람] 가을 들녘에 서서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고 노래한 서정주의「국화 옆에서」라는 시처럼 가을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았습니다.오랜 시간 농부의 피와 땀으로 몸부림한 결과, 논과 밭에는 곡식들이 영글어 알곡이
해남신문   2018-09-14
[사람] 땅끝 부부 힐링 센터를 꿈꾸며…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세상', '대한민국의 희망, 가족 모두의 행복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소통, 함께 하는 문화', 바로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대
해남신문   2018-09-07
[사람] 농업과 농촌에서, 신 사업과 창업을 통한 경영혁신
돈은 사람에게 매우 필요하며 절대적 생활수단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물건과 수고를 갖고자 할 때 혹은 이용할 때 그 대가를 주어야 하는 데 이를 돈을 주는 것으로 해결한다.사람들은 돈을 모음으로써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거나 어려운 여건을 맞이했을 때에
해남신문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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