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귀농·귀촌의 1번지 '해남'
해남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양질의 농지가 있고 옥천면 등을 제외하고 바다를 끼고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천혜의 땅 해남이 귀농·귀촌의 1번지가 될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도시에서 살고 있는 많은 자영
해남신문   2019-05-24
[사람] 서른아홉번째 5월
5월만 되면, 아니 교내 집회가 있을 때마다, '5월의 노래'는 스크럼을 짜서 캠퍼스를 돌 때 부르던 단골 메뉴였다.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너의 붉은 피두부처럼 잘리어진어여쁜 너의 젖가슴5월 그날이 다시 오면우리 가슴에 붉은 피 솟네왜
해남신문   2019-05-17
[사람] 해남군의 백제시대 인구학(2)
역사의 연대표를 보면 삼국시대는 기원전 37년에서 668년 사이를 말한다. 그중 백제는 기원전 18년에서 660년 사이를 말하고 있다. 고구려는 BC 37년~668년, 신라는 BC 57년~935년, 가야는 AD 42년~562년 동안이다. 우리지역은 마
해남신문   2019-05-10
[사람]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2) - 보건소 건강누리센터 체험기
건강을 위해선 적당하게 운동을 해야 한다는 말이 대부분 의사들의 설명으로 자리 잡은 지금, 운동이 대세가 되었다. 약보다도 운동! 보신식품보다 운동! 누가 보아도 지금이 운동 열풍의 시대인 것이 분명하다. 이 시대의 흐름에 농촌이라고 빠질 수 없다.
해남신문   2019-05-03
[사람] 해남하면 생각나는 것
해남군은 농지 면적이 넓고 동서간 거리가 100리에 이르며, 영산강 유역의 문화요소들이 땅끝까지 파급되어 문화유적지가 많이 위치한다.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주작산, 흑석산, 만대산, 금강산, 달마산, 두륜산 등이 소재해있고, 3면이 바다로서 낚시동호인
해남신문   2019-04-26
[사람] 농민이 해남에서 행복하게 살면
3월 29일자 해남신문에 실린 해남군의회가 벌인 해프닝에 대한 기사를 보니 곧 큰돈 들인 새로운 마을이 만들어지려나 보다.한번 들어오면 나갈 길을 찾지 못해 주저앉을 것 같은 산골오지로 시집을 왔다. 30가구가 될까 말까한 동네 사람들이 신기저수지가
해남신문   2019-04-12
[사람] 해남의 고대(古代) 인구학(1)
해남의 고대 인구는 얼마였을까? 지난 2월 해남신문에서 '해남 7만 인구 무너질라'라는 기사를 보고 나에게는 충격적이었다.필자가 살고 있는 산이면이 지난해말 기준 4136명으로 5년 전보다 534명, 10년 전보다 1213명인 23%가
해남신문   2019-04-05
[사람]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1) - 시골병원 체험기 -
시골이라지만 병원규모의 위용은 놀라웠다. 규모에 신뢰가 갔다. 입원 전에 미리 병실 형편을 체크하러 병원을 방문한다. 접수창구에선 해당과로 가서 알아보라, 해당과는 원무과에 가서 알아보라, 원무과로 가니 해당병동으로 가보란다.(병실 잠깐 보자는데&he
해남신문   2019-03-29
[사람] 도보여행의 보고, 해남
해남은 우리나라 내륙 최남단 위치에 자리한다. 전국에서 면적이 3번째로 넓을 뿐만 아니라 경지면적도 전국에서 가장 넓으며 특산물로는 고구마와 절임배추가 유명하다.한반도가 시작되는 땅끝은 상징성이 커서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특히 자신에 대
해남신문   2019-03-22
[사람] 실질문맹자
드디어 작년 1월에, 그동안 오랫동안 읽고 싶었던 책 를 손에 잡았다. 그런데 웬일인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어떤 유명 논술 교사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10번이든 100번이든 읽어서 완벽하게 이해하면 명문대학에 들어가는 걸 장담한다는 칼 세이건의 같
해남신문   2019-03-08
[사람] 해남 혈도간척지 태양광 설명회
지난달 19일 문내·황산면에서 '해남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주관은 한국남동발전(주)로 6500억원 비용을 들여 혈도(血島)간척지 176만평 뻘땅에 태양광 340㎿(육상 330㎿, 수상 10㎿) 발전설비의
