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연탄 얼룩이 묻어도 마음만은 산뜻
비가 내린 지난 16일 해남서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등 30여명이 우비를 입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학부모회가 바자회와 커피차 운영을 통해 비용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수의계약 확대추진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과 관련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체결가능금액이 2000만원 이하에서 5000만원 이하로 확대될 예정인 가운데 지역내 돈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에서 회전하는 선순환
올해 주민청구 조례 1258명 서명 필요
올해 주민청구로 조례 제정이나 개정·폐지를 청구코자 할 때는 군민 1258명의 연서를 받아야 요건이 충족된다. 해남군은 지방자치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 해남군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제11조에 따라 조례의
법원 "신청사 보상가 감정평가 하자없다" 판결
해남군 신청사 편입부지의 보상가를 결정한 감정평가에 하자가 존재한다며 주민 A 씨가 해남군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보상가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려 해남군의 손을 들어줬다. 특히 A 씨 외에도 일부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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