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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깜깜이 총선'에 유권자 관심 더 필요
2일부터 4·15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여파 속에 치러지다보니 좀처럼 선거분위기가 일지 않고 있지만 유세차량이 등장하고 선거벽보도 곳곳에 부착돼 본격적인 선거철에 접어들었음을 실감케 한다.하지만 여전히 고강도 사회적 거
해남신문   2020-04-03
[사람] 위기극복 적극행정이 답이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 한 달이 넘어서고 있다. 주민들의 피로도는 쌓일 대로 쌓였으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사태에 갈수록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해남군은 적극행정에서 답을 찾아 비교적 슬
해남신문   2020-03-27
[사람] 코로나19가 삼킨 4·15총선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왔다. 더욱이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4월 10일까지는 2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예전 같으면 한걸음 떼기 무섭게 명함을 배부하며 유권자가 많이 모이는 행사장 등에는 예비후보자들이 앞다퉈 모여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을
해남신문   2020-03-20
[사람] 소 잃었어도 외양간은 빨리 고치자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필수품인 마스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 장비다보니 마스크를 구하기 위한 전쟁 아닌 전쟁이 벌어진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다.지난주까진 공적 마스크를 판
해남신문   2020-03-13
[사람]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기 침체 뿐만 아니라 주민들 사이에서는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한 전쟁 아닌 전쟁까지 벌어지고 있다.유치원과 학교의 개학이 또 다시 연기됐고 문화·체육·관광 시설의 폐쇄 조치도 당분간 계속될 수밖에 없으며 앞으로 1~2
해남신문   2020-03-06
[사람] 신실한 믿음 위에 바로서야
안정기에 접어드나 싶었던 코로나19 사태가 지난주 대구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감염확산이 일어나면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국가방역관리 체계 내에서 어느 정도 차단과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는 믿음이 급격한 환자 증가와 확산경로에 대한 불투명성에 흔들리면서 온
해남신문   2020-03-02
[사람] 퇴비부숙도 검사 상황여건 고려해야
우리사회 운용시스템이 고도화되면서 농업현장에도 적용기준과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그동안 경작지에 완전히 발효되어 숙성되지 않은 가축분뇨가 퇴비로 살포됨으로써 악취와 함께 수질오염 등 환경문제가 발생되어 왔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3월 전면
해남신문   2020-02-24
[사람]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기회'로
광주와 나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다행히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안도하는 분위기다.초기 발생지역인 중국 우한에서 초기 대응미숙이 전 세계적으로 일파만파를 불러왔다. 일본의 크루즈선
해남신문   2020-02-14
[사람] 책무성과 투명성 제고해야
서울 용산구에서 장애인복지관을 수탁받아 운영하는 모 종교법인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개최된 축제를 통해 모집된 후원금을 복지관 계좌가 아닌 복지법인 계좌로 입금해 법인전임금으로 장애인복지관에 다시 내려보냈다.이 건은 후원금을 전용했다고 판단되어
해남신문   2020-02-07
[사람] 따뜻한 고향의 품을 느끼도록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다. 새로운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해야 할설날이 그렇지만 못한것은 안타깝다. 그래도 연휴가 시작되면 예전보다는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고향 부모 친지를 찾아 대이동이 벌어진다. 항상 반복되는 교통체증을 뚫고 고향과 가족을 찾는 것은
해남신문   2020-01-23
[사람] 1000원 버스 제도 시행 환영한다
1월 21일부터 '1000원 버스'가 운행된다. 해남군내 농어촌버스 요금이 관내에서는 구간에 관계없이 어른 1000원, 중고생 800원, 초등학생 500원이 적용된다. 거리에 따라 적용되던 구간요금이 단일요금 적용으로 변경되는 것이다.우
해남신문   2020-01-17
[사람] 학교 살리기는 지역활성화의 요체
학교는 지역사회 중심이고 지역주민들의 정신적 터전이다. 그러나 면지역 학교들이 학생모집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지역 활성화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학생 수가 줄어들면 학급 수 감축이나 복식수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교육의
해남신문   2020-01-13
[사람] 함께 더불어 한걸음 더 나아가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호사가들은 천년에 한번 있는 천 단위와 십 단위가 같은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떠오르는 첫해를 보면서 올해 이루어지길 바라는 크고 작은 소망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당면한 최우선 과제는 군민들의 삶이 안정
배충진   2020-01-03
[사람] '기본소득' 향한 첫걸음 농민수당
해남신문이 선정한 2019년 해남10대 뉴스에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뉴스는 전국 최초 농민수당 지급으로 나타났다. 해남에서 시작된 변화의 날갯짓이 전국으로 퍼져나가 반향을 일으켜 전남도, 충남도 등에서 속속 정책화 되고 있다.해남 농민수당은 1만28
해남신문   2019-12-27
[사람] 청소년 정신건강 지역사회가 나서야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급격한 신체 발달과 성적성숙, 인지발달, 또래관계나 이성관계등 사회관계, 정서발달 등 인간발달 에 있어 모든 분야가 폭풍처럼 몰아쳐 균형이 맞지 않아 혼란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해남군내 초중고생
해남신문   2019-12-21
[사람] 포용복지 외치며 줬다 뺏는 기초연금
기초연금은 65세이상 노인 중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노인에게 지급되고 있다. 문제는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최저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보충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기초연금 수급액이 소득인정액에 포함되어 그만큼이 생계급여에서 삭감되어왔다.국민기초생활
해남신문   2019-12-16
[사람] 공공재산 엄정히 관리해야
정권을 잡은 것이 아니라 이권을 잡았다는 말이 나온 이명박 정권이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은 대표적인 국고손실 사업이다.22조에 이르는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자연을 훼손했고 망가진 자연을 재자연화 하려면 또 다시 재원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4대강 사업을
해남신문   2019-12-08
[사람] '농촌학교 학생수' 감소 어쩌나
신입생 모집을 위한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촌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불문하고 학생수 감소가 심각하다.해남군 소재 22개 초등학교와 분교장 중 교육부가 통폐합권고 기준으로 정한 면·도서·벽지 60명 이하 기준선을 넘지 못하고 있는 면단위에 소재한 초등
해남신문   2019-12-02
[사람] 군민 의견 들어 결정해야 한다
2020 해남방문의 해 선포식이 서울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여행의 시작, 땅끝 해남'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해남관광의 새로운 탄생과 도약을 다짐했다.해남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밤하늘 북극성처럼 해남군민과 관광관련 업계 종사
해남신문   2019-11-22
[사람] 무역이득 공유제 도입해야
농업인의 날에 올해도 어김없이 특별기자회견과 시위가 벌어졌다. 농민들의 한 햇 동안 노고에 감사하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잔칫날이 아니라 다시 길거리에 나서 권리를 찾기 위해 비바람 속에서 '아스팔트 농사'를 지어야 하는 현실이다.각박해
해남신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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