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3. 38년이 지나 다시 서 보는 그 곳… 사자상은 그 날을 알고 있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6-05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2. 멈춰버린 역사, 기억하고·알리고·공유해야 한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5-28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1.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며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
수도권으로 이주하는 청년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이들의 부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지역에서 청년들의 힘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며 지역 청년의 미래를 조성해나가는 움직임
육형주 기자   2018-05-28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3. 자치단체장 공공이득을 위한 자기희생정신 필요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의
노영수 기자   2018-05-21
[정지승의 사진이야기] 8. 그가 남기고 간 '5월의 기록'
지난 1980년 5월. 현재 불교대학이 있는 곳에는 제법 큰 절이 있었다. 그날은 석탄일 행사로 아침부터 절집이 분주했다. 무슨 일인지 수성리 신작로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정오쯤 되자 승려들은 시민군이 준비한 트럭에 마이크와 확성기를 설치하고 가두
해남신문   2018-05-20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1. 해남과 5·18 그리고 한국전쟁… 아물지 않은 상처와 고통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5-20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2. 해남 매년 유출 인구 많아… 정주여건 개선 시급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의
노영수 기자   2018-05-15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1. 생활문화장터 '모실장'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전국적으로 문화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생활문화장터가 활성화되고 있다. 해남에서도 자발적으로 모인 이들이 자신들의 힘만으로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의 문을 연지 4년째가 됐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은 큰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 생활문화장터. 건강한 농산물에
박수은 기자   2018-05-15
[농산물 유통과정 동행취재] 가락시장 내년부터 배추 하차경매… 산지 박스포장 해야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이 그동안 차상경매로 거래하던 채소 품목을 순차적으로 하차경매로 전환할 계획이다. 가락시장의 하차경매 전환에 앞서 10여년이 넘도록 하차경매를 해오고 있는 녹색유통의 출하과정을 살펴보고 하차경매 전환이 배추 주생산지인 해남에 가져
육형주 기자   2018-05-08
[모실장 사람들] 2.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는 모실장 되길
"모든 장에는 소비가 있어야 해요. 부담 없이, 선입견 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모실장에 방문해서 함께 어울렸으면 좋겠어요"북평중학교 조경애(42) 국어교사와 해남고등학교 최은숙(50) 국어교사는 모실장 초창기부터 참여해온 이들이다.조 교사는 모실장의
박수은 기자   2018-05-07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1. 막중한 권한 갖는 군수 누구냐 따라 '해남 미래' 좌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6월 13일 실시된다. 전라남도지사와 해남군수, 전라남도의원, 해남군의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는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지역의 미래가 결정될 정도로 중요한다. 본지는 해남군의 미래와 해남군이 처해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영수 기자   2018-04-24
[정지승의 사진이야기] 7. 나무가 꿈꾸는 세상
봄기운이 가득하다. 묵은 가지에서 새순을 내미는 고목들이 경이롭다. 거추장스러운 것을 털어내고 새것으로 채우는 나무들이 어느새 봄을 완성했다.공원의 고목을 마주할 때면 한 선배 사진가가 떠오른다. 나무를 사람처럼 대한 강봉규 선생이다. 몇 년전 그의
해남신문   2018-04-16
[모실장 사람들] 1. 10여년간의 자연농법… 건강한 농산물이 보람
지난 2014년 2월부터 매월 운영되고 있는 생활문화장터 해남 모실장은 건강한 먹을거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군민들이 모여 어울리는 공동체의 장이다. 4년 동안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참여해온 모실장 장꾼들의 노력도 크다.
박수은 기자   2018-04-04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18. 이름만 들어도 근질근질한 옻나무
옻나무과의 낙엽교목인 옻나무의 학명은 Rhus verniciflua이다. 4년생에서 10년생의 나무껍질에 상처를 내면 하얀 수액이 나오지만 공기중에 노출되면 암갈색으로 변한다. 이 옻칠로 목그릇이나 나전칠기 등을 칠하기도 하고 한옥의 기둥이 썩지 않도
해남신문   2018-03-10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17. 도토리의 주인공 참나무
우리나라의 산림 면적은 국토면적의 64%(637만ha), 이중 참나무류가 28%를 차지해 소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숲을 대표한다.그러나 '참나무'라는 종은 없다. 참나무류는 상수리·신갈·떡갈·굴참·졸참·갈참·가시나무·너도밤나무·모밀잣밤나무
해남신문   2018-03-06
[정지승의 사진이야기] 6. 사진은 보는 예술이다
지난 2월 9일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남긴 여운이 여전하다. 송승환 감독은 우리 문화를 가지고 개막식 무대를 기획해 많은 찬사를 받았다. 공연무대에서 잠깐 스크린을 스쳐간 고구려 벽화 속 인면조에 대한 관심도 대단했다. 성화를 피워 올린 달항
해남신문   2018-02-27
[현산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현산 꿈행이들의 100년… 그리고 새로운 100년
전교생이 53명인 해남군 현산면의 작은 농어촌 학교, 현산초등학교가 올해 5월 학교 문을 연지 100주년을 맞는다. 해남에서는 해남동초에 이어 두 번째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곳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데 100주년을 앞두고 현산초의 과거와 현
이창섭 기자   2018-02-12
[희망우체통이 만드는 따뜻한 해남] 28.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전하는 따뜻한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하고자 희망우체통 '에마리오 누구없소?' 지역공동체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해전북향우회(회장 정병윤)가 기탁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7일 전달했다.지난해 재해전북향우회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박수은 기자   2018-02-09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 민주진보교육감 후보선출 초읽기… 저마다 "내가 적임자"
전남지역 진보진영 시민단체들이 주축이 돼 추진하고 있는 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민주진보교육감 후보경선에 3명의 후보가 나서고 있는 가운데 2일부터 5일까지 날짜별로 도민여론조사는 물론 추진위원들을 상대로 한 현장투표와 전화
정리=이창섭 기자   2018-02-06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선출] 기대와 쓴소리가 곁들여진 해남 설명회
지난달 29일 한울남도아이쿱생협에서는 후보자와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선거법상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질의응답식의 화상토론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30여명의 추진위원과 유권자들은 2시간동안 자리를 함께 하고 10여가지의 질문을 쏟아내며 민주
이창섭 기자   2018-02-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