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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 윤두서 정신 담은 문화제 열린다15일 현산면 백포마을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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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8: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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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삼재(三齋)화가로 일컬어지는 공재 윤두서를 기리는 제11회 공재문화제가 오는 15일 현산면 백포마을 공재고택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남민예총(지부장 이병채)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오후 2시부터 현대서예, 기념티제작, 부채그림그리기 등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청소년자화상공모전 시상식과 공동체 음식나누기, 한듬다인회의 다례제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차 나누기, 자화상공모전 야외 전시, 공재주막 등이 예정돼 있다.

저녁 7시부터 열리는 본 행사 '공재 자화상의 밤' 음악회에서는 박혜란 씨의 헌시낭송, 류연실 씨의 바이올린 연주, 박선호 씨의 해금산조, 판소리, 사물놀이, 설장고와 현산면 댄스팀의 힐링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열린다.

또한 공재문화제 이후에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남지역 화가들의 공재기념전시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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