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화력발전소 저지 4주년, 군민들의 승리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4년 전 이맘때도 불볕더위가 가승을 부렸다. 당시 해남 군민들은 무더위를 뚫고 한마음 한뜻으로 승리의 노래를 불렀다. 주민들의 힘으로 화원에 화력발전소 유치 계획을 저지시켰던 일이 바로 그것이다. 4년이 지난 지금에
해남신문   2016-07-29
[기고] 해남군연합산악회 지리산 연합산행
세상을 살다보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누구나 약속하듯이 한 분, 한 분 미소로 반겨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 날이 아닐까? 세상의 아름다움은 그대, 당신, 내가 주인공이며 세상의 멘토이다.우리는 식
해남신문   2016-07-22
[기고] 정부의 수도권·특정지역 집중 투자
국정운영 철학, 과감히 뜯어 고칠것
SOC 예산 지역발전 원동력소외지역 관심·투자 집중해남, 완도, 진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지역민께 보답하기 위한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은 언제나 진행형이다. 특히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겸 국민의 당 제4정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해남신문   2016-07-15
[기고]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겠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7대 군의회가 출범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전반기 군의회 총무위원장의 임무를 마치고 평의원으로 복귀했습니다.금번 후반기는 초선의원이 의장에 선출되었습니다. 그건 지난 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의 선택이 8명의 초선을 의회에 진출
해남신문   2016-07-08
[기고] 해남신문과 호시우보의 정신
사람들은 오래 전 이야기를 상기시키고자 할 때면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이라고 말문을 연다. 지금도 군 단위에서 신문을 발행하는 동종업계에서는 해남신문의 역사를 거론할 때면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이야기' 라고 말한
해남신문   2016-07-01
[기고] "협치로 국민 위해 헌신할 터"
이번 제20대 국회에 해남, 완도, 진도를 대표하여 국회의원이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와 지역에 산재한 현안에 대해 군민들을 위해 나설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과 첫 국회 입성에서 국토교통위원회의 간사까지 맡아 막중한 책임
해남신문   2016-06-24
[기고] 더 높은산을 향해 나가야 한다
하나의 사실을 두고 느끼는 감정은 여러 가지일 수도 있다.그러나 하나의 사실을 가지고 그것을 비틀거나 왜곡을 시키면 엉뚱하게도 사실관계가 여러 가지로 변할 수 있다.사실은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관심은 여기 있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하고 자극적인
해남신문   2016-06-24
[기고] 베스트셀러 '채식주의자'
영국의 저명한 문학상인 맨부커 상을 수상한 한국소설 '채식주의자'가 서점가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 덕분에 오랜만에 '베스트'가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가장 많은 팔리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 아닌 경우가
해남신문   2016-06-10
[기고] 해남군은 항소제기 즉각 철회하라!
우리는 지난 2014년 12월, 박근혜정권의 부당한 정치탄압에 의해 통합진보당이 강제 해산된 후, 이어서 정치권력에 편승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해남군의회 김미희 의원에 대해 불법적으로 퇴직통보를 하는 민의가 유린당하는 폭거를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사실
해남신문   2016-06-10
[기고] 향우회를 마치고
고향의 사전적 풀이는 나고 자란 곳이요. 향우는 고향 친구라 했다.지난 5월 22일 일요일, 서울 성동구 행당중학교 운동장에서 재경 해남군 향우회 제39회 총회 겸 체육대회가 열렸다.계절의 여왕답게 황사나 미세먼지가 전혀 없는 화창한 5월 날씨에 10
해남신문   2016-06-10
[기고] 어린이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해남군 송지면 산정리에 사는 문경화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 또 다른 이름은 다둥맘이지요.작년 11월 3일 38세의 나이로 셋째아를 출산하며, 대한민국에서 출산율 1위인 해남 지역에 당당히 한몫을 한 1인이라고 우스갯 소리를 하곤 한답니
해남신문   2016-06-03
[기고] 어르신들의 행복 배움터
'어떤 사람은 팔자 좋아 부귀영화를 누리는디~ 내 팔자는 어이하야 길 품 팔러 나서는가~' 오늘도 어김없이 96세 어르신께서 부르시는 춘향가의 한 대목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는 마산면 신기교회에서 운영하는 노인주간보호시설인 '
해남신문   2016-05-27
[기고] 농식품부는 경거망동하지 말라
농식품부는 올해 4월20일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조례를 제정하였거나 앞으로 제정할 전국 50여개 지자체 농정담당 책임자들을 불러모아 자신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에 맞춰 조례를 개정하지 않으면 향후 농림사업 배제 및 교부금 지원에서 패널티를 주겠다는
해남신문   2016-05-23
[기고] '부부의 날'을 생각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1일은 근로자의 날,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 그리고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모두 가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이다.그런데 21일을 부부의 날로 제정하게 된 사연이 두(2) 몸이 한(1)몸이 된
해남신문   2016-05-21
[기고] 공공 자산을 지켜내자
공공의 자산은 여러 유무형이 있습니다.우리가 살아가는 해남은 국토의 시작이라는 지리적자산을 비롯해서 대둔산 대흥사, 일지암. 달마산 미황사, 해남 YMCA, 해남성당, 시민단체 등은 정신세계 구원뿐만 아니라 해남사회의 건강성을 지킴으로서 평화로운 해남
해남신문   2016-05-13
[기고] 전남 장애인의 날 행사를 마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와 평등이라는 UN의 뜻에 따라 정부가 정한 장애인의 날이 어느덧 36회째를 맞이했다. 2016년 올해 우리 전남은 지난달 25일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약 5000여명의 장애인들이 모여 성대히 행사를 가졌다.장애인들의 인권보장과 행
해남신문   2016-05-04
[기고] 국회, 국민의 희망을 노래하라
민심을 알 수 없었던, 제20대 총선이 드디어 끝났다.그러나 총선을 지켜보면서, 각 당의 정책이나 후보자들의 공약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오직 상대방 후보만 이기면 된다는 식으로 가장 후진적인 방법으로, 비방과 흑색선전 등 편가르기식의 소지역주의에 빠진선
해남신문   2016-04-29
[기고] '장애인의 날' 없는 세상을 꿈꾼다
4월 20일은 36회째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이다. UN에서 1981년을 '세계장애인의 해'로 선포하면서, 우리나라도 4월 20일마다 민간단체에서 기념하던 '재활의 날'을 이어받아 장애인의 날을 제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해남신문   2016-04-22
[기고] 장애인들에게 작은 선물 하나!
"장애인 아픔, 멋대로 재단말라" "지적장애 성폭행자 엄벌해야" "미성년 장애인 성폭행해 임신시킨 가해자 구속" 이 문장들은 해남신문에 보도된 장애인 관련 기사의 제목들이다.한번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지나치던 기사들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해남신문   2016-04-16
[기고] 정치와 예절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박노자 교수는 러시아인으로 한국에 귀화하여 우리나라 사람이 되었다.그는 지난해 그의 저서 < 비굴의 시대>에서 오늘의 우리 사회를 '비굴의 시대' 라고 규정지었다. 뿐만 아니라 부끄럼 없는 권력에 공감을 모르는 사회라
해남신문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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