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돌목 신화 해상전투 재현
거친 울돌목 물살 위를 가득 메운 배들이 박진감 넘치는 해상전투를 재현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열린 해남군 대표 축제 2017 명량대첩축제가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쉼터
해남 30년뒤 사라질 '소멸위험지역' 꼽혀
해남군이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면서 30년 뒤에는 사라질 수 있다는 '소멸 위험지역'으로 꼽혀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전라남도도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으며 전남에서는 22개 시군 가운데
예산규정 위반으로 국비삭감, 사업비 줄자
해남공공도서관 옆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사업과 관련해 해남군의 업무착오로 사업비가 당초보다 6억원이 줄어들었지만 해남군이 나 몰라라하고 있어 뒷말이 나오고 있다.
주춤했던 아파트공사 다시 꿈틀… 공급과잉 우려
해남에서 아파트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잠시 주춤했던 아파트 공사와 분양이 다시 꿈틀대며 공급 과잉 문제는 물론 소음과 경관 민원 까지 종합적인 점검과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연초 코아루와 파크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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