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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길'을 걷다] <최종회>길은 걸어야 의미를 갖는다… 걷고 싶어지는 길 만들자
해남 에 조성된 땅끝천년숲옛길, 산자락길, 코리아트레일, 문화생태탐방로, 우수영 강강술래길 5곳을 세 달간 모두 걸었다. 도로 갓길과 마을 안길을 두루두루 넘어 때로는 산과, 때로는 바닷가와 마주하는 해남의 길.
박수은 기자   2017-04-17
[장수사회의 그림자 노후파산] 2. 소득감소와 의료비가 주요인, 짐이 되는 자녀도 큰부담
| 싣는순서 |1. 베이비붐세대의 은퇴와 고령사회 진입2. 노후파산의 요인3. 노후파산과 노년케어의 문제4. 일본- 2025년 문제5. 노후파산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젊어서 열심히 일하면 노후에는 손자녀들의 재롱을 보면서 여유롭게 생활 할 수 있을거라
배충진 기자   2017-04-10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해남이야기] 3. 풍부한 생태자원과 복음의 축복 가득한 예락마을
문내면소재지 서북쪽에 위치한 예락리는 예락마을, 동리마을, 양정마을, 임하마을 네 개의 자연마을로 구성돼 있다. 1914년 행정구역통폐합으로 양정리와 임하도를 병합해 지금의 예락리가 구성됐다. 임하도는 1988년 임하교가 준공되면서 육지와 연결됐다.예
박수은 기자   2017-04-03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 3. 주말과 휴일이면 쓰레기 더미에 파묻히는 해남
# 지난 18일
이창섭 기자   2017-03-27
[쌀산업 해남 미래 달렸다] 2. 벼 면적 감축…농가지원·재고미 등 종합 대책 필요
| 싣는순서 |1. 멈추지 않는 쌀값 하락 해남경기 침체2. 쌀 감축 정책 쌀산업 해답 될 수 없다3. 쌀 소비 감소 가공사업 활성화 필요4. 쌀값 안정화 해남만의 대책 필요하다우리나라의 2016년 벼 재배면적은 77만8734㏊로 전년 79만9344㏊
노영수 기자   2017-03-27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5. 마음 속에 묻은 타임캡슐 플라타너스
하얀 껍데기의 잘생긴 플라타너스를 볼 때마다 집 뒤 플라타너스가 그리워진다. 플라타너스는 보통 재래종인 버즘나무(Platanus orientalis)와 양버즘나무(Platanus occidentalis)로 구분한다. 차이점은 방울이 하나 달리면 양버즘
해남신문   2017-03-27
[장수사회의 그림자 노후파산] 1. 2020년 이후 고령화율 급상승, 빈곤율도 노년기에 급증
| 싣는순서 |1. 베이비붐세대의 은퇴와 고령사회 진입2. 노후파산의 요인3. 노후파산과 노년케어의 문제4. 일본- 2025년 문제5. 노후파산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법률과 관습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문명의 한복판에 지옥을 만들고 인간적 숙명으로 신성
배충진 기자   2017-03-21
[해남의 '길'을 걷다] 5. 역사·문화예술 스토리텔링에 아름다운 풍경까지…
이순신의 숨결 우수영성지마을미술 프로젝트 더해져 세찬 물살이 연신 휘감아 도는 우수영 울돌목. 강강술래길은 명량대첩의 위용이 서려있는 울돌목을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역사의 길이자 독특한 마을미술 프로젝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예술의 길이다.강강술래
박수은 기자   2017-03-21
[희망우체통이 만드는 따뜻한 해남] 24. "생신 축하드려요" 재능기부 캠페인 생신잔치
독거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재능기부 생신잔치가 지난 15일 해남읍 백야리에서 열렸다. 이번 생신잔치는 해남신문이 주최하고 해남신문·해남군푸드뱅크가 주관하는 희망우체통 '에마리오 누구없소?' 지역공동체 캠페인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
박수은 기자   2017-03-21
[쌀산업 해남 미래 달렸다] 1. 쌀값 폭락 구조적 개선 없으면 올해도 낙관 못해
식량주권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식량작물인 쌀. 하지만 정부의 쌀 수입정책과 재고쌀에 대한 무대책, 쌀 소비 감소 등으로 쌀값 폭락이 계속되고 있어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제일 넓은 경작지를 가지고 있는 해남은 쌀 농가의 소득에
노영수 기자   2017-03-13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4. 봄을 부르는 쥐똥나무
