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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무더운 가을 문턱에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
육형주 기자  |  six@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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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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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구림리에 위치한 경희농원(농장주 박동례)에서는 무더위 속에서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를 관리하고 수확하는 손길로 분주하다. 포도는 항산화 성분을 비롯한 영양분이 다량 들어있어 노화를 막아주고 피로 해소와 영양 공급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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