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들
육일시한우촌 진병덕 대표 기탁미남푸드관 운영 수익금 일부
해남신문  |  hnews@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14:07:28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해남미남축제에서 미남푸드관을 운영한 마산면 육일시한우촌 진병덕 대표가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에 환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 대표는 지난 5일 족발 30세트(100만원 상당)와 현금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마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제1회 해남미남축제 기간 동안 미남푸드관(1촌1음식관)을 운영한 진 대표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수익금의 일부를 약소하게나마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의지를 전해왔다.

진 대표는 "앞으로도 어렵게 살아가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증받은 족발은 노인회 면분회, 땅끝보듬자리 어르신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고 성금은 취약계층에게 전해진다.

<마산면사무소 제공>

해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