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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 예비소집 51명 불참한 까닭은?타학교·타시군·해외거주 등 이유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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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8  1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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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마무리된 가운데 해남에서는 51명이 취학 예정 학교의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들의 소재는 모두 파악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천)에 따르면 미응소자들에 대한 소재 파악에 나선 결과 51명 중 73%인 37명은 해남 관내 다른 학교에 취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타 시군 취학이 5명, 타 시도 취학이 1명으로 확인됐다.

읍에 있는 학교에서는 당초 취학예정자 상당수가 면에 있는 학교나 타 시군, 타시도로 취학을 했고 반면에 면에 있는 학교에서는 취학예정자 상당수가 읍에 있는 학교로 취학해 대조를 보였다.

이와 함께 미응소자 가운데 5명은 미국이나 영국, 호주, 일본 등에서 유학 등의 이유로 응소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부모와 함께 대만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명은 입학이 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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