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구멍 뚫린 땅끝전망대
해남군은 지난 8월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땅끝전망대에 또 구멍이 뚫리자 티타늄 아연판으로는 바람을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모두 거둬내고 새로운 소재로 외벽을 다시 입히겠다고 밝혔다. 우선 보수비에 3000만원이 들어가고, 외벽 전체를 바꾼다면 수억원의
해남신문   2007-10-19
[사설] 통 큰 군수한번 뽑아보자
한 지자체의 책임자인 군수의 능력과 역할은 강조할 필요도 없이 한 군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현재 해남군민들의 최대 관심사항은 당연 해남군수 보궐선거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해남군의 역동성을 가져올 군수를 뽑자는 데로 귀결되고 있다. 이번처럼 군
해남신문   2007-10-12
[사설] 박군수 사퇴가 남긴 과제
박희현군수가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물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두 종류의 재판결과가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일지언정 많은 군민들은 이번 박군수 사퇴를 지역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박군수의 사퇴로까지 이어진 해남의 정치수준, 하향 평준화
해남신문   2007-10-05
[사설] 보름달처럼 밝은 해남을
해남은 태풍나리와 위파, 집중호우, 군정공백 등으로 어수선한 추석명절을 맞고 있다.태풍과 집중호우로 수확기를 앞둔 해남군내 벼논 2500ha가 쓰러졌고, 무화과와 배, 감 등은 일조량이 부족해 농가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8월부터 지금까지 26일 동안
해남신문   2007-09-21
[사설] 박군수 뇌물수수 혐의, 누구의 잘못인가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박군수 부부에게 각각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비록 1심 구형이지만 부부가 함께 징역 10년의 구형과 추징금을 받았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이 사건과 관련해 박군수 변호인 측은 전직 군수를 비롯한 반대세력들이 박군
해남신문   2007-09-17
[사설] 군 펜션사업 재검토 하자
해남은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곳이다.산이면과 마산면, 황산면, 문내면 등 서부지역은 얕은 황토구릉이 펼쳐진 곳으로 부드런운 곡선과 하늘이 맞닿아 마치 어머니의 품같은 느낌을 준다. 이 황톳길에서 많은 문학인들은 작품의 자양분을 얻어간다. 가로수를 따로
해남신문   2007-09-07
[사설] 박군수의 결자해지를
군수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해남군의 공직사회 기강도 급속히 해이해 졌다.급속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인근 지자체에 비해 그렇잖아도 뒤떨어지고 있다는 해남군의 지금의 모습은 군민들을 더욱 착잡하게 만든다.해남군의 실정이 이러한데 법정에서는 박군수와 부하
해남신문   2007-08-31
[사설] '청정해남' 바다 청소부터
북일 내동 주민들이 매월 1회 바다청소에 나선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해남 어느 바닷가를 가보더라도 쓰레기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생활 쓰레기부터 각종 어구까지. 청정하고 상큼한 바닷가를 그리며 찾아갔다가 쓰레기 때문에 낭패를 당
해남신문   2007-08-24
[사설] 박군수 재판 서두르자
군수 공백상태를 맞고 있는 해남군 공무원들의 근무 태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몇 개 실과를 제외한 각 실과들의 업무추진이 거의 정지상태라고 할 정도로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가 그야말로 부동이다. 공무원들 내에서도 이러한 공무원들의 태도에 대해
해남신문   2007-08-17
[사설] 포괄사업비 원천적으로 없애야
군의원들의 포괄 사업비는 그야말로 군의들의 편의에 의해 만들어진 예산이다. 군 어느 예산에도 포괄사업비라는 항목은 없다. 군의회는 시급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군의원 포괄 사업비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군민들의 시급한 민원은 읍면을 통해 정당한 절차를 밞
해남신문   2007-08-10
[사설] 사회 모범을 보여야할 해남예총
해남예총은 해남 예술인들의 대표적인 모임체이다. 그런데 해남예총에 대한 군민들의 시선은 별로 좋지 않다. 항상 시끄럽고 걸핏하면 법적 고소 고발로 해결하려는 그런 단체라는 이미지 탓이다.한 지역의 예술단체는 단순히 지역 예술인들의 동아리 모임은 아니다
해남신문   2007-07-27
[사설] 해남농산물을 애용하자
수입농산물이 우리 식탁에 오른지는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을 먹자는 운동 역시 함께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 분위기는 사뭇다르다. 우리농산물 먹기 운동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소비자들은 제 기호에 맞는, 수입농산물에 비
해남신문   2007-07-23
[사설] 친절도 지역경쟁력이다
친절이 경쟁력인 시대가 됐다.특히 관광해남을 지향하는 해남군에 있어 친절은 지역의 경쟁력이기도 하다.개인 업소를 비롯한 해남에 있는 모든 기관과 회사가 친절한, 그야말로 친절이 해남의 상징이 된다면 친절 해남을 배우기 위한 견학도 잇따를 것이다. 해남
해남신문   2007-07-16
[사설] 다시 들썩거리는 군정
부군수 권한대행에서 직무대리체제로 전환하자 공직사회가 다시 들썩거리고 있다.군수 구속이라는 초미의 사건을 접했던 해남군 공직자들은 인사와 관련된 금품수수 사건 수사로 상당히 위축된 분위기에서 군정 업무를 수행해 왔던 게 사실이다.그렇다고 군수의 군정수
해남신문   2007-07-09
[사설] 지금의 해남, 냉철하게 바라보자
박희현군수 구속에 이어 55명의 주민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될 것이란 사실에 지역사회가 또다시 술렁거리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남이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검찰의 수사 내용이 발표
해남신문   2007-07-02
 31 | 32 | 3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