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갑자기 몰아친 맹추위에도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지난 17일 해남읍 한국전력공사 앞에는 움츠렸던 꽃잎을 활짝 연 매화가 따스한 봄의 기운을 전했다.
해남군 해리 A아파트 특혜시비 해명… '허점투성이'
본지가 보도한 '해남읍 해리 A아파트에 대한 사업변경 특혜시비' <2월 10일자 기사 참조>와 관련해 해남군이 지난 15일 해명자료를 내놨지만 앞뒤가 맞지 않고 쟁점에 대한 답변도 허점투성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 해남군 871ha 할당
쌀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기로 하면서 해남군에도 871ha의 재배면적이 할당됐지만 타작물전환 등에 대한 지원이 미미해 실효성을 나타낼지 의문이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2017 중장기 쌀 수급안정
해남군 안전관리 최하위 제자리걸음
해남군의 지역안전도가 여전히 최하위인 10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안전도 진단은 시군구별 피해발생빈도, 피해규모와 피해저감능력 등의 분석을 통해 지역의 재해취약요소를 도출하고 개선하고자 실시되고 있지만 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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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발병 증가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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