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불법소각 50만~100만원 과태료
노영수 기자  |  5536@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9  17:44:21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생활쓰레기와 농업잔재물에 대한 불법 소각이 심각한 가운데 해남군이 이번 달부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우범지역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선다.

군은 11월부터 영농 부산물, 폐비닐·생활쓰레기 등의 농촌지역 및 쓰레기 수거 취약지역의 불법소각을 집중 지도·단속하고 위반행위 적발되며 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생활쓰레기 소각 50만원, 사업장폐기물 소각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는 금지돼 있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및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노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