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사람들
메가커피 오영동 대표, 개업 축하금으로 마스크 기부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4  17:58:32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최근 문을 연 메가커피 해남터미널점(대표 오영동)이 지난 2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을 방문해 마스크 500만원 어치를 기부했다.

오영동 대표는 커피점 개업 축하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겠다고 했는데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하는 식으로 이 약속을 지킨 것이다.

오 대표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바람을 담아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