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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실장 사람들] 8. "모실장은 놀이터, 농산물 판매자 더 많아지길"
해남읍 이혜숙(56) 씨는 건강한 재료를 아낌없이 활용해 만든 수제청을 모실장에 선보이고 있다.이 씨는 3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아이들에게 최대한 화학 첨가물이 덜 들어간 음식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여러 요리
박수은 기자   2018-12-11
[모실장 사람들] 7. "모실장,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매력에 빠졌어요"
송지면에서 바리기 도예작업실을 운영하는 청년 도예가 오슬미(28) 씨는 해남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에 다양한 생활자기를 선보이고 있다.오 씨는 송지면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도예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
박수은 기자   2018-11-18
[모실장 사람들] 6. 모실장에 활기 불어넣는 달콤한 우쿨렐레 연주
생활문화장터 해남 모실장에서는 6명의 우쿨렐레 연주가들이 선보이는 달콤한 선율이 흘러나오기도 한다. 우쿨렐레 연주팀 하우올리앙상블(단장 윤경희)의 공연이다.하우올리앙상블 팀원들은 모두 40대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로 구성돼 있다. 평소 친분이 있던 이
박수은 기자   2018-10-13
[모실장 사람들] 5. 모실장, 가족 놀이터이자 성장하는 공간
해남의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에는 엄마, 아빠, 딸이 모두 판매자로 참여하는 독특한 가족이 있다. 삼산면 목신마을에 귀향한 윤용신(48)·이세일(47)부부와 그들의 딸 이도원(8)양이다.서울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던 윤 씨는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지
박수은 기자   2018-08-20
[모실장 사람들] 4. 달콤한 베이커리로 귀농 생활의 즐거움 찾아요
모실장에서 달콤한 베이커리를 판매하는 이지연(49) 씨는 지난 2012년 송지면 장춘마을로 귀농해 내려온 귀농인이다.이 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도시 생활을 해왔고 마찬가지로 남편 박성일(45) 씨도 서울 출신이어서 농사와는 거리가 있는 삶이었다. 그러다
박수은 기자   2018-07-10
[모실장 사람들] 3. "모실장은 좋은 사람에게서 배움 얻는 공간"
도자공예방 '류'를 운영하는 류연실(57) 씨는 그릇과 다기, 찻잔 등 손수 구운 도예품을 모실장에 선보이고 있다. 더욱 특별한 점은 청자로 악기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단소, 당적, 팬플루트, 비파 편종, 좌고 등 다양한 악기를 청자로
박수은 기자   2018-06-19
[모실장 사람들] 2.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는 모실장 되길
"모든 장에는 소비가 있어야 해요. 부담 없이, 선입견 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모실장에 방문해서 함께 어울렸으면 좋겠어요"북평중학교 조경애(42) 국어교사와 해남고등학교 최은숙(50) 국어교사는 모실장 초창기부터 참여해온 이들이다.조 교사는 모실장의
박수은 기자   2018-05-07
[모실장 사람들] 1. 10여년간의 자연농법… 건강한 농산물이 보람
지난 2014년 2월부터 매월 운영되고 있는 생활문화장터 해남 모실장은 건강한 먹을거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군민들이 모여 어울리는 공동체의 장이다. 4년 동안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참여해온 모실장 장꾼들의 노력도 크다.
박수은 기자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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