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사진 > 사진뉴스
태풍에 파헤쳐진 어성교 다리 밑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4  13:00: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밴드
   
 

군민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있는 삼산면 어성교 다리 밑 공간이 태풍 솔릭에 의해 파헤쳐졌다. 지난 24일 솔릭이 휩쓸고 간 어성교 다리 밑 공간은 길이 파헤쳐지면서 접근이 어렵게 됐다. 태풍에 꺾여 휘날린 수초는 인명구조장비보관함에 걸려 쌓이고 돌로 임시포장된 길은 구덩이가 생겨 물이 고이는 등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박수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