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교육·문화
우리 음악과 어우러진 미황사 괘불재26일 미황사 일원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1:57:14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미황사(주지 금강스님)가 '미황사 괘불재 그리고 음악회'를 오는 26일 미황사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괘불재는 오후 1시부터 괘불을 마당에 모시는 괘불이운, 헌향헌다, 한 해 동안 수고로움으로 거둬들인 소중한 성과를 올리는 만물공양, 대흥사 조실 보선스님의 법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저녁 6시부터는 전통 국악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원장현 씨의 대금 연주로 듣는 명상음악, 서정숙 씨의 '천불, 새가 되어 그리다'를 주제로 한 춤, 시나위 연주, 이병채·박필수 씨의 판소리, 미황사합창단의 합창 공연, 미황사군고단의 풍물굿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해남우수영강강술래부녀농요진흥보존회에서 참여해 들노래를 선보이고 관람객과 함께 강강술래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황사 괘불재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미황사(533-3521)로 하면 된다.

한편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이 다년간 소장하고 있던 탁본들이 '한중연 불교 예술전'에 전시된다. 오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중국 돈황연구원 유림굴 문화재보호 연구원 전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금강스님이 소장한 불교 석각본을 전시할 예정이다.

박수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