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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19. 조양RPC - 박종서·박찬재 부자
"해남 쌀 책임감 갖고 판매"40여년간 해남읍 조양영농조합법인RPC를 운영해온 2대 박종서(73) 대표의 뒤를 이어 아들 박찬재(43) 씨가 힘을 보태기로 해 3대째 가업을 이끌어가게 됐다.조양영농조합법인RPC는 농사를 지으셨던 박종서 대표의 아버지가
박수은 기자   2019-03-11
[사람] 18. 삼산주조장 - 이중자·한홍희 모자
"전통의 얼 담긴 막걸리 잇겠다"삼산주조장의 2대째 이중자(79) 씨가 56년간 지켜온 막걸리의 맛을 아들 한홍희(52) 씨와 며느리 이혜옥(52) 씨가 이어가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이중자 씨는 남편 고 한상소 씨와 결혼하면서
박수은 기자   2018-09-04
[사람] 17. 예술인 - 김육남·김혁신 부자
49년 옥공예 외길, 아들과 함께 걷는다49년째 옥공예에 매진하고 있는 황산 옥동리 김육남(64) 명인의 외길 인생을 아들 김혁신(35) 씨가 함께 걷게 됐다.김 명인은 강진군 칠량면에서 태어났으며 8살에는 도토리에 도장을 새길 정도로 어릴 적부터 손
박수은 기자   2018-03-20
[사람] 16. 농업인 - 박충길·박성관 부자
참다래 부자, '땅은 노력을 알아준다'30년간 참다래 농사를 지어온 박충길(78)씨. 그는 오롯이 친환경 유기농만 고집했다. 그 고집의 결과로 지난 8월에 열린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에서 과일부분 협회장상을 받았다. 제때 나온 수박, 참외
석정주 기자   2016-09-12
[사람] 15. 농업인 - 오두진·오중석 부자
품질 탄탄한 고구마로 전국 판매 꿈꾼다화산면 해창마을 오중석(29) 씨는 농촌에서의 삶을 개척해나가기 위해 대학교를 자퇴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아버지 오두진(55) 씨와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최근 법인까지 설립하는 등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중석 씨는 해
박수은 기자   2016-03-28
[사람] 14. 화가가족 - 박오주·박예찬 부자
그림 그리는 아버지 따라 아들도 미술 두각 나타내아버지의 작업실에서 놀던 아들이 이제는 한국미술계의 기대주로 성장하면서 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대를 이어 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부자가 있다. 마산면 연구리 출신 박오주(51)·박예찬(서울
육형주 기자   2016-03-21
[사람] 13. 농업인 - 정범수·정대웅 부자
가족농업으로 일손부족 해결 새로운 시도도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현장에서 가족농업으로 일손부족을 일정부분 극복함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로 판로도 확대하며 농업농촌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다.화산면 송평리 정범수(61)·안영숙(59) 씨 부부의
노영수 기자   2016-01-08
[사람] 12. 대림표구사 - 김두만·김홍 부자
번창했던 표구 문화 이제는 찾는 사람만 찾아예술이 번창하던 시절, 해남에서 표구사를 보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지금 해남읍에는 2곳의 표구사가 남아있다. 그 중 하나인 대림표구사는 아버지가 집에서 그림, 서예 등 작품들을 표구하던 것을 돕던 아들이 직
육형주 기자   2015-07-07
[사람] 11. 농어촌 농기구 제작소 - 최금석·최용호 부자
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대장간 농기구부터 닻까지 못 만드는 것 없어대장간이라는 말이 잊혀져가는 지금 옥천면 신죽리에 위치한 농어촌 농기구 제작소에는 쇠를 다듬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려온다. 호미, 괭이, 낫, 조쇠, 닻 등 농어촌 농기구들이 쇳소리와
육형주 기자   2015-01-02
[사람] 10. 땅끝매일수산 - 김용운, 평선 부자
