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농협 간부 뇌물수수 의혹 압수수색해남경찰, 휴대폰·일지 등 조사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20:22:10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해남농협 하나마로마트 전 점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최근 압수수색을 실시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남경찰서는 최근 전 점장의 자택과 자동차, 하나로마트, 해남농협 조합장실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실시해 전 점장의 휴대폰과 다이어리, 계약관련 서류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해남농협 감사들은 납품업체 대표 부인 A 씨와 전 점장 사이에 떠도는 세간의 여러 가지 의혹과 관련해 감사를 벌였다.

농협 감사들은 수억 원의 뇌물을 줬다는 A 씨 진술과 수천만 원의 돈을 받았지만 뇌물이 아니라 함께 쓴 돈이다는 전 점장의 진술이 갈리자 계좌추적 등으로 의혹을 풀어달라며 일단 돈을 받았다는 전 점장을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고발했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