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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사람이 모이는 해남·완도·진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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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5: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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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윤재갑 전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장과 윤광국 전 한국감정원 호남지역본부장이 후보로 선정돼 경선이 치러지게 된다. 민주당 경선은 권리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음주중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지는 민주당 경선에서 맞붙는 두 후보로부터 해남군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받아 싣는다.  

   
윤재갑 예비후보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해지고, 도시는 거대화 되고 있으며, 농어촌은 소멸위기론이 빠르게 다가오는 현실에서, 정치를 바꾸겠다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사회를 안정시킨다고 했던 사람들은 진정성 있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19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이 순간에도 민생보다는 당리당략만 운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저 윤재갑은 해남·완도·진도 군민 여러분과 더불어 잘 살아가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세상!, 농어민이 함께 행복한 세상!, 도시와 농촌,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구분 없이 모두가 넉넉한 세상!, 남과 북에 평화가 꽃 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농촌에서 태어나 자랐고, 바다에서 나라를 지키며 청춘을 바친 사람으로서 이곳 해남·완도·진도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일을 하고자 합니다.

저 윤재갑은 사람이 모이는 해남·완도·진도를 만들겠습니다. 해남·완도·진도가 살아가는데 부족함 없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해남·완도·진도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는 시작이 되게 하겠습니다.

봉준호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영화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한류'로 통용되는 대한민국 문화의 쾌거라 생각합니다.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받은 소감에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 해남·완도·진도군민 여러분에게 딱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해남·완도·진도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입니다.

그 창의적인 것으로 농수산물을 생산하고 삶의 지평을 넓히며 사람들이 모이는 콘텐츠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군민 여러분 저 윤재갑은 해남·완도·진도군민들의 해남·완도·진도다움을 지켜가겠습니다.

그리고 4차산업 혁명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해남·완도·진도다움을 충분히 입혀 군민 여러분들의 미래를 해남·완도·진도에서 대한민국으로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발전시킬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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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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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홍
민주당 여당으로써의 역할을 못해서 이렇게 나라가 흔들리는데 무슨말씀인지??
해남진도완도 다움이란 무엇인가요? 말의 구체성이 전혀없습니다.

(2020-03-23 14:58:5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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