부모 30여년 사업 노하우에 아들의 홈쇼핑 경험 결합북평면 남창리에 위치한 땅끝매일수산영어조합법인. 부모가 다져놓은 낙지 도매에 대한 사업기반에 아들이 해남 낙지 브랜드화를 통한 직거래 등을 접목해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땅끝매일수산영어조합법인은 30여
노영수 기자   2014-11-21
[사람] 9. 장공업사 - 장우기·장익준 부자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가업 잇는다자동차정비공장인 장공업사(대표 장우기)는 50여년동안 할아버지 고 장몽암, 아버지 장우기(60), 아들 장익준(30) 씨로 3대째 이어지고 있다.장공업사는 1960년대 후반 고 장몽암 씨가 해남읍 남외리에 2급 자동차정
육형주 기자   2014-10-24
[사람] 8. 광수전자 - 박광수·박지승 부자
전파사로 시작, 대표 음향전문업체로 성장마을행사, 마라톤대회, 명량대첩 축제 등 해남의 크고 작은 행사를 다니며 음향을 책임지고 있는 광수전자.읍 구교리에 위치한 광수전자는 박광수(62)씨와 박지승(29) 씨 부자가 대를 이어 운영해오고 있다.광수전자
진석민 기자   2014-08-29
[사람] 7. 화원요 - 정기봉·정병민 부자
부친은 해남녹청자 재현, 아들은 계승 발전 1대 정동윤 선생부터 4대째 도예가 길 걸어4대째 대를 이어가며 해남 녹청자를 재현하고 그 맥을 계승·발전시켜가고 있는 도예가 부자가 있다. 황산면 연호리에 자리한 공방 '화원요'의 정기봉, 정
진석민 기자   2014-06-20
[사람] 6. 축산인 - 안재현·안성준 부자
"땅끝 한우브랜드화로 우수성 세계에 알리겠다"청정 땅끝해남 한우 고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젊은 축산인이 있다.그 주인공은 삼산면 시등마을 안성준(23) 씨. 지난 23일 늦은 저녁 삼산면 원진마을을 찾아 고된 농사
진석민 기자   2014-05-30
[사람] 5. 한아름식당 - 가족끼리 운영, 성공비결은 정직
싼 가격과 질 좋은 고기에 손님들로 바글바글마산면 육일시 큰길가에 위치한 한아름식당. 차를 타고 큰길을 지나다 보면 식당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간판도 작고 건물 외형이 식당 같지 않게 허름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쇠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진석민 기자   2014-04-18
[사람] 4. 송암정 - 해남대표 염소요리 음식점
해남군민 사이에서 염소요리 하면 떠오르는 곳은 아마도 삼산면 평활리에 있는 '송암정'이 아닐까 한다.염소탕과 수육, 주물럭 등 염소음식을 주 메뉴로 하는 이곳은 3대째 전통을 이어오며 그 맛을 지키고 있다. 지난 1984년 염소를 키우던
진석민 기자   2014-03-21
[사람] 3. 해남원조국화빵 - 40여 년간 매일시장서 2대째 장사
따뜻한 정과 인심 가득 40여 년간 매일시장서 2대째 장사 겨울철 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간식이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길거리 표 음식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국화빵이 아닐까 싶다. 물론 최근 들어
진석민 기자   2014-02-21
[사람] 2. 현대석재 - 임석종·태희 부자
가난해 시작한 석공, 아들이 예술로 이어받아아들이 전국 제일의 석장이 됐으면…북평면 남창마을 도로변에 위치한 현대석재. 이곳에는 돌이 좋아 평생 돌만 깎고 살아온 임석종 씨와 그의 아들 임태희 씨가 살고 있다.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높이
진석민 기자   2014-01-24
[사람] 1. 매일상회 - 2대 걸쳐 64년째 한길
한쪽이 뜨면 다른 한쪽은 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대를 이어 가업을 잇기란 쉽지 않다. 한때는 호황을 이뤘던 직종도, 직업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차츰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다양한 분야에서 대를 이어 가업을 잇고 있는 이들을 소개하고
진석민 기자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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