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들
"운 바꿔야 할 때 풍수지리 중요"박경정 박사 풍수지리·사주 강연 가져
노영수 기자  |  5536@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13:23: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밴드
   
 

"인생을 살다보면 운을 바꿔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 풍수지리가 중요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변수는 첫째 풍수지리, 둘째 사주, 셋째, 인상, 넷째 노력입니다"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장 묘역책임자(지관)을 맡은 것으로 유명한 박경정 풍수지리 문학박사가 지난 4일 문화원에서 풍수지리·사주 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남도시민아카데미(대표 최재희)가 입춘을 맞아 생활 풍수를 배우고 개인별 사주를 상담할 수 있는 자리를 위해 마련했다. 황산면 연호리 출신 박 박사는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담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박 박사는 "풍수는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땅을 구하는 자연과학으로 풍수에 맞는 집터와 조상묘 등을 쓰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하다"며 "사주팔자는 바꿀 수 없지만 조상묘를 가능하며 자기운명을 알아야 성공의 기회가 왔을 때 포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연에 이어 참석자들의 운세를 봐주는 자리도 진행됐다.

노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