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점엽 할머니 별세, '고히 잠드소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공점엽 할머니가 지난 17일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해 전국이 추모의 물결에 잠겼다. 공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한 추도식과 노제가 18일과 19일 열리며 많은 군민들의 애도 행렬이 이어졌다.
연이은 군수 구속… 충격에 빠진 해남, 지역사회 낙인 우려
박철환 군수도 결국 구속됐다. 박 군수가 구속된 혐의는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허위공무서 작성이다. 결국 뇌물수수를 이유로 구속된 전 군수와 전전 군수의 뒤를 따른 셈이다. 한 주민은 이번 박 군수의 구속을 놓고 "군수를 뽑아
부군수 직무대행, 연장 vs 교체 '논란'
박철환 군수의 구속과 함께 그 권한 대행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해남군의회는 양재승 부군수가 권한대행을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 군수가 기소 후 구금 상태에 있으면 직무집행이 정지된다.
본지 군수 근평조작 집중보도… 의혹이 사실로
검찰은 지난 12일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박철한 군수와 박규인 비서실장을 뇌물수수와 권력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알선수뢰,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박 군수는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작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검찰, 뇌물수수 박철환 군수 기소
옛 진보당 김미희 비례대표 '군의원 지위 인정'
해남경찰서 인사<5월 13일자>
<2보> 공점엽 할머니 추도식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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