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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4. 관광은 시설규모나 외형보다는 의미와 감동이 중요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기자   2018-08-13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3. 구례 콩장에서 함께 배우는 시골살이의 즐거움
| 싣는 순서 | 1회_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해남 모실장 2회_ 신개념 문화장터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3회_ 즐겁게 놀고 시도하자, 믿음 나누는 콩장4회_ 도시농부와 청년 창작자 힘 합쳤다5회_ 반짝반짝 상생의 아름다움 벨롱장6회_ 이
박수은 기자   2018-08-13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7. 기억하고 재조명 해야 할 역사,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돼야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7-28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7. 자치분권 강화 앞으로 더 많은 일 해남군 스스로 결정해야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7-28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6.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가슴에 맺힌 한 이제는 풀어야 한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7-24
[이남곡 선생 인문특별강의 "비움과 채움"] 21세기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인문적 기반
인문운동가 이남곡 선생과 함께하는 논어 다시 읽기 프로젝트 "비움과 채움"은 3월부터 12월 까지 15회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문학 저변확대와 공동체성과 지역연대 의식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8회차 교육은 전반기 교육을 마무리 하면서 "21세기
배충진 기자   2018-07-24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6. 잘못된 관행과 결별… 민선 7기 해남호 다시 뛴다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7-16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3. 세계 돌며 생각한 아이디어 지역 접목, 재즈가 흐르는 순창
| 싣는 순서|1.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2.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 꿈틀3. 폐가에서 지역명소로, 방랑싸롱4. 청년들의 소통의 장, 우깨5. 평범한 청춘의 평범하지 않은 행보, 청춘연구소6. 불편하지만 청년들의 도전 빛난 너멍굴영화제7.
육형주 기자   2018-07-16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5. 5·18은 감춰진 진실이 아닌 해남의 또다른 자긍이어야 한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7-10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3. 올바른 리더십과 잘못된 정책에 대한 견제가 핵심요소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기자   2018-07-10
[모실장 사람들] 4. 달콤한 베이커리로 귀농 생활의 즐거움 찾아요
모실장에서 달콤한 베이커리를 판매하는 이지연(49) 씨는 지난 2012년 송지면 장춘마을로 귀농해 내려온 귀농인이다.이 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도시 생활을 해왔고 마찬가지로 남편 박성일(45) 씨도 서울 출신이어서 농사와는 거리가 있는 삶이었다. 그러다
박수은 기자   2018-07-10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2. 청년이 청년 위로하고 꿈 실현할 공간 만들어
| 싣는 순서|1.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2.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 꿈틀3. 폐가에서 지역명소로, 방랑싸롱4. 청년들의 소통의 장, 우깨5. 평범한 청춘의 평범하지 않은 행보, 청춘연구소6. 불편하지만 청년들의 도전 빛난 너멍굴영화제7.
육형주 기자   2018-07-03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5. '주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의원들 선의의 경쟁 유도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6-26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2. 부담은 '최고' 서비스는'최악'재정파탄 피해는 주민에게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기자   2018-06-25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1. '정상'에서 '나락' 으로… 파산도시 유바리의 우울한 초상
일본 북해도 유바라시는 탄광도시로 한때 영화를 누렸지만 석탄산업의 붕괴와 방만한 시정으로 2007년 파산상태 재정재생단체로 지정되었다. 유바리시 현지취재를 통해 재정파산의 원인과 지역의 현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본다. 저출산·고령화로 인
배충진 기자   2018-06-25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2.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숨돌릴 수 있는 회복의 공간 '마실장'
| 싣는 순서 | 1회_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해남 모실장 2회_ 신개념 문화장터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3회_ 즐겁게 놀고 시도하자, 믿음 나누는 콩장4회_ 도시농부와 청년 창작자 힘 합쳤다5회_ 반짝반짝 상생의 아름다움 벨롱장6회_ 이
박수은 기자   2018-06-25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4. 지방자치의 한 축 해남군의회, 어떤 역할 해야하나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6-19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4. 유골과 함께 역사와 진실도 묻힌 갈매기섬 그 한이 파도치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6-19
[모실장 사람들] 3. "모실장은 좋은 사람에게서 배움 얻는 공간"
도자공예방 '류'를 운영하는 류연실(57) 씨는 그릇과 다기, 찻잔 등 손수 구운 도예품을 모실장에 선보이고 있다. 더욱 특별한 점은 청자로 악기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단소, 당적, 팬플루트, 비파 편종, 좌고 등 다양한 악기를 청자로
박수은 기자   2018-06-19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3. 38년이 지나 다시 서 보는 그 곳… 사자상은 그 날을 알고 있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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