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럿거라
한 달 이상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해남지역을 괴롭히고 있다.
화원 배수갑문 또 파손돼 침수, 군 안일한 대처 논란
화원면 당포지구 지방관리방조제 수문이 또다시 파손되면서 지난 20일 논이 바닷물에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주민들이 사고 이틀 전 수문이 파손된 징조를 군에 신고했으나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데다, 군은 논
건설업자 뇌물 인정해 비서실장에 명절 떡값
광주지법은 지난 25일 박철환 군수의 증거조사에 대한 심리를 마치고 박규인 비서실장에 대한 검찰측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 이날 건설업자 A 씨와 A 씨 부인, 또다른 건설업자 B 씨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신문에서 A 씨의 부인은 해남군청으로부터의 관급공사 계약을 비서실장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올 여름 폭염에 바다보다 물놀이장 인기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물놀이객들이 바다보다는 민물 물놀이장을 선호하는 등 여름관광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특히 해남 인근 자치단체에서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관광객들을 유치해 해남과 차이를 보였다.
추석, 해남특산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벌집 신고 하루 20건… 119에 요청하세요
전남도교육청 인사<9월 1일자>
박군수 5차 공판 증인 신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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