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들
해남중 레슬링, 소년체전에서 메달 수확이준무 군 2년 연속 메달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8  14:31: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밴드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해남중학교 레슬링부 꿈나무들이 동메달 3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대표로 출전한 이준무(해남중 3년)군은 그레꼬로만형 65kg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윤명환(해남중 3년)군과 강경환(해남중 3년)군도 각각 자유형 51kg과 자유형 92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준무 군은 지난해 레슬링을 배운 지 1년만에 46회 소년체전에 출전해 은메달을 따 낸 데 이어 올해 2번째 출전한 47회 소년체전에서도 동메달을 따 내 눈길을 끌었다.

이준무 군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에 머물러 아쉽기도 하지만 앞으로 체고에 진학해 국가대표가 꼭 되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펜싱에서는 전남체육중학교 학생 3명과 단체 팀을 만들어 여중 단체부 플러레에 출전한 해남제일중 윤소연(2년)양이 동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