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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센터 김영숙 팀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게이트웨이 담당자로 최초
저소득층 맞춤형 자립 지원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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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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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지역자활센터 김영숙<왼쪽> 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의 2018년 자활지원 및 고용복지연계 유공자 표창에서 게이트웨이 업무를 맡고 있는 해남지역자활센터 김영숙 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게이트웨이란 자활센터에 배치된 저소득 주민들의 상담과 기초교육을 바탕으로 이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자립계획을 세우고 프로그램을 연계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전국 자활센터 기관중 25명이 수상을 했는데 게이트웨이 전담관리자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 팀장은 게이트웨이 업무를 맡으면서 지난 2012~2015년까지 게이트웨이 총참여자 157명 중 취업과 창업연계 8건, 자활사업단 배치 118건 등의 실적을 거뒀으며 사례관리대상자 자녀장학금지원 4건 등 외부자원 연계에도 힘썼다. 또한 병원동행과 심리상담지원 등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자립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또 공모를 거쳐 저소득층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사업인 미래희망돌봄사업을 추진하며 10명의 저소득층 경력단절 여성을 희망선생으로 채용하면서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자녀 50여명에게 방과후 가정방문을 통한 학습지원과 가사돌봄 서비스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영숙 팀장은 "항상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실천하며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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