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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5. 명확한 진상조사와 명예회복… 기억의 공간 마련이 진정한 치유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해남
이창섭 기자   2020-08-04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4. 빈 건물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활력소'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해 마을에 활기⑥ 우리 마을 어르신
노영수 기자   2020-08-04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화산중] 자율과 민주적인 학교 문화! 8년차 혁신학교의 '품격'
작은 학교가 아닌 혁신학교넓은 황토 들녘과 남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화산중학교는 전남혁신학교이다. 그것도 올해가 8년 차이다. 해남 면단위 중학교에서는 유일하다.혁신학교는 획일적인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강조하는 새로운
이창섭 기자   2020-07-27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북평중] 얼씨구~ 예술감성! 인성과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치다
예술이 예술되는 학교'아침을 여는 저 물굽이 같이/먼동 트는 새벽빛 그 고운 물살로/굽이치며 달려오세요.'두륜산과 달마산을 옆에 두고 바다를 접하고 있는 북평중학교. 학교 입구에는 김용택 시인의 '다시 설레는 봄날에'라는
이창섭 기자   2020-07-20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어란진초] 특별교실에 유치원만 두 학급특별함에 특별함을 더한 '특별한 학교'
특별함 묻어나는 특별교실푸른빛 바다가 넘실대는 항구. 해남에서 가장 큰 규모에 물김과 전복으로 유명한 송지면 어란항을 품고 있는 어란진초등학교. 아담하고 예쁜 학교지만 정문에는 이순신 장군상이 마치 학교를 호위하듯 늠름한 자세를 선보이고 학교 건물에는
이창섭 기자   2020-07-13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4. "내 이름이 광수란걸 중학교 때 알게 됐지"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부모
이창섭 기자   2020-07-13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들] 6. "알맞는 작목 찾고자 다양한 도전"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부모님 권유로 어머니의 고향인 해남으로 귀농한 기선희(39) 씨는 주작목으로 부추를 재배하다 올해부터는 금화규를 재배해 가공까지 준비하고 있다.기 씨는 귀농하기 이전에 어머니 이유단(61) 씨의 고향인 마산면을 가끔 찾아 농촌
육형주 기자   2020-07-12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송호초] 운동장 앞이 해변… '바다'같은 넓은 꿈 키우는 아이들
야외 교실·특색 프로그램 눈길바다 내음과 파도 소리, 소나무와 모래사장.여름철 휴양지 같은 송호초등학교.운동장 앞에 송호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보니 이 같은 환경에 어울리는 특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송호초는 계절마다 어울림 주간을 운영하며 문화유산
이창섭 기자   2020-07-07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송지서정초] 학교가 자연, 자연이 학교 모두의 손으로 일궈낸 기적의 학교
폐교위기서 본교로 승격서정초등학교는 지역민과 학부모, 교사들이 일궈낸 학교다. 서정초는 지난 1966년 군곡초등학교 서정분교장으로 개교했다. 3년 뒤에 학생수가 1000명을 넘어서자 서정초등학교로 분리됐지만 이후 계속 학생 수가 줄면서 1994년 송지
이창섭 기자   2020-07-05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현산초] Since 1918… 전통과 현대의 어우러짐 새로운 100년 '명품 작은학교'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교가에 등장하는 달마산 오색병풍처럼 학교 첫 인상이 아름다운 현산초등학교. 지난 1918년 일제강점기에 달산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연 현산초는 지난 2018년 학교 설립 100주년을 맞았다. 올해 2월 100회 졸업식까지 합쳐
이창섭 기자   2020-07-01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3.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결정문 말고 이뤄진 것 아무것도 없어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이창섭 기자   2020-07-01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3. '마을공동체 위해' 함께 정책 만들고 실행까지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해 마을에 활기⑤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⑥ 우리 마을 어르신
노영수 기자   2020-07-01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2. '주민자치' 직접 참여해 부딪치는게 가장 좋은 교육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해 마을에 활기⑤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⑥ 우리 마을 어르신
노영수 기자   2020-06-22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화산초] 공간 혁신, 생각 혁신 모두가 행복 꽃메 가족 화산초교
신체활동도 업·특색 프로그램도 업지난 9일 화산초등학교. 통학버스를 타고 온 학생들이 교문 앞에 마중 나와 있는 교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교장, 교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자연스럽게 인사가 오고간다.그리고 향한 곳
이창섭 기자   2020-06-19
[동백장학회] [인터뷰] 16년째 장학회 이끌며 "재밌는 직업 찾아라" 강조
김동국(해남종합병원장) 동백장학회 이사장은 올해로 16년째 장학회를 이끌고 있다. 그동안 장학회에 기금과 목적격려금 등으로 5억 원 이상 출연했다. 장학회와 인연은 선친인 김제현 초대 해남종합병원장의 영향이 컸다. 선친이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를 했던
양동원 기자   2020-06-17
[동백장학회] 검찰 유관기관 전국 최초 재단 출범, 6223명에 27억 지급 '인재양성 요람'
창립 30주년 동백장학회동백장학회(이사장 김동국 해남종합병원장)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두 차례씩 장학금을 수여해온 세월이 벌써 서른 성상(星霜)에 이른다. 장학금의 첫 수혜자 나이도 50살 문턱에 서 있다.지난 5일
양동원 기자   2020-06-17
[혈도간척지 갈등] 혈도간척지 태양광사업에 지역분열 우려 높다
사업자-대책위 갈등에 주민도 찬반 갈려대책위 "생활 터전 사라져도 피해 대책 없어"사업자 "공청회 등 의견수렴 거쳐 추진할 것" 문내면 혈도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추진되면서 업체와 주민들의 갈등을 넘어 주민들도 찬성과 반대로 나뉘며 지역분열
육형주 기자   2020-06-09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삼산초] 특색 프로그램으로 승부! 학생 수 증가 성공!
해남에는 지난 3월 기준으로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학교가 21개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이들 학교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 대상 학교로 구분돼왔다. 그러나 작은 학교는 교사 1인당 대비 학생 숫자가 적고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 수업이 가능하며 대부
이창섭 기자   2020-06-09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2. 그 때도 지금도 5·18 그날엔… '해남'과 '해남사람들'이 있었다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이창섭 기자   2020-06-02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1. 내가 사는 마을 내가 나서야 활기 찾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태양광 등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주민갈등으로 무너지는 마을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본지는 살기 좋은 마을을 주민들이 직접 가꿔 나가는 타 자
노영수 기자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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