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총선에 관한 이메일 한 통
지난달 여수시 시민감동연구소의 토론회에서 '21대 총선, 시민이 주인입니다'라는 내용을 이메일로 필자에게 보내왔다.메일 내용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첫째 고시 출신, 둘째 철새 정치, 셋째 3선 이상, 넷째 도덕성 문제자는 '
해남신문   2019-11-11
[사람] '네이밍'이 주는 교훈
'네이밍(Naming)'이란 글자 그대로 이름 짓는 것을 말한다. 다만 일반적인 사물이나 사람에 대해 이름 짓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오늘날 네이밍이란 말의 의미는 주로 마케팅에서 사용하는 용어로서 회사나 제품 또는 서비스, 책,
해남신문   2019-11-02
[사람] 해남군의 인구 대책(6)
세계인구 75억, 남북한 인구 7500만, 해남인구 7만5000명이다. 우리는 초저출산과 초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제 사람을 사유재가 아니라 공공재로 보는 정부의 정책이 필요하다. 저출산대책으로 5년간 108조원을 쏟아 부었으나 효과는 별로
해남신문   2019-10-11
[사람] 나의 공룡뼈 조형물 감상기
해남 진입지점 계곡면 입구에 설치된 공룡뼈 아치조형물의 노후화를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맨 처음 이 자리에 조형물이 들어섰을 때 아무 뜻도 형상의 생김새도 모른 체 그냥 의미 없는 생경한 구조물을 세웠다고 반대한 이들을 보았다. 그거 거두어내고 그
해남신문   2019-10-04
[사람] 조국 사태와 해남고등학교?
조국 사태는 아직도 향배를 가늠하기 쉽지 않고 여전히 메가톤급의 정치적 폭발성을 갖고 있다. 이 사태는 엉뚱하게도 우리 사회의 계급, 교육, 입시제도의 문제를 부각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진영 논리로 나뉘어 감정적 대립만 일삼는 가운데서도 합리적으로
해남신문   2019-09-27
[사람] 해남에 가고 싶다
해남하면 떠오르는 '땅끝'이라는 단어는 친숙한 용어지만 그 거리감은 참으로 상당한 편이다. 내가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 그래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땅끝이다.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인 땅끝마을은 걸어서 더 나아갈
해남신문   2019-09-20
[사람] 게임 규칙과 메달
"여보! 차 바꿔라""응? 뭔 말이야?""산길도 막 다닌다는 외제차 그거 뭐더라, 아파트 주차장에서 봤는데…"남편이 어떤 차를 말하는지 알 것도 같다. 크고 굉장히 힘이 세게 생긴 차다."그게 얼마나 비싼지 알아?""한 5년, 내가 더 열
해남신문   2019-08-30
[사람] 해남군 근·현대사의 인구학(5)
근대사는 1910~1945년을 일제시대 강점기, 현대사는 1945년 이후 현재까지를 말한다. 먼저 근대사를 보면 35년 사이에 인구는 국외 진출자를 포함하여 약 3000만명으로 늘어 연평균 1.5%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식민지 수탈로 살기가 힘들어진
해남신문   2019-08-26
[사람] 묵언수행
사람을 판단하는데 새로운 기준이 하나 더 생겼다. 거창하게 판단기준이랄 것도 없이 그냥 말 많은 사람은 별로라는 거다. 동양에서야 말 많은 걸 진즉부터 경계하는 풍토가 있었지만 말 많다고 무조건 아니다! 라고 평가절하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해남신문   2019-08-19
[사람] 해남을 발효식품 메카로 만들자
오늘날 농촌인구는 고령화로 인한 변화가 점차 심화되면서 지역군마다 출생자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져 1년이면 평균 2500여명의 인구가 줄고 있다.통계청이 7월 30일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금년 5월 출생아 수는 총 2만53
해남신문   2019-08-09
[사람] 시도해야 할 수 있다
