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교단' 조창익 해직교사
추석 고향 방문 자제 분위기 "당연" vs "머뭇"
4남 1녀 중 넷째인 이해남(가명·해남읍·51) 씨는 형제 중 유일하게 해남에 살고 있다. 어머니도 해남에 거주 중으로, 명절이면 부산 등 타 지역에 나가 살고 있는 형제들이 해남으로 모인다.
해남 군민에 10만원씩 지급될 듯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소득이 감소하는 등 지역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해남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관련 조례가 제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은
정부 2차 재난지원금, 어떤 내용 담겼나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비롯해 고용취약계층, 무급휴직자,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선택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의 이번 대책을 살펴보면 코로나 재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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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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