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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 씨, 해남 당구 여제 등극땅끝 한마음대회 3쿠션 우승
8개 당구클럽 2개 리그 활동
윤현선 기자  |  yhs@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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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8  18: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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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땅끝 한마음체육대회 당구(3쿠션) 종목이 지난 20일 스카이당구장·중앙당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해남군 당구 동호인과 22KBF(대한당구연맹) 해남군디비전5 클럽 소속 선수 54명이 참가해 리그전을 펼쳤다. 우승에는 김다인(33·한큐잡이동호회) 씨가 차지했다. 6번의 경기를 모두 이긴 김 씨는 유일한 여성 참가자이다. 국제식 대대 경력 3년 차로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준우승은 송기철(52·스카이당구회) 씨, 공동 3위에 김봉현(50·중앙일탈)·박상욱(46·원팀) 씨, 공동 5위는 전영훈(54·OB)·김한두(43·OB)·황동호(52·올포원)·마민호(33·중앙당구) 씨가 이름을 올렸다. 하이런상에는 유명규(54·원팀) 씨, 베스트 에버상에는 양정호(53·OB) 씨가 각각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70만원, 준우승 40만원, 공동 3위 20만원 등이다.

해남에는 해남군당구연맹(회장 양정호) 소속 8개 당구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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