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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생활체육대축전 새끼꼬기 2위·배구 3위태권도·볼링 4위 달성
육형주 기자  |  six@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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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9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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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9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해남군선수들이 새끼꼬기 2위, 배구 3위, 태권도와 볼링에서 4위를 달성했다.

이번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는 임원 127명, 선수 215명 등 총 342명이 출전했다.

해남군 선수들은 입장식에서 해남군의 새로운 상징물이 담긴 현수막과 군기를 들고 입장하면서 해남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 결과 민속경기인 새끼꼬기에서 2위를 차지했고 배구에서 3위, 태권도와 볼링에서 4위를 달성했다. 볼링에서는 남자 개인전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그라운드골프 5위, 야구·족구 40대부·합기도·수영에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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