해남신문   2019-02-28
[사람] SKY 캐슬
드라마를 보는 마음은 불편했다.상승한 신분(의사, 교수, 변호사)을 자식에게 계승하기 위해 어떤 것이라도 다 희생시킬 수 있고, 무엇이든 동원할 수 있다는 집단이 최고의 성(城)을 이루어 살고 있다. 이 집단의 극단적인 이야기들은 우스꽝스러워야 할 텐
해남신문   2019-02-22
[사람]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농산물
필자는 40년의 서울생활을 마치고 부모님 간병과 농촌생활 동경의 이유로 귀촌하였다. 그로부터 6년째 접어든 요즈음은 농촌생활에 차츰 적응하면서 먹거리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옥천뜰에서 생산되는 '한눈에 반한 쌀'은 우리나라
해남신문   2019-02-15
[사람] "단 한명이라도 우리를 위했던 어른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라는 텔레비전 프로에 출연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기저귀를 찬다. 2015년인가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쌍둥이도 해가 바뀌어 생후 33개월이 되었을 무렵, 아이들의 아버지가 새해 소망으로 기저귀 떼기를 말했다. 또한 현재 출연하고 있는 윌리엄도
해남신문   2019-01-25
[사람] 해남군 신청사 다시 검토하자
해남군청사의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준공연도는 1968년이다. 문화관광체육부 청사(현:역사박물관)는 지상 8층으로 1961년에 준공되었다. 타당성 조사는 해남군은 2012년에 문광부는 2009년으로 두 곳 경과연수가 47년으로 비슷한 시점에
해남신문   2019-01-18
[사람] 가죽 '혁'자를 생각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3·1운동이 아니라 3·1 혁명으로 명칭을 바꾸자는 주장이 여러 군데서 나온다.3.1운동이 혁명임을 증명하려면 운동 전후의 사회변화 등 다양한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자료들이 일차적으로 동원되겠지만 논쟁은 
해남신문   2019-01-11
[사람] 해남 스마트 팜의 대책(5)
지난 12월 5일 농촌경제연구원 40주년 기념으로 'KOREA-OECD 한국농업 혁신보고서 발간 국제세미나'가 있었다. 특히 스마트 팜에 대한 실무자들이 발표를 하여 참석하였다.Shingo Kimura. OECD 농정분석관의 혁신보고서
해남신문   2018-12-24
[사람] 민증 까!
대학가에서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바뀌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대학의 같은 학년 같은 반의 조별 수업에서 재수를 거쳐 늦게 입학한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 보다 한 살이 더 많은 당신은 군대까지 다녀와 복학을 했으면 같은 반 동료들보다 세 살이 위인 셈이
해남신문   2018-12-14
[사람] '재활용품을 생활용품으로 바꿔드려요'
우리 인간은 움직이는 쓰레기 생산기계 같다. 날마다 배출하는 양도 대단한데 장이라도 본 날은 말할 것도 없다. 포장하지 않고 파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다. 쓰레기를 매립만 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분리배출 제도가 실시되고 있다.작년에 아파트 관리인이
해남신문   2018-11-30
[사람] 스마트 팜과 경제성(經濟性)(4)
필자가 공부(工夫)하기 위해 국회와 서울 토론회장을 찾아다닌 지 22년 되었다. 주로 환경, 농업, 간척지 등이다. 공부는 자기발전만이 아니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어느덧 정리한 것이 50만 쪽이 되었다.2007년 5월 농림부 주관 대단
해남신문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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