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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프리즘] 해남에 살아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우리 아파트는 36세대 작은 아파트인데 폐건전지, 폐형광등, 종이팩 등의 수거율 증대를 위해 해남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재활용품을 생활용품으로 교환해드려요'라는 캠페인에 작년 여름부터 참여하고 있다.올해 종이팩으로 교환해 온 화장지는 2
해남신문   2019-12-21
[사설] 청소년 정신건강 지역사회가 나서야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급격한 신체 발달과 성적성숙, 인지발달, 또래관계나 이성관계등 사회관계, 정서발달 등 인간발달 에 있어 모든 분야가 폭풍처럼 몰아쳐 균형이 맞지 않아 혼란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해남군내 초중고생
해남신문   2019-12-21
[기고] 문재인 정부는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당장 철회하라!
올해 농사 어땠습니까.감자 값 양파 마늘 값 폭락에 이어 매 주말이면 어김없는 폭우와 함께 세 번의 태풍으로 벼 생산량은 30% 이상 감소했고 풍요가 넘쳐야할 수확 현장은 농민들의 탄식과 한숨소리만 들리고 있는데 정부는 농민들 억장이 무너지게 개발도상
해남신문   2019-12-17
[인터뷰] <인터뷰>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
"항상 해남이 고향이라 생각… 해남·조선대간 교류 방안 고민"아버지 고향이 마산면 화내리로 해남을 영원한 본향으로 삼고 있는 민영돈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의 취임식이 지난 11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렸다.민 총장은 "조선대가 그동안 겪
이창섭 기자   2019-12-17
[기고] 농민의 해남사랑 상품권 누가 누구를 위함인가?
전국에서 최초로 우리군이 농민수당을 지급한다고 하여 세간에 떠들썩하게 칭찬과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농도인 전남도에서는 2020년 부터는 각시군마다 실행한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그러나 이러한 농민수당(해남사랑 상품권)을 물품 구
해남신문   2019-12-16
[독자시] 친구야 너는 기억 하느냐
친구야 너는 기억 하느냐그렇게도 멀고 먼 학교 가는 길을비좁고 미끄러운 논둑 길 지나둠벙 모퉁이 어지럽게 돌고 돌며고무신 손에 들고 하천 건너서아침이슬 툴툴 털고 학교 가던 길을친구야 너는 기억 하느냐논둑길 풀잎에 맺힌 이슬방울에양말 젖어 축축할까 봐
해남신문   2019-12-16
[종교·유교계 한말씀] ▶"患難相恤"(환난상휼) -향약-
북송 말엽 여대균이 동향인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규약을 정하고 회원을 모집, 많은 사람들이 가입한 것이 그 유래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조 중종 때 조광조가 대대적으로 보급시켰으며 이후 퇴계, 율곡 등이 보완 우리문화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향약 중에서
해남신문   2019-12-16
[해남광장] 돌깨와 갯흙 빈조개
밭에서 미처 거두어지지 못해 버려진 들깨가 추운 겨울을 땅속에서 버티고 다음 해에 열매를 맺은 깨, 잘고 단단해서 '돌깨'라 한다.대부분 농부들은 돌깨를 버린다. 고소한 향기는 많이 안 나지만 깻잎은 풍성하다.버려진 채 질긴 생명을 이어
해남신문   2019-12-16
[땅끝에서] AI시대 살아남기
1970년대 농촌에서 광주로 유학온 친구들이 집에 시외전화를 하려면 우체국에 가서 신청서를 써내고 기다리다 전화박스를 지정해주면 통화를 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되었다.1년여 만에 은
배충진 편집국장   2019-12-16
[기자수첩] 민식이법 통과, 스쿨존 30km 절대 준수
지난주 1종 보통 도로주행 시험 차 나주 면허시험장을 들렀다. 대부분 응시자가 나와 같이 2종 면허를 가지고 운전을 해오다 1종으로 변경코자 시험을 보러 왔다고 한다.시험 감독관은 시험에 앞서 코스별 주의사항을 설명해준다. 교차로 진행 방법, 무단횡단
조효기 PD   2019-12-16
[해남프리즘] 해남군 예산의 불용액
지난달 해남신문에 '해남군 예산집행률 낮고 불용액 비율 높아'라는 기사가 실렸다. 필자는 해남군에 자랑이라고 한다면 부채가 없다고 자랑하였다. 전국적으로 채무 없는 자치단체는 시가 17곳, 군이 35곳이다.'지방자치법'의
