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고 수능 잘 봐야죠"
해남 특별재난지역 선포 "땜질 복구 안 된다"
기록적인 폭우로 100억원 가까운 재산피해를 입은 해남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해남군, 장흥군, 강진군 등 3개 군과
대흥사 스님 등 8명 방역수칙 위반 술자리 '물의'
코로나19 4차 유행이 확산하는 가운데 대흥사 스님들이 경내에 있는 유선관에서 8명이 함께 모여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갖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해남시네마' 개관 초기 큰 호응
지난 13일 개관한 해남시네마의 관객 수가 전국 56개 작은영화관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읍면장제' 23년 만 부활 추진, "조직 갈등·옥상옥 우려"
해남군이 읍면사무소의 현장행정과 주민소통을 강화한다며 23년 전 폐지됐던 '부읍면장 제도'를 재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설
땅끝에서
■ 우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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