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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소식 생생한 해남방송 영상으로 시청KT Olleh TV 채널 789번
페이스북·카카오 SNS 운영
박수은 기자  |  pse@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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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16: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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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신문은 지난 1월 IPTV 기반 ihbs 해남방송을 개국하고 '해남주간뉴스'와 '해남이야기' 등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생생한 해남 소식 전달에 노력하고 있다.

해남신문은 뉴미디어, 다매체화와 모바일 단말기 사용 급증으로 기사를 접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는 시대에 발맞춰 군민·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해남방송과 SNS를 운영한다.

특히 해남신문과 해남방송이 분리되지 않도록 편집국과의 업무 연계를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이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현장감 있는 영상뉴스로 확장시켜 하나의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해남방송 IPTV는 KT Olleh TV 789번 내고향TV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IPTV 특성상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해남신문 지면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해남방송 '해남주간뉴스'는 매주 월요일 오전 업데이트되며 기존의 뉴스들도 다시보기 서비스로 언제나 시청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남도청 소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리포터가 해남 곳곳을 둘러보며 기존의 해남 자연·문화유산을 재조명해 더욱 풍성하고 생생한 내용을 담는 '해남이야기'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다. 특히 '해남이야기'는 지면 기획기사를 마련해 영상을 QR코드로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하늘에서 바라본 해남의 모습을 담는 드론 촬영 산업을 해남군청과 연계해 펼치는 등 해남의 영상 산업 선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신문과 해남방송의 영상 콘텐츠는 KT IPTV 뿐만 아니라 본사 홈페이지(www.hnews.co.kr)와 SNS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newspage)·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hnews)·유튜브 등의 SNS 매체를 운영하고 있어 손쉽고 빠르게 해남 소식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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