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폐원 앞둔 해남우석병원 직원들은 허탈하다
병원이 활성화가 되려면 적당한 투자도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언제부터인가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병원은 지속적으로 노후화되어 가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결국 경영악화라는 결과를 얻었고, 직원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지난해 9월부터 구조조정이 시작돼 2
해남신문   2022-01-14
[기고] 전기차가 변화시키고 있는 세상
지난해 말 인생에서 변곡점이 될 수 있는 보고서를 읽었다. 바로 테슬라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글이다.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다른 엄청난 변화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들 정도였다. 달리 생각해보면 테슬라가 변화시키고 있는 세상은 아직
해남신문   2022-01-14
[기고] 유기농산물 편견과 오해
유기농산물은 화학비료는 물론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유기물만 주고 기른 것이라 한다. 그래서 유기농산물은 맛과 안전성이 보장된다는 믿음이 많다. 화학비료에 무슨 독이 들어 있을 것 같고 유기물이라면 독이 없고 깨끗하다는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 많은데
해남신문   2022-01-06
[기고] [특별기고]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가 함께 꽃피는 통일된 나라를 꿈꾸며
새해는 앞으로 4년 해남군민의 삶과 5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 선거와 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는 해이다. 벌써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각 정당의 주자가 뽑혀 후보의 행적과 언행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대통령의 민주
해남신문   2021-12-31
[기고] 윤고산둑과 당제
지난 11월 18일 진도군 임회면의 굴포리 남선리 백동리 신동리 4개 마을 250세대 300여 주민과 김영록 전남지사, 윤재갑 국회의원, 이동진 진도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과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제막식이 있었다.전남도비 3억원, 진도군비 2
해남신문   2021-12-24
[기고] 묘서동처(猫鼠同處)
묘서동처(猫鼠同處)는 교수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다. 연말이 다가오면 교수신문의 사자성어를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이 무엇일까 하고 궁금해하는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기다리는 버릇이 있다.교수신문의 사자성어는 2001년 뉴 밀레니엄(새천년) 시대와 함
해남신문   2021-12-24
[기고] '오기택 전국가요제'는 없었다
지난달 27일 열린 '오기택 전국가요제'를 10년 만에 참관하게 됐다. 10년 전에 비해 규모는 커졌지만 대회 진행은 엉성하기 그지없었다.예정 시간을 한 시간여 넘겨 시작한 본 공연의 첫 순서는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었다. 무려 5명의 초
해남신문   2021-12-17
[기고] 문화·쉼터 공간으로 자리잡은 청소년누림문화센터
어느 누구에게나 문화와 여가활동은 삶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해준다.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여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청소년누림문화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7월 개관 이후 6개월 동안 6700여 명이 센터를 찾았으며 거의 매일 이곳
해남신문   2021-12-17
[기고] 내수면산업을 새로운 기회의 산업으로
내수면어업은 강, 댐, 천, 저수지 등 민물에서의 어업행위를 말한다. 2020년 기준 국내 어획 총생산량은 371만1000톤으로 이 중 내수면어업을 통해 생산된 수산물은 전체의 1%수준인 3만4000톤에 불과하다.내수면 양식업은 정부의 '내수면
해남신문   2021-12-11
[기고]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 동참이 절실하다
지난해 2월에 시작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은 1년 9개월 동안 우리의 일상을 빼앗았다.지난달부터 일상 회복의 첫 단계에 들어갔으나 한 달여 만에 멈추게 할 만큼 여전히 위협적이다. 전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7000명을 넘나들고, 델타 변이에 이은
해남신문   2021-12-11
[기고] 농림어업 조사는 농산어촌 지원정책의 기초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농림어가는 118만5000 가구이고, 인구는 265만1000명으로 5년 전보다 가구는 4.2%, 인구는 9.3% 각각 감소하였다. 연령대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42.3%의 비중을 차지한 반
해남신문   2021-12-03
[기고] 해남 주민자치 어디까지 왔나
최근 북평면에서 주민들이 지역발전 의제를 스스로 선정하기 위한 주민총회가 열렸다. 또한 전국주민자치박람회와 행정안전부의 '자치와 혁신 활동가 양성과정'에서 각각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북일면에서는 작은 학교 살리기 운동이 활발하게
해남신문   2021-11-26
[기고] <下> 해남 지질 유산의 높은 가치
해남 황산면 우항리 지층은 왜 세계적인 공룡화석지라고 할까? 문화재청은 왜 우항리 화석지를 천연기념물 제394호로 지정했고, 과학기술부는 왜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자연사-2호로 등록하였을까? 두륜산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달마산과 달마고도의 비경을 이루는
해남신문   2021-11-20
[기고] 영암고구마에 밀린 해남고구마
해남고구마보다 영암고구마의 공판장 시세가 더 좋다는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유는 해남의 대형 고구마유통회사들이 좋은 품질의 고구마는 대형할인마트에 납품을 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고구마를 공판장에 출하하면서 싼 값에 유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반면에 영
해남신문   2021-11-19
[기고] 귀향한 해남이 자랑스럽다
나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객지에서 전전긍긍하며 살다가 지난해 고향 해남으로 돌아왔다. 연어처럼 회귀본능 유전자가 크게 작용했는지는 모르지만 5년 전부터 귀농을 계획하고 실행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결단이 필요했다.객지에서 해남 소식을 가끔
해남신문   2021-11-19
[기고] <上> 해남의 지질 유산과 국가지질공원
산업화 이후 활발한 개발로 인해 지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많은 지질 유산이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훼손의 위협에 처해 있다. 1990년 무렵,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 인구가 급격히 줄고, 경제는 침체됐다. 최근 우리나라의 농촌 지역이 인
해남신문   2021-11-16
[기고] 누리호와 선진국, 그리고 내로남불
우리가 스스로 대한민국을 선진국이라고 불러도 괜찮을까?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이며, 아직은 아니라고 부정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나는 지난 10월 21일 누리호 발사 장면을 바라보면서 위성 모사체가 궤도진입에는 실패했다 할지라도 지구상의 200여
해남신문   2021-11-05
[기고] '목민심서'에서 배우는 청렴의 의미
청렴(淸廉)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정의된다. 오늘날 공직자에게는 높은 수준의 청렴 의식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공직자에게 높은 수준의 청렴 의식이 요구되었던 것은 오늘날 뿐만 아니라 과거로부터 그래왔다.
해남신문   2021-10-29
[기고]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활용하자
'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 4년 만인 지난 9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살리고 지역균형을 이루는데 중요한 수단을 갖게 된 것으로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 제도는 오
해남신문   2021-10-29
[기고] '농산어촌 개벽 대행진'을 시작하며
지난 8일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 개벽 대행진'(개벽 대행진)을 알리는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도올 김용옥 선생을 비롯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도법 스님, 박맹수 교무(원광대 총장), 성염 주교황청 대사, 정우성 배우,
해남신문   2021-10-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