쥐똥나무(Ligustrum obtusifolium)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으로 가을에 검게 익은 열매 모양이 꼭 쥐똥같이 생겨 쥐똥나무라 하였다. 하얀꽃이 5∼6월에 가지 끝에 뭉쳐서 군집으로(총상화서) 핀다. 쥐똥모양의 둥그런 열매는 1
해남신문   2017-03-13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 2. 관행처럼 걸고 있는 새마을기 이제 내립시다
해남읍에 있는 해남군여성회관. 건물에 있는 국기게양대 중앙에 태극기가 걸려있고 왼쪽에는 해남군기가, 오른쪽에는 새마을기가 걸려있다. 새마을기에 대해 회관에 있는 담당 부서에 확인했더니 언제부터 걸린 것인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창섭 기자   2017-03-06
[해남의 '길'을 걷다] 4. 아름다운 해안풍경 못 살리는 문화생태탐방로
지도와 실제 구간 차이 커낡고 바랜 표식 관리 안돼 땅끝길은 해남이 가진 남해안과 산자락을 두루 지나는 길로 총 길이는 43km다. 땅끝길이라는 이름답게 송지면 땅끝마을 맴섬 앞에서 시작되며 북일면 장수마을까지 이어진다.맴섬 앞에서 통호마을을 지나 사
박수은 기자   2017-03-06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3. 소나무는 나의 생태선생
소나무는 상록침엽수 심근성 대교목이다. (4계절 내내 푸르고 잎이 뾰쪽한 뿌리가 깊게 뻗고 크게 자라는 나무라는 뜻) 중부지방에서 흔히 보는 껍데기가 붉은 소나무는 Pinus densiflora인 적송이다. 학명풀이를 해보면 소나무속의 치밀한(dens
해남신문   2017-03-06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해남이야기] 2. 달마산 기암괴석 병풍 두른 천년고찰 미황사·도솔암
송지면 서정리 달마산(達摩山)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수려한 능선이 아름다운 산이다. '남도의 금강산'이라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으며 높이는 489m이다. 송지면과 북평면의 접경지역인 달마산은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 능선을 따라 산
박수은 기자   2017-02-27
[희망우체통이 만드는 따뜻한 해남] 23. "소외된 아이들, 내 자녀처럼 돌보고 싶어요"
읍 기탄사고력교실 김혜정(39) 원장이 아동 학습·돌봄 재능기부를 펼치기로 해 희망우체통 '에마리오 누구없소?' 지역공동체 캠페인 협약식을 지난 11일 기탄사고력교실에서 열었다.김혜정 원장은 유치원정교사·보육교사 1급, 미술치료교육사와
박수은 기자   2017-02-20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 1. 무법천지 터미널 부근 택시승강장 도로, 방치인가 방조인가
해남신문은 2017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올 한해동안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을 주제로 연중기획 보도를 시작한다. 생활속 불편이나 잘못된 관행, 그리고 행정 비리와 사회 부조리를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창섭 기자   2017-02-20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 우리 동네 들여다보기
강진에서 해남 땅끝까지 뻗어 내려오는 산맥은 봉황이 날개를 펴고 완도를 향해 날아가는 봉황형국이다. 백두대간의 장수 영취산에서 분지한 호남금북정맥이 진안 부귀산에서 호남정맥으로 갈라진다. 호남정맥상의 화순 청풍면 화악산(613m)에서 땅끝기맥이 분지하
해남신문   2017-02-20
[해남의 '길'을 걷다] 3. 경쟁적 길 조성의 폐해… 조성 사업을 위한 길인가
코스 대부분 다른 길과 겹쳐이정표·희망길지도 중구난방 산자락길은 전남도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한 남도오백리 역사숲길의 구간이다.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추진된 사업으로 투입된 총 예산은 3억5000만원이
박수은 기자   2017-02-13
[희망우체통이 만드는 따뜻한 해남] 22.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봉사하고 싶어요"
해남읍 노랑머리미용실을 운영 중인 김연식·김은아 씨 부부가 아동을 위한 이·미용 재능기부로 '에마리오 누구없소?' 지역공동체 캠페인에 참여키로 해 재능기부 협약식을 지난 8일 노랑머리미용실에서 진행했다.화산면이 고향인 김연식(46) 원장
박수은 기자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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