해남신문   2019-12-16
[사설] 포용복지 외치며 줬다 뺏는 기초연금
기초연금은 65세이상 노인 중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노인에게 지급되고 있다. 문제는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최저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보충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기초연금 수급액이 소득인정액에 포함되어 그만큼이 생계급여에서 삭감되어왔다.국민기초생활
해남신문   2019-12-16
[기고] 여성호국의병 '어란' 여인은 자랑스러운 해남인
우리 조선 역사상 여인으로서 의인, 의녀로 존경을 받고 있는 진주 논개와 평양 계월향은 2대 의녀로 추대 받고 있다. 충청도의 유관순 열사는 기미 3.1운동의 영웅으로 추대되어 온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우리 해남에도 이와 같은 의녀가 한분이 계신
해남신문   2019-12-08
[종교·유교계 한말씀] ▶죽음을 앞둔 사람들에게
대중들아! 너희들이 만약에 미리 칠통(漆桶)을 철저히 타파하여 놓지 않으면, 납월(臘月) 30일을 당하여서는 정녕 열뇌(熱惱)하고 황란(惶亂)할 것이 분명하니라! 칠통(漆桶)은 옻칠을 담은 통속과 같이 어두운 중생의 마음을 납월(臘月) 30일은 죽음에
해남신문   2019-12-08
[해남광장]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 자율성과 독립심을 길러주어야
어느덧 12월이 되었다. 물 흐르듯 시간은 자연스럽게 흘러가지만 나에게 올 한해는 전에 없었던 1년 이었다. 1월부터 쓰기 시작한 해남광장 글도 벌써 12월 마지막 글이 되었고, 문화소외지역 아이들에게 오감놀이체험과 다양한 놀이교육 기회제공으로 더 많
해남신문   2019-12-08
[땅끝에서] 날도적
도둑과 도적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전에 도둑은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따위의 나쁜 짓이나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다.도적(盜賊)은 도둑의 의미를 포괄하는 도(盜)에 산적, 해적처럼 사람을 해치거나 죽이는 의미 적(賊)이 부가된다. 도둑보다는 도적이
배충진 편집국장   2019-12-08
[기자수첩] 농사는 땅에서 지어야하는데…
땅을 일구고 농작물을 키워야하는 농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울분을 토하고 있다.농업은 점점 더 소외되고 홀대받으며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농민들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지난달 30일 서울에서는 전국농민대회가 열렸다. 해남에서 160여명이 서울로 향했고 전국
육형주 기자   2019-12-08
[해남프리즘]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우리의 선대들은 지금의 우리보다 훨씬 가난해서 세끼 밥 챙겨먹기도 어려웠다. 아이들 돌볼 틈도 없이 일하기에 숨 가빴고, 아이가 방바닥을 기어다니기 시작해도 그냥 방치해놓기 일쑤라서 마루에서 아이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아이를 허리에 묶어 업고 장
해남신문   2019-12-08
[사설] 공공재산 엄정히 관리해야
정권을 잡은 것이 아니라 이권을 잡았다는 말이 나온 이명박 정권이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은 대표적인 국고손실 사업이다.22조에 이르는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자연을 훼손했고 망가진 자연을 재자연화 하려면 또 다시 재원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4대강 사업을
해남신문   2019-12-08
[땅끝에서] 양키 두들(Yankee Doodle)
양키두들은 미국 민요로 코너티컷 주 주가(州歌)다. 미군 군가로 쓰이기도 했던 양키두들의 멜로디는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번안되어 '팽이치기'라는 제목으로 초등학교 4학년 교과과정에서 불리워졌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채를 감아 던지면 꼿
배충진 편집국장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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