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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안정 MOU 맺어토지공사 목포권주거복지센터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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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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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동)이 취약계층 주거안정과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토지주택공사 목포권주거복지센터와 지난 6일 복지관 교육실에서 맺었다.

이번 협약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의 안정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공동지원과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 정보 제공, 상호 홍보와 공동행사 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영동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남군의 취약계층 주거 안정과 복지서비스에 많은 힘과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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