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농민수당 축소시도는 절대 안 된다
농민수당이 지급되었다. 작년 6.13선거에서 농민수당이란 이슈는 지역을 넘어 농촌사회 최대의 관심사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대한민국 속에 해남군의 이미지를 새롭게 확립한 특별한 사건이었다.해남의 농민수당은 곧바로 많은 광역시도와 지자체들의 모범사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어려울 때면 생각나는 김대중 대통령
8월 18일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일이다. 나는 10년 전 김대중대통령 서거 추모 특집으로 발행했던 모 중앙일간지의 스크랩북을 앞에 놓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다. 오늘의 꽉 막힌 여야의 정치 현실과 남북관계 및 한일관계를 생각하면 정치9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해남사랑상품권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보호'
해남군은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경제사회적으로 약에게 농민수당 지급을 도입한 것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진 자는 더 갖고 못 가진 자는 더 못 갖게 되는 사회양극화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본다.지역화폐인 해남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이하여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을 맞은 올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520만 명('19.3월 기준)을 넘어서면서 기초연금 혜택을 받는 어르신이 지난 5년간 약 100만 명 증가했다.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해남신문   2019-08-12
[사람] 8.15 광복의날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땅끝 해남에서부터 태극기가 방방곡곡 물결과 같이 휘날리며 기미독립만세 소리가 해남 5일 장에서 외쳐졌습니다. 1919년 4월 6일 보통학교 학생들의 고창으로 기미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에 응집하던 중 4월 11일 장에 오신 군중의 수백 명이 모여 각 지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장애인의 지원 내용을 알아서 혜택을 보란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장애인 지원 업무를 취급하는 기관의 지원사업을 정작 장애인들은 어떤 기관에서 어떤 내용의 지원을 하는지를 몰라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해남군 해당부서에 유선으로 장애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를 했더니 정부와 군의 지원업무를
해남신문   2019-07-26
[사람] 정치농사 1년의 소회
제11대 전남도의회 개원과 함께 농수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년 임기의 절반을 보냈다. 돌이켜보면 농수산위원회 아홉 분 의원들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도정과 국정에 반영되도록 끊임없이 노
해남신문   2019-07-19
[사람] 보도연맹 희생자 추모탑 준공식 참례를 당부드립니다
1946년 11월 11일 해남군의 13개 읍·면에서도 1만3000여명의 농민들이 미군정당국에 추곡공출반대, 친일파와 친일경찰들에 대한 척결, 토지소작농 해결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한 농민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에 미 군정당국은 시위 주동자 600여명을
해남신문   2019-07-12
[사람]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우리 동네가 살아납니다
상품권은 특정한 목적에 맞도록 만들어져서 일종의 예비 된 선물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상품권으로 뭔가 빨리 사고 싶어지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맹점 입장에서는 매출이 활성화되기도 합니다. 사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 언제나 반가운 것이 바로
해남신문   2019-07-05
[사람] 국비 50억 확보된 장애인체육관 놓치지 말자
요즘은 생활환경이 좋아지고 복지시설도 향상돼 장애인들도 각종 지원에 힘입어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장애인들을 실망시키고 불공정과 푸대접을 느끼게 한 것이 다른 곳에 있었다.군내 8000여명 장애인은 재활운동과 체력증진 및 취미활동
해남신문   2019-06-28
[사람] 바람에 베인 상처
초록은 날로 짙어 가고 하늘호수에는 비행기가 한 마리 백조인 냥 날렵한 몸짓으로 물살을 가르며 날아간다. 밤은 또 어떠하랴. 고즈넉한 밤하늘에 울려 퍼지는 소쩍새 울음은 먼데 그리움을 가져다 주고, 맹꽁이들의 합창에 까르르 웃을 것 같은 잔별들이 초롱
해남신문   2019-06-07
[사람] 해남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답사를 다녀와서
'조선후기 남도 불교문화' 주제로 23~24일 해남 대흥사의 강의와 25일 송광사, 선암사 일원을 답사 하였다. 해남군립도서관 길 위에 인문학 강좌를 알리는 포스터를 보고 신청을 하면서 조선후기 남도 불교문화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많은
해남신문   2019-05-31
[사람] 맹자가 이혼 할 뻔한 이야기
'열녀전'에 등장하는 맹자가 이혼할 뻔한 이야기이다. 더운 여름날 맹자가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내가 웃옷을 홀라당 벗고 있었다. 대낮에 일어난 일이라 천하의 도덕군자 맹자로서는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맹자는 아내
해남신문   2019-05-17
[사람] 명량대첩 일등공로자 '어란'은 자랑스러운 해남인
우리나라는 임진왜란·정유재란 7년(1592년-1598년)동안 왜적의 침략으로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그 때 목숨을 던져 나라를 지켜낸 대표적인 호국여성 세 분이 있다. 진주의 논개와 평양의 계월향과 해남의 '어란'이다.진주 논개를
해남신문   2019-05-10
[사람] 자동차 운전 매너
자동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수화된 기계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의 60대 정도 세대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집장만 계획이 최우선 과제였는데 현 세대들은 언제인가부터는 첫 시작부터 자동차 장만이 최우선화 된 것 같다.집값이 비싸서
해남신문   2019-05-03
[사람]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
지난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맞잡았습니다. 약 5cm 높이인 콘크리트 군사분계선을 넘는 일은 너무도 쉬운 일이었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하고 남
해남신문   2019-04-26
[사람] 상반기 고용조사 적극 협조 바랍니다
'통계학'(Statistics)이란 단어는 국가(Sstate)에서 파생되었다. 국가운영을 위해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잘 분석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국가들이 통계조사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신문   2019-04-12
[사람] 세월호와 헌법
내가 좋아하는 가곡 '4월의 노래'는 이렇게 시작한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그렇게 아름답던 4월이 2016년 4월 16일 새벽부터 점점 기울기
해남신문   2019-03-29
[사람] 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자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물의 날이다.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로 정한 것이다 . 그 이유는 수자원의 보전과 먹는 물의
해남신문   2019-03-22
[사람] 내 조합, 우리 조합의 조합장 선거
조합원들은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주권의식으로 후보들을 면면히 살피고 또 평가하여 공명한 선거를, 선출된 조합장은 정당성을 부여받고 조합을 통합하고 지역공동체의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한다.지난 1월 해남군 농협들
해남신문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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