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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특집] "지역주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다짐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은 해남신문사(대표이사 민인기)가 창간 정신을 되새기고 주민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해남신문은 지난 22일 해남읍 한국뷔페에서 명현관 군수, 이순이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성일·조광영 도의원, 장성모 해
노영수 기자   2020-07-03
[6차산업 현장을 가다!] 다양한 청무화과 가공품 개발… 체험 프로그램도
화원면에 위치한 무화담(대표 강소정)은 청무화과의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해 농가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부부인 강소정 대표이사와 이영재 생산품질 이사는 지난 2013년부터 청무화과 농사를 지었다.친환경농법으로 청무화과를 생산했지만 판로가 없어 공판
육형주 기자   2020-07-01
[해남의 住(주)와 食(식)] 해남 주(住) - 아파트 공급 과잉에도 분양가 고공행진 악순환
해남의 의식주 가운데 주(住), 식(食)에 해당되는 아파트, 음식점에 대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아파트는 과잉 공급, 음식점은 고물가와 불친절 문제가 끊임없이 거론된다. 해남의 아파트와 음식점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한다. 해남읍 절반이 아파
이창섭 기자   2020-06-26
[해남의 住(주)와 食(식)] 해남 식(食) - 음식점 '비싸고 불친절' 불명예 벗어야 산다
해남의 의식주 가운데 주(住), 식(食)에 해당되는 아파트, 음식점에 대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아파트는 과잉 공급, 음식점은 고물가와 불친절 문제가 끊임없이 거론된다. 해남의 아파트와 음식점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한다. 타지 식당에 외지
해남신문   2020-06-26
[민선 7기 2년, 앞으로 2년] '다시 뛴 해남군' 적극행정 속 지역경기·마을공동체 집중
'빛나라 땅끝, 다시 뛰는 해남'이란 기치를 내건 민선 7기 해남군정이 출범 2년을 보내고 후반기로 접어들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취임부터 활기찬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공평·공정·공개 등 3원칙의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 이는
노영수 기자   2020-06-26
[해남신문 30년 발자취] 자본과 권력에 기웃하지 않는 30년… '해남군민'과 동고동락한 역사
지방화 앞두고 군민주로 출발독재정권이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민주주의 시대가 열리면서 언론도 큰 변화를 맞았다. 정치·사회적인 변화와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의 시작은 중앙의 소리가 아닌 지역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1989년 10월, 해
육형주 기자   2020-06-26
[창간 축하 메시지] 해남발전의 든든한 동반자 기대
해남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지난 1990년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순수 군민주로 출범한 해남신문은 전국적으로도 풀뿌리 지역 언론의 모범사례로 꼽히며 해남의 자랑이 되고 있다.지난 30년간 해남신문은 중요한 고비 때마다 지역의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주길
산으로는 푸르름이 짙어가고 들녘에는 곡식의 힘찬 생명력이 솟아나는 6월을 맞이하여 신뢰받는 지역언론의 표상인 해남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해남신문은 1990년 창간 이래 지역 여론 형성과 애향심 고취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을 선도해왔으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낮은 목소리 경청하는 언론 되길
해남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공자는 30살 나이를 학문의 기초가 확립된다는 이립(而立)이라 했다.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정론직필의 지역 언론으로서 해남군민과 함께한 지난 30년의 시간은 해남신문 발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수산물 생산·판매 꼼꼼히 다뤄야
선거철이면 여론조사를 진행하는데 종종 지역여론과 다른 결과가 보도돼 혼란을 줄 때가 있다. 정확한 여론을 파악해 전달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새로운 기술이나 선진지 등을 수산인들끼리 견학을 가면 우리 입장에서만 보인다.해남신문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다문화가족 유익한 정보에 위로
해남신문이 그동안 해남사회와 더불어 사람들의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입이 되면서 해남 발전에 기여해 온 것을 느낀다.나는 국제결혼을 해 23년 동안 '다문화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해남에서 살았다. 모든 환경이 낯설고 어려울 때, 문화차이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반려동물 기사도 다뤄줬으면
해남신문만을 구독한지 꽤 오래됐다. 신문의 잉크냄새가 채 가시기도 전에 향긋하면서도 기대되는 소식이 궁금하기도 했다.많은 지면 중 한쪽 작은 부분이라도 고정적으로 주부들에게 소소하고 정겨운 소식을 실었으면 한다. 나들이 추천, 다양한 지역요리 등&he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주민 애환과 희망의 기사 많았으면
해남신문 창간 소식을 들은 게 얼마 전 같은데 통상 한 세대라 말하는 30년이 흘렀으니 물처럼 흐르는 세월을 느낀다.1990년이면 모든 여건이 매우 열악한 때인데 해남의 깨인 인물들이 지역신문을 만들려는 생각으로 일어섰다는 것 자체가 매우 놀랍다.지금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심도 있는 농업기사 발굴 기대
우선 해남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문제점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 해남은 농·수·축산업이 중심을 이루는 지역으로 해남신문에서 관련 분야에 대해 보도해주면서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어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30주년 특집] 청소년과 함께하는 언론 됐으면
지난해 해남신문을 통해서 해남학생신문 기자단으로 활동했고 드론동아리도 참여하며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정말 좋은 경험이 됐다.앞으로 해남신문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30주년 특집] 소상공인에 관심 갖는 사회 소망
상인들이 숨 쉬고 살 수 있는 해남사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해남신문사가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소규모 상가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세금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큰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이 펼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다양한 농업정보 담았으면
청년 농업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정보인데 그나마 해남신문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어 좋다.앞으로도 농업과 관련된 지원사업이나 공모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폭넓게 전해주길 바란다.해남지역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정착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축하 메시지] 비주류에 더 많은 관심 가져야
해남신문이 1988년에 창설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비슷한 친구라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지난 30여 년간 지역 권력을 비판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하면서 해남 발전에 기여해 한국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한 해남신문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
해남신문   2020-06-25
[창간 30주년 특집] [30년 함께] "휘호 내용은 마음 담은 작품이죠"
해남신문에 휘호 수차례 게재 관심분야는 꾸준하게 스크랩 '直論明道(직론명도)-올곧은 논조로 도리를 밝힌다'(2017년 신년호 휘호)'破邪顯正(파사현정)-사악한 것을 부수고 바른 것을 세운다'(2012년 창간호 휘호)"지역을
이창섭 기자   2020-06-24
[창간 30주년 특집] [30년 함께] "양복점할 때나 지금이나 친구"
올곧고 다양한 정보에 이끌려이슈에 대해 길라잡이 했으면 해남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백영선(66) 씨. 그에게는 인생의 굴곡을 30년 동안 함께 해온 친구이자 이웃이 있다. 바로 해남신문이다.백 씨는 1990년 6월 22일 해남신문이 창간될 당시부
이창섭 기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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