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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사람이 모이는 해남·완도·진도 만들겠다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윤재갑 전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장과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지역본부장이 후보로 선정돼 경선이 치러지게 된다. 민주당 경선은 권리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남신문   2020-02-25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농어촌 경제 살리기는 실물경제 전문가에게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윤재갑 전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장과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지역본부장이 후보로 선정돼 경선이 치러지게 된다. 민주당 경선은 권리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남신문   2020-02-25
[4·15 총선] 똑똑한 선거법 알리미 ①
Q. 당내경선을 앞두고 정당에서 실시하는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연령이나 지역을 사실과 다르게 응답하도록 권유할 수 있나요?= 불가합니다. 누구든지 당내경선과 관련된 여론조사에서 다수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을 거짓으로 응답
해남신문   2020-02-25
[4·15 총선] 현역 지방의원들 윤재갑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지방의회 의원들이 오는 4·15 총선에 출마하는 윤재갑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당내 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민주당내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은 당을 분열시킨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노영수 기자   2020-01-21
[4·15 총선] 대안신당 창당… 윤영일 도당 위원장
제3세력 통합에 나서고 있는 대안신당이 지난 12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창당했다. 지난해 민주평화당을 탈당했던 윤영일(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도 창당에 함께하며 전남도당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대안신당은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지난
노영수 기자   2020-01-20
[4·15 총선] 윤광국 예비후보, 지방의원들 지지선언에 유감 표명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현역 지방의회 의원들이 윤재갑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같은 당 소속인 윤광국 예비후보자가 지난 14일 유감의 뜻을 밝혔다.윤광국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원들의 결속을 해치고 패거리 정
노영수 기자   2020-01-20
[4·15 총선] 해남 청년들 윤재갑 예비후보 지지선언
해남지역 청년들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 출마하는 윤재갑 예비후보자 지지를 선언했다.한국농수산대학 졸업생 등을 주축으로 자영업자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등 해남에 거주하며 뜻을 같이 하는 청년 80여명은 지난 15일 윤재갑 예
노영수 기자   2020-01-20
[4·15 총선] 윤광국 예비후보 총선 출마 기자회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예비후보자에 등록한 윤광국 씨가 지난달 30일 문화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지역 정치현실을 보면서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년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고
노영수 기자   2020-01-07
[4·15 총선] 윤영일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개최
윤영일(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윤 의원은 지난달 30일부터 해남을 시작으로 완도·진도군에서 의
노영수 기자   2020-01-07
[4·15 총선] 선거법 개정안 통과, 총선 현행 선거구대로
올해 총선부터 적용되는 선거법개정안이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된 가운데 당초 비례대표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원안에서 현행대로 유지되는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선거구 개편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게 됐다.이번 개정안은 자유한국당의 반대 속에 표결에 들어
노영수 기자   2020-01-07
[4·15 총선] "청소년 관련 공약과 교육정책 꼼꼼히 따져보고 적합한 후보 뽑을래요"
"사익보다는 공익을 추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 주는 후보에게 한 표를 던지겠다"2002년 2월에 태어난 해남공고 박도영 군. 새해에는 고3이 되는데 그는 새내기 유권자이기도 하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지
이창섭 기자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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