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2015년도 건강보험공단은 7400만건의 보험료 관련 민원을 처리했다. 이처럼 많은 보험료 관련 민원이 발생하게 된 이유는 보험료 부과체계가 복잡할 뿐만 아니라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간 부과체계의 상이로 인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
해남신문   2017-02-10
[기고] 아름다운 동행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복지시설에서 근무하면서 클라이언트(client) 다음으로 많이 만나는 사람이 자원봉사자였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를 마치고 가실 때 하시는 말씀들이 항상 기억에 남았습니다. 건강한 몸이 있어서 좋은 분들과 함께 봉사를 하
해남신문   2017-01-26
[기고] 일제피해 기념관과 기념탑 건립 추진돼야
일본은 들어라.부산에 소녀상 철거란 말이 웬말이냐.꽃다운 나이에 열매도 맺지 못하고 시들어가는 할머니들을 보면서 애처롭지도 않더냐. 명예회복과 보상을 하루 속히 추진하라.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과 관련해 일본에서 철거를 요구하는가하면 경기도의회에서
해남신문   2017-01-20
[기고] 이주(移住)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대한민국이 고속성장국가에서 저성장국가로 바뀌면서 한국인의 생활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현실도 어렵지만, 미래가 암울해지면서 삶의 기준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청년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고, 장년층은 노후준비를 해야한다는
해남신문   2017-01-06
[기고] 박근혜 퇴진! 국민의 명령이다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에 정치권은 국민들에게 떠밀려 이미 국민들이 정치적 사망선고를 내린 박근혜 정권에 마지못해 '탄핵가결'이라는 '고육지책'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보수
해남신문   2016-12-16
[기고]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해결방안
토지수용을 비롯한 도시계획실무에 있어 제반여건 검토는 항상 고뇌를 안기는 난제이다. 공익과 사익의 절묘한 조화를 찾아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문제 역시 민감한 사안이라 할 수 있다. 건전한 도시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도시계획
해남신문   2016-12-09
[기고] 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한국과 미국은 대통령중심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민주주의 국가들이다. OECD 국가 중에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한국 등만이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은 1인에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보다는 다수에게 권력이 분산되는 의원
해남신문   2016-12-02
[기고] 현 시국에 대한 나의 제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꼴과 체면이 말이 아니다. 성난 100만 인파가 광화문 일대에서 대통령 하야를 외치고 전국 지방도시에서의 참여 데모 인파까지 합친다면 그 숫자는 훨씬 더 상회할 것이다.또한 국정을 농단해 온 집단의 행태에 분노하지만 침묵하고 있는
해남신문   2016-11-21
[기고] 촛불 집회와 행동하는 양심
나는 지난 11월 12일 광화문 광장의 백만명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그날 집 근처의 찻집에서 신문과 방송에서 매일 특종이라고 떠드는 '국가권력의 농단과 사유화가 가능했던 구조적 원인이 어디에 있었을까'에 대해 나는 지인 몇 사람과 토론
해남신문   2016-11-18
[기고] 친절한 음식점으로 거듭나기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 관광지이다. 아무래도 제주도 구석구석이 볼거리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우리 국내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들 방문한다.여행을 하면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주요 관심사에 포함된다. 그 간 타 지역의 유명
해남신문   2016-11-11
[기고] 김영란법과 언론
지난 9월 말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부정청탁 금지법, 소위 김영란법은 작년 3월에 제정된 법이다. 법 시행이 늦어진 이유는 김영란법 처벌대상에 포함된 언론인들과 사립학교 교직원들이 위헌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공직자도 아닌 그들을 공직자와 동일한 기준
해남신문   2016-11-03
[기고] 청렴한 국민연금, 든든한 노후행복
국민연금 해남지사의 관할지역인 강진군에는 다산초당이 자리잡고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년간의 긴 유배생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시대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책을 제시한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실학사상가이다.다산초당에서 정약용선생이 저술한 목민심서에
해남신문   2016-10-28
[기고] 김대중 대통령이 그립다
지난 8월 18일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이다. 그날 현충원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여야 정당 대표와 정치인, 일반시민 등 천여명이 참배하였다. 나는 참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하루 종일 을 읽었다.은 1, 2권에 14
해남신문   2016-10-14
[기고] 풍년농사 지어 놓고도 근심 걱정만 가득
명절에나 귀하게 쌀밥을 먹던 시절이 있었다. 어쩌다 밥 한톨이라도 남기면 복 달아난다고 야단을 치셨던 어르신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런데 몇 년째 풍년농사를 이루다 보니 재고미가 창고마다 가득 쌓여있고 쌀값마저 거래 가격이 심상치 않다. 그러다 보
해남신문   2016-10-07
[기고]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고대하던 가을이 돌아왔지만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견디기 힘들었던 지난여름 폭염의 잔해가 아직 몸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맑고 쾌적한 가을 날씨를 즐길 여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드문 탓이기도 하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상은 청
해남신문   2016-09-29
[기고] 나락값 대 폭락! 농협의 역할이 필요하다
주곡인 쌀 가격이 대혼란에 빠졌다. 2016년 조생벼 수확이 시작되자마자 작년 가격보다 1만원 낮게 가격이 형성되더니 매일 1000원씩 빠져 현재는 40kg에 3만7000원까지 폭락했다. 1년 사이 2만원이 폭락한 것이다. 문제는 아직 본격적인 수확철
해남신문   2016-09-10
[기고] 청렴한 국민연금! 우리의 얼굴입니다
행정법을 공부하던 젊은 시절, 행정법의 기본전제는 "모든 공직자는 정직하여야 한다"는 구절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는 공익을 위한 다양한 업무활동을 관련 법령에 모두 담아낼 수는 없는 것이고, 따라서 공직자의 업무 추진시 재량행위의 윤리성을 강조
해남신문   2016-09-02
[기고] 2016년 캐나다 어학연수 소감문
지난 7월 20일 나는 설레는 마음을 가득 품고 캐나다 토론토행 비행기에 올랐다. 13시간이란 긴 비행 끝에 결국 캐나다 땅을 밟았다. 나는 분명 20일 아침에 비행기를 탔는데 이곳에 오니 여전히 20일 오전이었다. 이 때 부터 시차 적응이라는 큰 문
해남신문   2016-08-26
[기고] 건강한 뉴스생태계를 만들어야
"뉴스란 무엇인가?" 뉴스(News)의 사전적 의미는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아니한 새로운 소식"으로, 본래 중세 불어 nouvelles에서 비롯되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가 모두 뉴스인가? 그렇지 않다. 뉴스는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언론매
해남신문   2016-08-19
[기고] 해남 항일운동 순국열사님들을 추모하며
애국충절의 고장 땅끝 해남에서는 424년 전인 1592년 임진왜란 당시 68분이 전사하셨고, 7년 후인 1597년 정유재란에서는 33분이 전사하셨다. 이순신 장군과 해남, 진도의 의병들은 13척의 군함으로 133척의 왜선을 썰물과 밀물을 이용하여 격침
해남신문   2016-08-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