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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실질문맹자
드디어 작년 1월에, 그동안 오랫동안 읽고 싶었던 책 를 손에 잡았다. 그런데 웬일인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어떤 유명 논술 교사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10번이든 100번이든 읽어서 완벽하게 이해하면 명문대학에 들어가는 걸 장담한다는 칼 세이건의 같
해남신문   2019-03-08
[사람] 해남 혈도간척지 태양광 설명회
지난달 19일 문내·황산면에서 '해남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주관은 한국남동발전(주)로 6500억원 비용을 들여 혈도(血島)간척지 176만평 뻘땅에 태양광 340㎿(육상 330㎿, 수상 10㎿) 발전설비의
해남신문   2019-02-28
[사람] SKY 캐슬
드라마를 보는 마음은 불편했다.상승한 신분(의사, 교수, 변호사)을 자식에게 계승하기 위해 어떤 것이라도 다 희생시킬 수 있고, 무엇이든 동원할 수 있다는 집단이 최고의 성(城)을 이루어 살고 있다. 이 집단의 극단적인 이야기들은 우스꽝스러워야 할 텐
해남신문   2019-02-22
[사람]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농산물
필자는 40년의 서울생활을 마치고 부모님 간병과 농촌생활 동경의 이유로 귀촌하였다. 그로부터 6년째 접어든 요즈음은 농촌생활에 차츰 적응하면서 먹거리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옥천뜰에서 생산되는 '한눈에 반한 쌀'은 우리나라
해남신문   2019-02-15
[사람] "단 한명이라도 우리를 위했던 어른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라는 텔레비전 프로에 출연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기저귀를 찬다. 2015년인가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쌍둥이도 해가 바뀌어 생후 33개월이 되었을 무렵, 아이들의 아버지가 새해 소망으로 기저귀 떼기를 말했다. 또한 현재 출연하고 있는 윌리엄도
해남신문   2019-01-25
[사람] 해남군 신청사 다시 검토하자
해남군청사의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준공연도는 1968년이다. 문화관광체육부 청사(현:역사박물관)는 지상 8층으로 1961년에 준공되었다. 타당성 조사는 해남군은 2012년에 문광부는 2009년으로 두 곳 경과연수가 47년으로 비슷한 시점에
해남신문   2019-01-18
[사람] 가죽 '혁'자를 생각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3·1운동이 아니라 3·1 혁명으로 명칭을 바꾸자는 주장이 여러 군데서 나온다.3.1운동이 혁명임을 증명하려면 운동 전후의 사회변화 등 다양한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자료들이 일차적으로 동원되겠지만 논쟁은 
해남신문   2019-01-11
[사람] 해남 스마트 팜의 대책(5)
지난 12월 5일 농촌경제연구원 40주년 기념으로 'KOREA-OECD 한국농업 혁신보고서 발간 국제세미나'가 있었다. 특히 스마트 팜에 대한 실무자들이 발표를 하여 참석하였다.Shingo Kimura. OECD 농정분석관의 혁신보고서
해남신문   2018-12-24
[사람] 민증 까!
대학가에서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바뀌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대학의 같은 학년 같은 반의 조별 수업에서 재수를 거쳐 늦게 입학한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 보다 한 살이 더 많은 당신은 군대까지 다녀와 복학을 했으면 같은 반 동료들보다 세 살이 위인 셈이
해남신문   2018-12-14
[사람] '재활용품을 생활용품으로 바꿔드려요'
우리 인간은 움직이는 쓰레기 생산기계 같다. 날마다 배출하는 양도 대단한데 장이라도 본 날은 말할 것도 없다. 포장하지 않고 파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다. 쓰레기를 매립만 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분리배출 제도가 실시되고 있다.작년에 아파트 관리인이
해남신문   2018-11-30
[사람] 스마트 팜과 경제성(經濟性)(4)
필자가 공부(工夫)하기 위해 국회와 서울 토론회장을 찾아다닌 지 22년 되었다. 주로 환경, 농업, 간척지 등이다. 공부는 자기발전만이 아니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어느덧 정리한 것이 50만 쪽이 되었다.2007년 5월 농림부 주관 대단
해남신문   2018-11-23
[사람] 관광산업의 기반을 생각한다
지역의 인구 늘리기는 절벽에 부딪혔고, 방문인구라도 늘리는 게 현실적이라는 생각으로 여기저기서 관광산업을 이야기한다. 해남이 가진 자연자원, 문화자원이 부족하지 않기에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러나 눈앞의 수익만 쫓아가는 단견으로는 제자리걸음을 반
해남신문   2018-11-16
[사람] 가을 들녘에서
폭우를 동반한 연이은 태풍으로 파종이며 정식이 늦어졌다. 배추는 가까스로 최종 정식 시기를 넘기지는 않았지만 예년에 비하면 다소 늦게 끝마쳤다. 그 후, 단손 농부인 남편은 동네 꼴찌로 마늘 파종을 했다. 밭농사 파종이 끝나 가면 노랗게 물든 나락이
해남신문   2018-11-01
[사람] 스마트 팜과 경제성(經濟性)(3)
경제는 재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인간행위이며,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는 투입규모가 커질수록 장기평균비용이 줄어들며, 생산량을 증가시킴에 따라 평균비용이 감소한다.미래형 농업 시스템은 스마트팜·식물공장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를 활
해남신문   2018-10-26
[사람] 자녀 고입을 앞둔 학부모님들께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고 AI가 진격해오는 취업시장에서 살아남기는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달달 외우기만 하는 공부, 공부 피터지게 해도 스카이 입학도 취업도 쉽지 않다. 취업한다고 장래가 안정적이지도 않다. 취업하지 못한 박사학위자는 사방에 넘쳐난다.
해남신문   2018-10-19
[사람] 수영강습을 통해 얻은 교훈
지난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된 토요일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예전에 가르쳤던 고 3학생들이다. "선생님! 이제 수능이 50일 남았어요. 수능 끝나면 술 사주실거죠?"이렇게 시작한 짧은 만남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고 다시 보기로 하고 헤어졌다. 참
해남신문   2018-10-05
[사람] 해남의 '스마트팜과 간척지'(2)
국제시장 개방화로 농업은 '스마트 팜(Smart Farm)'으로 가야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바다를 막은 간척지토양은 8000만년 동안 갯벌로 형성되어 작물성장에는 좋은 환경이 아니다.해남의 간척인 영암호 주변에 스마트 팜 밸리의 토양은
해남신문   2018-09-21
[사람] 후퇴하는 학교교육!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갈리고 유은혜 후보가 올랐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들이 교육부분에선 학부모들로부터 심한 퇴짜를 맞은 꼴이다. 김 장관은 혁신교육을 키운 경기도 교육감 재임의 성과를 발판으로 큰 정치적 성장을 이루었기에 그가 장관으로 올랐을 때 교육
해남신문   2018-09-14
[사람] 소비자에게만 현명하기를 기대하지 말았으면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계곡면에 있는 계곡 주유소 근처에서부터 갑자기 눈이 시리고 따끔거렸다. 세수를 하고나서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선크림을 덧발랐을 뿐인데 말이다. 안경 밑으로 손을 넣어 비벼 보고 눌러 봤지만 증세는 가시지 않고 눈물까지 흘렀다.
해남신문   2018-08-31
[사람] 해남의 '스마트 팜' (1)
스마트 팜(Smart Farm)의 협의(狹義)는 정보통신기술(ICT)로 비닐하우스·축사·과수원 등에 접목하여 원격·자동으로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이다. 광의(廣義)는 농업과 ICT의 융합은 생산분야 이외에 유통·소
해남신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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