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함께하는 세상 '장애인은 우리 이웃'] 3. "저에게는 딸이 세명이나 있네요"
정신적 장애와 신체 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학령기를 벗어나면 갈 곳이 없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한 가족처럼, 우리의 이웃처럼 따뜻하게 살피며 희망과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사업체, 시설, 기관 등도 많은 실정이다
이창섭 기자   2019-02-19
[함께하는 세상 '장애인은 우리 이웃'] 2. 다람쥐 쳇바퀴 일상이 무료하다지만… 장애인 가족들에게는 그것마저도 '행복'
정신적 장애와 신체 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학령기를 벗어나면 갈 곳이 없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한 가족처럼, 우리의 이웃처럼 따뜻하게 살피며 희망과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사업체, 시설, 기관 등도 많은 실정이다
이창섭 기자   2019-02-02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7. 향기만으로도 그리운 산초·초피나무
운향과의 산초나무(Zanthoxylum schinifolium)와 초피나무(Zanthoxylum piperitum)는 생김새나 효능이 비슷한 낙엽활엽관목이다.초피나무 열매를 산초라고 불러 더욱 혼동되는 나무이다. 산초를 난도(거창)라 부르는 곳도 있고
해남신문   2019-02-02
[함께하는 세상 '장애인은 우리 이웃'] 1. 사장님 대신 형이라 불러요, 직원 6명이 장애인
정신적 장애와 신체 장애를 안고 있는 장애인들이 학령기를 벗어나면 갈 곳이 없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한 가족처럼, 우리의 이웃처럼 따뜻하게 살피며 희망과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사업체, 시설, 기관 등도 많은 실정이다
이창섭 기자   2019-01-29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6. 토종 블루베리 정금나무
정금나무는 해남사투리와 나무이름이 일치하는 몇 안되는 나무 중의 하나이다.학명은 Vaccinium Oldhami로 속명 Oldhami는 채집가 Oldham 이름을 그대로 썼다. 원래 명명자는 보통 가장 뒤에 별도로 쓴다.정금나무는 한국 토종 블루베리이
해남신문   2019-01-18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5. 쑥떡 콩가루의 그윽한 유자나무 향
유자의 향과 자태는 고고하기 그지없다. 유자는 운향과 상록교목으로 거의 4~5m까지 자란다. 학명은 Citrus junos, 꽃말은 '기쁜소식'이다. 원산지는 중국 양쯔강 상류로 탱자의 고사처럼 회수(淮水) 부근이 귤과 유자가 생육하기에
해남신문   2019-01-11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4. 쭉 믕 남 머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역사회의 정과 사랑, 베트남에서 온 새해 편지로 이어지다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9-01-07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별외 2> 폐자재가 필요한 물건으로 탈바꿈… 영국 리메이커리
영국 브릭스톤에 위치한 리메이커리 창고에는 각종 폐목재를 비롯해 고장 난 의자, 파이프 등 버려져야할 폐자재들이 한가득 쌓여 있다. 다른 한켠에는 톱, 망치, 전기 대패, 절단기 등 각종 공구와 작업공간이 있다. 폐목재들이 책상과 책장이 되고, 고장
노영수 기자   2019-01-07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3. 베트남으로 돌아간 귀환여성·한-베 자녀, 그들의 눈물과 희망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9-01-01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별외 1> 협동심 배우며 적성 찾아가는 '덴마크 애프터스쿨'
학생들의 꿈을 찾고 끼를 키워주기 위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다. 우리나라의 자유학기제는 아일랜드의 전환학년제, 덴마크의 애프터스쿨 등을 기초로 하고 있다.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지난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노영수 기자   2018-12-24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2. 6년 만의 친정 방문 "어머니, 아버지 저희 왔어요"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8-12-11
[이남곡 선생 인문특별강의 "비움과 채움"] 한국사회, 중심교역·협치·신문명 선도국가 지향해야
해남교육복지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해남신문이 후원한 인문운동가 이남곡 선생과 함께하는 논어 다시읽기 프로젝트 "비움과 채움" 15회기 교육이 마무리됐다. 지난 4일 YMCA 2층에서 열린 15회기 교육에서는 이남곡 선생의 한국사회 미래발전을 위한 3가지
정리=배충진 기자   2018-12-11
[모실장 사람들] 8. "모실장은 놀이터, 농산물 판매자 더 많아지길"
해남읍 이혜숙(56) 씨는 건강한 재료를 아낌없이 활용해 만든 수제청을 모실장에 선보이고 있다.이 씨는 3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아이들에게 최대한 화학 첨가물이 덜 들어간 음식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여러 요리
박수은 기자   2018-12-11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4. 탱자나무의 명예회복
'운향과'로 학명이 Poncirus trifoliata인 탱자나무는 귤씨가 변한 것이 아니라 당당히 자신의 특징과 매력을 가진 낙엽소교목이다. 가수 김흥국이 부른 호랑나비의 먹이식물이기도 하다.탱자는 유자와 귤에 비교되어 항상 평가절하
해남신문   2018-12-11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1. 포용과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땅끝에서 땅끝으로'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8-12-04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6. 공공건물 주민 소유로, '오랫동안 살고 싶은 동네' 만들기
| 싣는순서 |1. 도시 쏠림, 읍 쏠림 암울해지는 농촌마을2. 관계로 맺어지는 공동체 활력 불어넣어3. 주민 자치 강화 내가 사는 마을 내가 디자인4. 지역공동체 자주성 기반으로 되살아난 마을5. 내가 사는 마을 나에게 필요한 마을로6. 잘 가꿔진
노영수 기자   2018-12-04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5. '공동경제' 원칙으로 공동체 마을 이룬 덴마크 스반홀름
| 싣는순서 |1. 도시 쏠림, 읍 쏠림 암울해지는 농촌마을2. 관계로 맺어지는 공동체 활력 불어넣어3. 주민 자치 강화 내가 사는 마을 내가 디자인4. 지역공동체 자주성 기반으로 되살아난 마을5. 내가 사는 마을 나에게 필요한 마을로6. 잘 가꿔진
노영수 기자   2018-11-26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3. 커다란 꿀밤 밤나무 아래에서
밤나무의 학명은 '참나무과'의 Castanea crenata로 낙엽활엽교목이다. 일반 참나무속들과 다른 점은 잎이 상수리보다 쭈삣하고(피침형) 어린가지 일수록 푸른빛이 나면서 맨들맨들하다.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 암꽃 1~
해남신문   2018-11-23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4. '슬럼가'에서 살고 싶은 지역으로 탈바꿈 '영국 캐슬베일'
| 싣는순서 |1. 도시 쏠림, 읍 쏠림 암울해지는 농촌마을2. 관계로 맺어지는 공동체 활력 불어넣어3. 주민 자치 강화 내가 사는 마을 내가 디자인4. 지역공동체 자주성 기반으로 되살아난 마을5. 내가 사는 마을 나에게 필요한 마을로6. 잘 가꿔진
노영수 기자   2018-11-18
[모실장 사람들] 7. "모실장,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매력에 빠졌어요"
송지면에서 바리기 도예작업실을 운영하는 청년 도예가 오슬미(28) 씨는 해남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에 다양한 생활자기를 선보이고 있다.오 씨는 송지면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도예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
박수은 기자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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