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년만의 전통혼례 "이게 바로 동네잔치"
해남 첫 지역주택조합 허위과대광고 '주의보'
해남읍 해리에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와 관련해 허위과대광고 논란이 불거지며 지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대로는 더 못 살겠다" 다시 거리로 나선 농민
쌀값 폭락과 생산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이 윤석열 정부의 농정 실정을 규탄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해남군농민회는 지난 21일 해남
닭요리촌 1년 만에 또 가격 인상
고물가 여파로 음식점들이 잇따라 음식값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해남의 관광명소인 닭요리촌 일부 업소들이 1년 만에 또다시 가격을 올리기로 해 일부
수십억 들인 면 단위 문화센터 '낮잠'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일부 면 지역에 수십억 원을 들여 문화센터가 지어졌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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