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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찌르기'전국 281개팀 1300여명 참가
육형주 기자  |  six@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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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1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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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8일간 우슬체육관 동백체육관에서 전국의 검객들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전국의 검객들이 출전하는 '제47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우슬체육관과 동백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와 전라남도펜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281개팀에서 13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부로 남·녀 플러레, 에뻬, 사브르 종목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는 초등부 경기가 처음 도입되면서 우리나라의 펜싱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경기가 펼쳐진다. 초등부 경기는 토요일과 일요일인 주말에 진행된다.

해남에서는 해남군청 소속인 국가대표 박경두 선수 외 6명, 해남공고 8명, 해남제일중 8명, 해남서초등학고 1명 등 23명이 대회에 출전한다.

한편 전국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는 박경두 선수를 비롯한 박상영, 구본길, 김정환, 신아람 등 국가대표 펜싱선수 48명이 출전한다.

군 관계자는 "군은 매년 전국 단위 펜싱대회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는 등 펜싱 종목과 각별한 유대관계를 맺어오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땅끝해남의 스포츠마케팅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대회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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