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30주년 특집 > 창간 축하 메시지
비주류에 더 많은 관심 가져야조원천(전교조 해남지회장)
해남신문  |  hnews@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22:49:04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해남신문이 1988년에 창설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비슷한 친구라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지난 30여 년간 지역 권력을 비판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하면서 해남 발전에 기여해 한국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한 해남신문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덧붙여 부탁말씀을 드린다면 지역의 비주류에도 더 깊은 관심을 가져주라는 것이다.

노동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알바 청소년들, 통폐합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면지역의 작은 학교들, 낯선 타국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어려운 사정이 지면에 자주 실리면 좋겠다.

해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