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불 밝힌 성탄트리
또다시 꿀벌 집단 실종하고 폐사
해남읍에서 양봉을 하는 A(78) 씨는 올해도 벌 농사를 망쳤다며 울상이다. 벌통 200통에서 꿀벌 대다수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중순께 꿀벌들이 월동 준비를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벌통을 열었는데, 벌통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행사 순식간에 '끝'
해남군이 매일시장 재개장을 기념해 1~2일 이틀간 해남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에 나선 가운데 은행 등 대행기관에서 현장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물량이 소진돼 기다리던 고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신청하세요
고향 등에 일정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해남군은 해남을 대표하는 답례품과 답례품을 공급하는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당초 군은 지난달 25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치솟는 경유값 '216원 더 비싸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의 역전 현상이 지속되면서 해남에서도 경유가 휘발유보다 ℓ당 216원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일 현재 해남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669원,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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