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코로나19
일자리 멈춘 강사들 생계 대책 추진교육교재 만들기 지원키로
해남신문  |  hnews@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0  15:11:33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해남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멈춘 강사들을 위한 대안으로 '나만의 교육교재 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늘찬배달강좌를 비롯해 평생학습관 강좌를 잠정 중단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일자리를 잃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강사들의 고용대책 일환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소속 강사들이 해당 강의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차후 강사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본인만의 창의적인 교육교재를 만드는 사업으로 A4 1면당 1만3000원을, 최대 50면에 65만원까지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을 받는다.

사업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올해 상반기 늘찬배달강좌 할동강사와 올해 1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활동강사, 올해 평생학습관 문해교육 활동예정 강사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홈페이지나 해남소통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남군 제공>

해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