도시재생은 지난 10년간 도시학 및 지역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제며 전문가 포럼이나 학술대회의 단골 메뉴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도시재생에 재임기간 동안 50조를 투자하겠다고 했다. 해남군도 지난 6월 제1기 해남 도시재생 대학을 열어 20여명의 졸업생
해남신문   2019-07-19
[사람] 해남군 조선시대의 인구학(4)
조선왕조(1392~1910년)의 호구(戶口) 통계 중심으로 해남인구를 검토하고자 한다.조선 초기에는 별다른 인구 변화가 없었다. 초기 인구수는 약 550만명 가량이었지만 200년 후인 16세기를 전후해 농업 기술의 발달로 인구는 1000만명을 돌파하며
해남신문   2019-07-12
[사람] ○○당의 진상질
갑질이란 말이 순식간에 유행하면서 진상질과 갑질은 별 구분없이 쓰이지만 갑질은 계약관계 속에서 유리한 위치를 이용하여 갑이 을에게 손해를 강요하며 자기 이익을 취하는 부당행위를 말한다. 진상질이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대며 반복해서 환불을 요구하거나
해남신문   2019-07-05
[사람] 이립(而立) 맞은 건강보험, 두 돌 맞이한 '문재인 케어'
올해는 전국민 건강보험 제도를 시행한 지 30주년이 된다. 일부 대형 사업장의 근로자들에게만 적용되던 의료보험을 실시한 지 12년 만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보장을 실현해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제도는 국제사회에서도 본받아야 할 롤 모델로 평
해남신문   2019-06-28
[사람] 시끄러운 귀리 미숫가루
예전에 귀리는 잡초였다. 생육시기가 보리와 비슷한지 보리밭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던. 30년 전쯤에, 어머니는 보름이 막 지나면 두꺼운 보자기로 얼굴을 싸매고 동네 아짐들과 보리밭을 매곤 했다. 보리만 빼고 다 뽑아 버렸다. 그러나 지금 귀리의 위상은
해남신문   2019-06-14
[사람] 해남군 고려시대의 인구학(3)
고려(高麗)는 918년에 태조 왕건이 건국하여 공양왕까지 474년간 존속되었고, 1392년 이성계의 정변에 멸망하였다.고려 국토 면적의 변동은 있으나 남쪽에서 북쪽인 함흥과 신의주를 포함하면 약 15만㎢이다. 현재 남북한 전제 면적이 약 22만㎢이며,
해남신문   2019-06-07
[사람] 해남~완도간 고속도로
두 점을 잇는 가장 짧은 거리, 직선은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자신의 욕망을 가로막는 것을 뚫거나 밀어버려 목표만을 앞세운다는 점에서 도로는 직선을 지향하며 태생부터 폭력성을 내포하고 있다.도로와 달리 길은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고
해남신문   2019-05-31
[사람] 귀농·귀촌의 1번지 '해남'
해남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양질의 농지가 있고 옥천면 등을 제외하고 바다를 끼고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천혜의 땅 해남이 귀농·귀촌의 1번지가 될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도시에서 살고 있는 많은 자영
해남신문   2019-05-24
[사람] 서른아홉번째 5월
5월만 되면, 아니 교내 집회가 있을 때마다, '5월의 노래'는 스크럼을 짜서 캠퍼스를 돌 때 부르던 단골 메뉴였다.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너의 붉은 피두부처럼 잘리어진어여쁜 너의 젖가슴5월 그날이 다시 오면우리 가슴에 붉은 피 솟네왜
해남신문   2019-05-17
[사람] 해남군의 백제시대 인구학(2)
역사의 연대표를 보면 삼국시대는 기원전 37년에서 668년 사이를 말한다. 그중 백제는 기원전 18년에서 660년 사이를 말하고 있다. 고구려는 BC 37년~668년, 신라는 BC 57년~935년, 가야는 AD 42년~562년 동안이다. 우리지역은 마
해남신문   2019-05-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