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들
해남리틀야구단, 대회 우승하고 올스타 뽑히고강진청자배 티볼 대회 우승
선수 1명, 올스타전 참여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6  17:46: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밴드
   
▲ 리틀야구 전국 올스타 선수로 선발된 성재우 군. 박찬호 선수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가을 야구 시즌을 맞아 해남 리틀야구단에 겹경사가 날아들었다.

해남리틀야구단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강진에서 열린 2018 강진청자배 전국초등학교 티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해남리틀야구단은 강진청자배 결승전에서 광주 광산구리틀야구단을 13대 12, 1점 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해남서초 김진형(4년) 군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해남리틀야구단은 이와 함께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전 한화이글스파크 등에서 펼쳐지는 제6회 박찬호 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도 출전한다.

이 대회는 전국대회에서 8강 안에 들었던 팀들이 참여하는 전국최강전 성격의 대회로 해남리틀야구단은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해남리틀야구단 소속의 해남서초 성재우(5년) 군은 5학년부 리틀야구 전국 올스타로 뽑혀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펼쳐진 올스타전에 참여했다.

서서울과 동서울, 중부와 남부 등 총 4개 팀(팀당 15명)으로 나눠 리그전으로 치러졌는데 성 군은 전남권에서 유일하게 남부 팀에 뽑혀 올스타전에 참여했고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성재우 군은 "앞으로 커서 박찬호 선수처럼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