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발행인 칼럼을 시작하면서
세월의 흐름은 빨라 무술년 한해도 훌쩍 한달이 지나고 해남신문의 대표를 맡은지도 6개월째 됩니다.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창간정신을 되새기면서 해남의 발전과 해남군민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지방권력을 감시 비판하고 군민들에게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며
해남신문   2018-02-02
[사람] <신년사>해남다운 해남을 만듭시다
해남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해남군민과 애독자 그리고 향우님들,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저희 해남신문은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신문을 목표로 창간되어 이제 2년 후면 창간 30주년이 됩니다.우리의 삶의 현장이자 꿈에도 그리운 고향인 해남은
해남신문   2018-01-05
[사람] <신임 대표이사 취임사> 군민이 주인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해남군민과 향우 여러분 그리고 1만여 독자와 8백여 주주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드립니다. 9월 1일부터 해남신문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해남신문은 28년 전 군민이 주인되는 정론직필의 언론을 목표로 수백명 군민주주의 출자로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당시
해남신문   2017-09-08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