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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물 머리 감기 아닌 장미꽃물 발씻기
육형주 기자  |  six@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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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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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물에 머리를 감던 민속명절 단오를 앞둔 지난 5일 한듬어린이집에서는 단오행사가 열려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아들은 민속놀이와 함께 장미꽃물에 부모님 발을 닦아 드리며 부모님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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