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동취재> 도시양극화 문제해소를 위한 공동체회복] 1. '살고 싶은 해남 만들기' 주민이 주도해야 지속 가능
소득·교육·문화 등의 격차 문제는 경제적, 사회적 영역뿐만 아니라 공간적 영역에서도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해남과 같은 농촌마을은 양극화로 인해 갈수록 인구는 감소하고 고령화는 심각하다. 때문에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떠나는 이웃을 붙잡고 새
노영수 기자   2018-09-22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20. 어란여인의 슬픔 돌가시나무(갯찔레꽃)
장미과 돌가시나무(Rosa wichuraiana)는 찔레나무(Rosa multiflora)와 같은 종으로 염해에 강해 남해안 바닷가에서 서식하는 포복성 덩굴식물이다. 잎이 반들반들하다고 '반들가시나무'라고도 한다.줄기는 1~3m로 길게
해남신문   2018-09-18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4.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깨달은 것들을 나눈다
| 싣는 순서|1.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2.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 꿈틀3. 폐가에서 지역명소로, 방랑싸롱4. 청년들의 소통의 장, 우깨5. 평범한 청춘의 평범하지 않은 행보, 청춘연구소6. 불편하지만 청년들의 도전 빛난 너멍굴영화제7.
육형주 기자   2018-09-18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점검] 4. 농민수당지급·지역상품권 공약 함께 가야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농민수당 지급에 나설 계획을 밝힌 가운데 민선 7기 공약의 하나인 지역상품권 발행 공약도 이에 발맞춰 나가야 하는 실정이다. 농민수당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기반으로 지급되는 것이지만 막대한 군비가
노영수 기자   2018-09-08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점검] 3. 농기계임대사업소 확대, 인력 확보 관건
농촌지역 고령화와 기계화 등으로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도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농기계 구입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기계임대사업소 확대를 민선 7기 공약으로 제시하
노영수 기자   2018-09-04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7. 유바리의 교훈 : 과유불급, '희망이 사라지면 지역도 소멸'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9-04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점검] 2. 사회적경제, 자립기반 구축 위한 정책 필요
명현관 군수는 지역내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남형 사회적경제기업 만들기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자활
노영수 기자   2018-08-27
[박영선의 '내 마음에 심은 나무'] 19. 아낌없이 주는 무화과나무
뽕나무과의 낙엽소교목인 무화과나무(Ficus carica)는 한자로 無花果로 쓰고 꽃이 없는 과일이라 읽는다.실제로는 무화과나무도 꽃이 피는데 열매 안으로 피어 보이지 않을 뿐이다. 난대림에 속하는 제주에도 무화과나무과의 천선과나무(Ficus Erec
해남신문   2018-08-27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6. 적극적으로 생각하면 길은 열린다 '사람만이 희망'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8-27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점검] 1. 해남군 '농가 기본소득지원' 내년 시행 위한 계획 수립 중
해남군은 민선 7기 군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소요 재원, 연차별 실천방안 등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 중이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군수 공약사업을 확정할 계획으로 지난 1일 최초보고회에서는 5대 방침 57개 실천과제가 제시됐
노영수 기자   2018-08-21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5. 시립병원이 없어진 후 주민건강이 더 좋아졌다?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8-21
[모실장 사람들] 5. 모실장, 가족 놀이터이자 성장하는 공간
해남의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에는 엄마, 아빠, 딸이 모두 판매자로 참여하는 독특한 가족이 있다. 삼산면 목신마을에 귀향한 윤용신(48)·이세일(47)부부와 그들의 딸 이도원(8)양이다.서울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던 윤 씨는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지
박수은 기자   2018-08-20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4. 관광은 시설규모나 외형보다는 의미와 감동이 중요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8-13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3. 구례 콩장에서 함께 배우는 시골살이의 즐거움
| 싣는 순서 | 1회_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해남 모실장 2회_ 신개념 문화장터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3회_ 즐겁게 놀고 시도하자, 믿음 나누는 콩장4회_ 도시농부와 청년 창작자 힘 합쳤다5회_ 반짝반짝 상생의 아름다움 벨롱장6회_ 이
박수은 기자   2018-08-13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7. 기억하고 재조명 해야 할 역사,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돼야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7-28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7. 자치분권 강화 앞으로 더 많은 일 해남군 스스로 결정해야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7-28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6.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가슴에 맺힌 한 이제는 풀어야 한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7-24
[이남곡 선생 인문특별강의 "비움과 채움"] 21세기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인문적 기반
인문운동가 이남곡 선생과 함께하는 논어 다시 읽기 프로젝트 "비움과 채움"은 3월부터 12월 까지 15회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문학 저변확대와 공동체성과 지역연대 의식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8회차 교육은 전반기 교육을 마무리 하면서 "21세기
배충진 편집국장   2018-07-24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6. 잘못된 관행과 결별… 민선 7기 해남호 다시 뛴다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7-16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3. 세계 돌며 생각한 아이디어 지역 접목, 재즈가 흐르는 순창
| 싣는 순서|1.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2.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 꿈틀3. 폐가에서 지역명소로, 방랑싸롱4. 청년들의 소통의 장, 우깨5. 평범한 청춘의 평범하지 않은 행보, 청춘연구소6. 불편하지만 청년들의 도전 빛난 너멍굴영화제7.
육형주 기자   2018-07-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