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대흥사 신도회 사태 예의 주시금명 월우스님 면담 추진
즉각적인 조치 요구키로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7:51:43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

대흥사 월우 스님의 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대흥사 신도회도 이번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신도회 임원들은 최근 자체 모임을 갖고 조만간 월우 스님을 만나 이번 사건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또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면 당사자를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을 할 것도 주문하기로 했다.

또한 어찌됐든 이번 사태를 불러온데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일 것도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도회는 월우 스님이 만남을 거부하거나 신도회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다음주 중으로 추가 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앞으로 신도회의 대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