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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4. 쭉 믕 남 머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역사회의 정과 사랑, 베트남에서 온 새해 편지로 이어지다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9-01-07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3. 베트남으로 돌아간 귀환여성·한-베 자녀, 그들의 눈물과 희망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9-01-01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2. 6년 만의 친정 방문 "어머니, 아버지 저희 왔어요"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8-12-11
[<땅끝에서 땅끝으로> 다문화는 우리 그리고 '희망'] 1. 포용과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땅끝에서 땅끝으로'
| 싣는순서 |1. 해남의 정, 지역사회의 힘 땅끝에서 땅끝으로2. 6년 만에 손잡고 불러보는 어머니, 아버지 -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동행기3. 우리가 몰랐던 일, 이제는 알아야 할 일 - '한-베 함께 돌봄센터'를 가다4. 다문화가족도
이창섭 기자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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