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들녘 고추 심기 한창
영농철 시작과 함께 올해 풍년농사를 바라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해남 들녘에는 고추 정식이 한창이다. 지난 10일 산이면 들녘에는 작물을 심기 위해 농민들이
지방선거 2달 앞으로 현역 군의원 등록 이어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역 해남군의원들과 당의 자격심사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무소속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기준 해남군의원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
해남읍 한복판에 13층 공동주택, 뒷말 무성
해남읍 중심가 한복판에 13층 도시형 생활주택이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면서 뒷말이 무성하다. 해남에 우후죽순처럼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사실상 이를 막을 길이 없고 해남의 행정이 공공성이나 전체적인 도시계획
간척지 임대 타작물 의무 면적 20% 적용
영산강지구의 간척지 임대기간이 이번달에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계약을 체결해야하는 가운데 올해부터 임대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 면적의 20%에 반드시 타작물을 재배토록 하고 있어 농민들이 반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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