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마사지로 꽃손이 되어브렀네"
해남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피었다. 지난 17일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이 시원한 손마사지를 해드린 것. 여기저기서 "아이고, 우리 손주들이 온 것 같네" 라는 말이 흘러나온다.
해남 아파트 과잉공급, 과열경쟁 우려 목소리
해남에서 아파트 공급이 급증하고 분양가가 폭등하는가하면 이과정에서 과열 분양 경쟁마저 일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코아루 더베스트측이 최근 청약을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계약에 들어간 가운데
작은영화관 위치보다 해남에 있는 게 중요하다
장흥군에 들어선 작은영화관은 1년 동안 7만2000여명이 관람했다. 티켓을 비롯해 팝콘과 음료수 등의 판매수입은 5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장흥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도 했다.
기초 업무인 조례 제정도 외면하는 군의회
해남군의회가 지방의회의 기초 업무라 할 수 있는 조례 제정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해남신문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7대 해남군의회의 경우 지난 2014년 7월 문을 연 이래 지난해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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