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덕 하모니카, 심포니를 만나다.
 닉네임 : 문화인  2014-09-17 14:11:55   조회: 5361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천하는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입니다.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로 우뚝선 전재덕,
클레식의 대중화에 앞장선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군민여러분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상상, 그이상의 감동 하모니를 선사할 것입니다.


■ 공연개요
○ 공연일 : 2014년 9월 18일(목) 저녁8시
○ 장 소 : 강진아트홀 대공연장
○ 출 연 : 전재덕 (하모니카),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위원회 강진군
○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강진아트홀
○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 공연내용
○ Rapsody in Blue…………조지 거쉰
○ 파반느 ……………………가브리엘 포레
○ 핑크 펜더 …………………영화 “핑크펜더”OST
○ 마이 웨이 …………………C.Franco곡(프랭크 시나트라 노래)
○ 광화문 연가 ………………이영훈 곡 (이문세노래)
외 정통 클래식 음악 및 영화음악 주제곡 등

■ 연주자

○ 전재덕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올해 8년만에 새 앨범 발표해 ‘화제’

전제덕은 한 뼘 하모니카 하나로 대중음악계 스타가 된 입지전적 연주자다. 한국에서 하모니카의 지위는 ‘전제덕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전제덕은 하모니카를 단순 소품악기에서 주류 솔로 악기로 끌어올려 ‘하모니카의 재발견’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재즈, 퓨전, 라틴, 소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전제덕의 하모니카 연주는 감동으로 시작해 탄성으로 끝나는 최고의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속삭이듯 한없이 감미롭고, 때론 놀라운 테크닉으로 몰아치듯 터져나오는 그의 하모니카 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이것이 정말 하모니카 소리인가?”하는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전제덕은 최근 오랜 침묵을 깨고 8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전제덕의 모든 음악적 역량이 결집된 이번 앨범은, 그의 전작들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음악 세계가 무르익고 한층 진화했음을 알리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4장의 음반을 발표한 그에 대해 언론과 평단에서는 “영혼의 연주” “한국 대중음악을 업그레이드 시킨 명반” “이 시대 가장 주목해야 할 음악적 도전” 등의 절찬을 쏟아냈다. 그의 데뷔음반은 지난 2005년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재즈 & 크로스오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2년 5월엔 국내 하모니카 연주자론 처음으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꿈의 무대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쳐 언론의 집중적 조명을 받았다. 그의 음악적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2004년 전제덕 1집 ‘전제덕’
- 2006년 전제덕 2집 ‘WHAT IS COOL CHANGE’
- 2008년 전제덕 스페셜 앨범 ‘ANOTHER STORY-한국사람’
- 2010년 전제덕&박주원 ‘007 James bond theme’ 디지털 싱글
- 2014년 전제덕 3집 ‘Dancing bird’



○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 : 박상현)

클래식 대중화의 선두주자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3년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로 2011년 사단법인 설립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2012년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베토벤 전곡 연주, 2013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전곡연주 시리즈, 2014년 모차르트 연주 시리즈를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클래식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 컨텐츠 개발, 대중과 나눔으로 새로운 클래식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창단 이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성악가 조수미, 신영옥, 김동규, 고성현, 서정학, 피아니스트 서혜경, 김정원, 이루마, 첼리스트 장한나,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허희정, 신현수, 백주영, 하피스트 곽정 및 국립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국립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등 국내의 유명 아티스트 및 예술단체들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아티스트로 지휘자 이온 마린, 엔니오 모리꼬네, 성악가 살바토레 리치트라, 쥬젭페 쟈코미니, 레아 살롱가, 레나 마리아, 요시 카즈메라, 유키구라모토, 비지스, 올포원, 폴포츠, 케빈컨, 양방언, 헤일리 웨트나, 생마르크 합창단 등의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대중에게 제공하고 있다.

뮤지컬과 영화음악, 그리고 대중음악에까지도 그 연주영역을 넓히면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영화 왕의남자” (조영남)(심수봉)(김영임) 콘서트등도 함께 하였으며 (엘비스 프레슬리)(그룹 퀸)(비틀즈)의 음악을 클래식편곡으로 연주하는 등의 팝과 클래식의 장르 허물기에도 앞장서고 있는 모스틀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매년 100여회가 넘는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명실 공히 민간 오케스트라의 선두주자로써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 관람권 예매
○ 일 시 : 9월 15일(월)부터 매진 시까지 / 매일 오전9시~ 저녁6시
○ 장 소 : 강진아트홀 1층 매표소
○ 관 람료 : 성인2,000원, 청소년 1,000원, 65세 이상 무료(신분증 지참)
○ 문 의 : 061-430-3977 ※잔여분 공연 당일 현장 예매
2014-09-17 14: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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