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사진뉴스
해남동초 16강 유력, 해남중 아슬아슬금석배 전국축구대회
이창섭 기자  |  nonno@h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2  11:1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해남동초는 현재 1승 1패를 기록해 16강 진출이 유력한 상태다. 사진은 성남주니어FC와 예선 1차전 경기 모습. (동초교 학부모 제공)

축구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2018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군산 일대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1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가운데 해남동초 축구부는 16강이 유력하고 해남중 축구부는 16강을 현재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해남동초의 경우 지난달 29일 예선 1차전에서 경기 성남주니어FC(U-12)에 0대 1로 패했지만 지난달 31일 2차전에서 경기 파주 유소년 축구클럽을 1대 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1승 1패를 달리고 있는 해남동초는 2일 광주 송정서초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데 여기서 이기면 16강에 자력 진출하고 비기거나 지면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한다.

해남중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예선 1차전에서 서울이랜드FC(U-15)에 0대 2로 패한데 이어 2차전에서는 전북 미평FC와 잘 싸웠지만 1대 1로 비겼다.

해남중은 2일 경기 신장중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이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부(115개팀)와 중등부(48개팀)에서 모두 163개 팀이 출전해 총 310경기를 치른다.

이 대회는 국내 축구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군산 출신 채금석(1904-1995) 선생을 기리기 위한 대회로 박지성과 박주영을 비롯한 다수의 전·현직 축구선수가 이 대회를 거쳐 스타로 탄생했다.

이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수정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턴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