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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프라 점검] 스마트 관광 시대… 해남 관광 인프라 변화해야 한다 <상>
해남군에는 대흥사·미황사·두륜산도립공원·우항리공룡화석지·우수영 등 역사적 의미가 깃들고 아름다운 관광 자원이 산재해 있다. 하지만 가진 자원이 많아서인지 이를 연결하는 인프라 정책이 부족하고 시설 기반 사업에 치중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스마트 관광 시
박수은 기자   2017-09-19
[해남 농수산업 1조원 시대 수산업이 이끈다] 2. 수산물 재평가…브랜드 강화와 유통구조 개선으로
| 싣는순서 |1. 높아지는 바다·수산물 가치, 더 높아지는 양식산업2. 타지산으로 위장, 해남 수산물 재평가 받아야3. 물김 위판액 천억원 시대… 품질 향상에 중점 둬야4.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사업 떠오르는 '해삼' 양식5
노영수 기자   2017-09-11
[땅끝에서 땅끝으로…] 2.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시고 잘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 싣는순서 |1. 땅끝에서 땅끝으로 왔어요2. 마음으로 쓰는 편지 - 사랑합니다(toi yeu ban, 또 유 반)3. 편지로 이어지는 우리가족 이야기4. 껀터에서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5. 미디어를 통한 다문화가정의 사회복지 방향과 과제는?해남으로
이창섭 기자   2017-09-11
[인구 늘리기-정주여건 개선 해남 미래 달렸다] 2. 주민 문화욕구 충족, 정주 인구 증가에 기여
| 싣는순서 |1. 합계출산율 1위의 이면, 인구유출로 인구감소 심각2. 문화시설 부족 해결한 작은영화관 지역경제 활성화3. 5명중 1명은 귀농인, 고창의 인구유입 비결은?4. 매년 1000명의 인구 유입 9년 동안 인구 증가5. 순천, 떠나는 청년들
육형주 기자   2017-09-04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11. 알고 보면 정말 멋진 친구 아까시나무
아까시나무는 원산지가 북아메리카로 25m 이상 자라는 낙엽대교목이다. 학명은 Robinia pseudoacacia이다. 속명인 Robinia는 1601년 프랑스의 약초 학자인 Jean Robin이 처음으로 유럽에 도입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붙였다.종명
해남신문   2017-09-04
[해남 농수산업 1조원 시대 수산업이 이끈다] 1. 수산물 소비량 매년 증가세… 높아지는 부가가치
해남군은 3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는 반도로 해안선이 300여㎞에 달하지만 농업에 비해 수산업이 홀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미래의 자원 보고로 바다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수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어족자원이 고갈되는 상황에서
노영수 기자   2017-08-29
[땅끝에서 땅끝으로…] 1. "베트남 땅끝에서 해남 땅끝으로 왔어요"
베트남 남단에 있는 껀터에서 해남으로 이주한 결혼이주여성은 60여명에 달한다. 해남에 있는 전체 다문화가정의 11%를 차지하고 있는 셈인데 해남과 베트남 껀터가 땅끝이라는 지형적 특성과 함께 사돈의 도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곳의 상당수 이
이창섭 기자   2017-08-29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10. 원기소의 기억 누리장나무
누리장나무(Clerodendrum trichoto mum)는 마편초과의 낙엽활엽관목이다. 누리장 이름의 유래는 잎과 줄기에서 누릿한 장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역에 따라 개나무, 개똥나무, 구린내나무, 구릿대나무, 노나무, 깨타리, 냄
해남신문   2017-08-21
[인구 늘리기-정주여건 개선 해남 미래 달렸다] 1. 합계출산율 1위의 이면, 인구감소 심각하다
| 싣는순서 |1. 합계출산율 1위의 이면, 인구유출로 인구감소 심각2. 문화시설 부족 해결한 작은영화관 지역경제 활성화3. 5명중 1명은 귀농인, 고창의 인구유입 비결은?4. 매년 1000명의 인구 유입 9년 동안 인구 증가5. 순천, 떠나는 청년들
육형주 기자   2017-08-21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 7. 폭염 속 소음민원 이어져… 배려와 이해, 사전 대책마련 필요
"꿍딱, 꿍딱, 꿍딱"최근 해남읍 구교리에 건설 중인 A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소음 등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본격적으로 콘크리트 골조공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현재 기초 지반 다지기 공사가 진행중인데 건설부지에 암반이 많다보니 지난달
이창섭 기자   2017-08-14
