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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검찰, 현직 의원-당선인 맞고발 사건 본격 수사
지난 4·15 총선 막바지에 불거진 폭로전과 두 후보 측의 고발과 맞고발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검 해남지청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협박과 공갈 혐의로 윤재갑 당선인을 고발한 윤영일 의원의 보좌관과 윤영일 의원의 부인을 지난 20일
이창섭 기자   2020-04-27
[4·15 총선] 총선 후보 간 고발-맞고발에 후유증 예고
우여곡절 끝에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가 당선됐지만 후보자들간에 빚어진 고발과 폭로전으로 선거후유증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민생당 윤영일 후보 측은 4년 전 윤재갑 후보가 윤영일 후보 아내를 만나 윤영일 의원이 아무개로부터
이창섭 기자   2020-04-20
[4·15 총선] 해남·완도·진도 유권자 67.5%가 윤재갑 후보 선택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투표결과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가 67.5%를 얻어 30.9%를 얻는데 그친 민생당 윤영일 후보를 36.6%p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강상범 후보는 1.58%를 얻는데 그쳤다. 무효표는 2
노영수 기자   2020-04-17
[4·15 총선] 48㎝ 비례정당투표지 수개표
지난 15일 해남지역 개표가 이뤄진 우슬동백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 특히 이번 4·15총선 비례정당 투표용지가 48㎝가 넘고 정당도 35개에 달해 손으로 개표해야 해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해남군선관위에 따르면 재외국민 개표가
노영수 기자   2020-04-17
[4·15 총선] 해남 투표율 67.2%… 절반이 사전투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투표율은 67.89%로 지난 20대 총선(66.2%)보다 2%p 높았다. 해남·완도·진도지역 총 유권자는 13만2962명으로 이 중 67.98%인 9만394명이 투표했다.해남군은 6만1526명의 유권자 중
노영수 기자   2020-04-17
[4·15 총선] 윤재갑·윤영일 후보 선거비용 전액 보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 후보들이 지출한 선거비용 보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 득표한 경우 지출한 선거비용 100%가 보전된다. 10% 이상 15% 미만을 득표한 경우 지
노영수 기자   2020-04-17
[4·15 총선] <비례정당 투표> 해남 유권자 58.92% 더불어시민당 선택
제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서 해남지역 유권자의 58.92%(2만2786표)가 더불어시민당을 선택했다.이어 민생당이 12.82%(4961표)를, 정의당이 7.78%(3012표), 열린민주당 5.58%(2160표), 민중당이 3.97%(1539표),
노영수 기자   2020-04-17
[4·15 총선] 해남 출신 박광온·민형배·민병덕 국회의원 '당선'
4·15 총선에서 타 지역 선거구에 출마한 해남출신 주요 출마자들의 당락이 엇갈렸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마감 결과 수원정 박광온, 안양 동안갑 민병덕, 광주 광산을 민형배 후보가 당선인에 이름을 올린 반면 목포 윤소하, 인천 남동구을 김지호 후보는
이창섭 기자   2020-04-17
[4·15 총선] 선관위, 허위사실 유포 검찰 고발
총선이 중반전을 넘어선 가운데 윤재갑 후보 측의 친동생과 후원회 회계책임자가 잇따라 검찰에 고발되는 등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윤재갑 후보의 동생인 A 씨는 이번 총선과 관련해 낙선 목적으로 상대 후보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비방한 혐의로
이창섭 기자   2020-04-14
[4·15 총선] 농민회, 총선 후보와 농업정책 협약
해남군농민회(회장 성하목)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과 농업정책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해남군농민회 성하목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와 민생당 윤영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농업정책 실천
노영수 기자   2020-04-14
[4·15 총선] "힘있는 여당" "검증된 재선" 막판 표심 공략
윤재갑 후보, '문재인 정부 성공' 앞세워 지지 호소윤영일 후보, '정당 아닌 능력과 공약' 반전 표몰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고 본 선거일까지 5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은 지지세를 결집시켜 나
노영수 기자   2020-04-10
[총선 이모저모] 윤재갑 후보 부인·아들·며느리 면, 섬 등 틈새 찾아 지지 호소
"제가 며느리라고 하면 엄지 척을 하면서 지역민들이 따뜻하게 맞아주는데 시부모님이 10년 동안 닦아놓은 신념과 인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성공과 차기 호남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꼭 아버님이 당선돼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
이창섭 기자   2020-04-10
[총선 이모저모] 윤영일 후보 부인·아들·딸 유세차량서 직접 지원사격 나서
"지난 4년 동안 고향발전과 예산확보를 위해 주말도 없이 정말 열심히 뛰어 다니셨다. 당이 아닌 지역을 위해 일 하는 청렴한 사람, 지역의 미래를 맡길 일 잘 하는 일꾼을 뽑기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세요."민생당 윤영일 후보의 딸 윤희정(36) 씨
이창섭 기자   2020-04-10
[총선후보에게 묻는다] 윤재갑 후보 "먼저 사람 오도록 해야"
"농해수위에서 농민 대변할 것군공항 이전은 군민 뜻 따라청년들에 공동주택 우선 공급" △해남의 최대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해결 방안은.첫째, 큰 공약은 사람이 모이게 하는 것이 해남군에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구성원들
해남신문   2020-04-10
[총선후보에게 묻는다] 윤영일 후보 "귀농 1순위 조성하는 것"
"농해수위서 좋은 농어촌 만들기군공항 이전 안되게 사전 조치터미널 확장이전은 피해 없도록" △해남의 최대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해결 방안은.해남군의 인구는 2020년 현재 7만354명으로 1969년 23만3803명에 비해 70% 감소했으며, 이
해남신문   2020-04-10
[4·15 총선]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총 유권자 13만2962명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인명부 확정 결과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의 총선거인수는 13만2962명에 달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해남지역 총선거인수는 6만1526명(46.3%), 완도는 4만4329명(33.3%), 진도는 2만7107명(20.4%)에
노영수 기자   2020-04-10
[총선 이모저모] 현수막 공보물로 본 유세전
총선을 앞두고 읍내 곳곳에 선거현수막이 내걸리고 선거공보물이 각 가정에 배달되면서 선거홍보물에 담긴 전략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윤재갑 후보는 현수막 등 각종 선거홍보물에 '오직 민주당', '문재인 정부 성공'
이창섭 기자   2020-04-10
[총선 이모저모] '엄지척 윤재갑' vs '무조건 윤영일'
각 후보 진영의 선거로고송이 침체된 선거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띄우는데 한 몫 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예전 선거처럼 큰 확성기를 동원하거나 계속 율동을 하는 것과 달리 유세 과정에서 로고송을 앞에 배치하며 잠깐 분위기를 띄우고 지나가는 차량이나 행
이창섭 기자   2020-04-10
[총선 이모저모] 해남윤씨 항렬은 할아버지-손자뻘
더불어 민주당 윤재갑 후보와 민생당 윤영일 후보 간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이번 총선의 이색 관전 포인트는 해남 윤씨 문중 간 대결에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것이다.윤재갑(65) 후보와 윤영일(62) 후보는 같은 60대이지만 윤재갑 후보의 경우 해남윤
이창섭 기자   2020-04-10
[4·15 총선] "마스크 쓰고 투표하러 가세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는 15일 실시되는 가운데 사전투표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4·15총선 해남지역 유권자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비례대표 정당 등 2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해 투표함에 넣으면
노영수 기자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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