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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도 환경정화봉사 펼쳐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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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7  2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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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해남군협의회(회장 오영동)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지난달 29일 구교리 해남천에서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고장 맑은물 지킴이 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는 1년에 8회 가량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옷과 장화를 갖춰 입고 청소에 나섰으며 해남천에 어지럽게 버려진 불법투기 쓰레기들을 수거해 10여개의 마대자루를 가득 채웠다.

오영동 회장은 "직장공장협의회는 비교적 젊은 연령대인 4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체력이 필요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봉사는 남을 위해서만 하는 행동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가 치유받는 행동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해남군협의회는 청소년 아침밥 먹기 캠페인, 어려운 이웃 생활용품 전달 등의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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