[청소년 노동인권조례 토론회] 해남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올해 안에 제정된다
해남청소년 노동인권 조례가 올해 안에 제정된다. 해남신문사, 해남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교조 해남지회가 공동 주최로 지난 26일 미래행복평생교육원에서 마련한 '해남청소년 노동인권 조례를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정리=이창섭 기자   2017-07-28
[청소년 노동인권조례 토론회] 청소년 문제 해결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
- 토론자 토론 내용 송효량(해남공고 3학년)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렇지만 최저임금에 훨씬 못 미치는 1시간에 5000원을 받았고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았으며 학교 끝나고 밤 12시까
정리=이창섭 기자   2017-07-28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해남이야기] 7-2. 동해 수영장에서 물놀이 한바탕! 닭요리로 기력 보충까지
깨끗하고 시원한 지하수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해남에 있다. 바로 북평면 동해김치마을이다.동해김치마을은 북평면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남읍과 완도를 연결하는 813번 지방도 부근이어서 접근성이 좋다. 지난 2005년 녹색체험마을, 지난
박수은 기자   2017-07-28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해남이야기] 7-1. 무더위, 해남의 계곡·바다에서 시원하게 날려버리자
시원한 계곡과 바다에 발을 담그거나 햇볕이 내리쬐지 않는 숲 속에 몸을 맡기고 싶은 무더운 여름, 7월이다. 초·중·고등학교가 잇따라 방학을 하면서 여름철 휴양지 고민을 하게 되는 이 시기에 멀리 떠나는 부담 없이 해남에서 가볼만한 여름 휴양지를 소개
박수은 기자   2017-07-24
[고향의 추억] 외가에 가는 길(2)
번데미에서 신작로에 올라 해남읍 방향으로 조금 가면 마산면 학의리 입구에 이른다. 산 아래 남향으로 아늑하게 자리 잡은 마을 앞길을 지나는 코스다. 학의리는 최근까지 '김해김씨 재경노송종친회' 일에 많은 관심과 열의를 보이시던 왕택이 아
해남신문   2017-07-24
[정지승의 사진이야기] 1. "카메라를 드는 순간 누구나 작가다"
한국 대표사진가들의 어록과 지역이야기를 대비시켜 작가 특유의 시선을 담은 사진으로 풀어나갈 정재승의 사진이야기를 월 1회 연재합니다. (편집자주)"작가는 제목을 달지 않습니다" 어느 날 충무로의 한 전시회장에서 작품의 주제를 묻는 사람들에게 사진가 김
해남신문   2017-07-24
[고향의 추억] 외가에 가는 길(1)
전국 각지에서 많은 향우들이 고향 해남을 잊지 않고 꾸준히 사랑을 보내고 있다. 해남신문은 향우들이 해남의 옛 모습을 회상하고 고향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고문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경기도 구리에 거주하는 산이면 건촌마을 출신 김영길 향우는 산
해남신문   2017-07-17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 <상반기 결산> "작은 변화가 모여 해남을 바꿉니다"
해남신문은 올해들어 연중기획 '바꿔야 해남, 변해야 해남'을 주제로 지역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생활 속 불편 등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속보도를 해 왔다. 지난 6개월동안 터미널 부근 횡단보도 앞에서의 무단좌회전 문제와 관공서
이창섭 기자   2017-07-10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9. 싸이나로 꿩밥을 만들던 찔레나무
찔레나무(Rosa multiflora)는 장미과 낙엽관목이다. 찔리는 가시가 있어 찔레나무라 하였다.찔레나무는 세련된 향이 나는 흰꽃이 핀다. 찔레의 어린순은 껍질을 벗겨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달짝지근해 먹을 만했다. 우리는 찔레를 찔구라고 불렀다.학교
해남신문   2017-07-10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해남이야기] 6. 상상 속 공룡 만나는 우항리 공룡 화석지
8300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공룡들이 살아있다면 어떨까.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상상 속 공룡들의 모습을 발자국·화석·모형 등 다양한 형태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룡박물관의 여러 체험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어 배움과 놀이를 동시
박수은 기자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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