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내음 성큼… 매화 꽃망울 터트려
첫번째 절기인 입춘이 지난 4일 찾아와 봄 기운이 기지개를 켜는 가운데 봄을 재촉하는 매화가 해남 곳곳에서
태양광발전 공사 중 허가 외 지역 산림훼손
태양광 발전 사업을 위해 임야의 나무를 벌목하는 작업 중 허가 지역 외 약 1000평을 불법으로 벌목해 해남군이 행정처분과 사법처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해남군 곳곳의 임야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되면서 자연훼손
군의회 임시회 주요업무 청취와 의안 심의
해남군의회(의장 이순이)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 청취와 조례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특히 작은영화관과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뒷말 무성
해남군이 최근 일선 학교와 보육시설에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식재료 업체 4곳을 선정했지만 오락가락 행정을 보이며 논란만 키우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달 30일 해남군 학교무상급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일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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