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뉴스] 누가 치워야 할까
읍 남도레미콘 앞 도로에 자동차에 치어 죽은 동물사체가 사고 위험을 부르고 있다. 동물사체는 치우는 이가 없어 자동차 바퀴에 닳아 없어질 때까지 도로에 방치돼 불쾌감을 주고 있다.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를 관리하는 기관의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요구
박영자 기자   2007-08-10
[사진뉴스] 광고판 된 승강장
군내 승강장이 종묘회사 광고판이 되고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모 종묘회사에서 배추, 양파 종자를 알리는 벽보는 미관을 헤치고 있어 철거 및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박성기 기자   2007-08-10
[만평] 해남만평-822호
2007.8.10
해남신문   2007-08-10
[사진뉴스] 소금이 온다
황산면 한자리 염전체험장을 찾은 대전동부시립합창단원들이 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우항리공룡화석지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이곳 염전체험장도 덩달아 체험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윤영식 기자   2007-07-27
[만평] 해남만평-821호
2007. 07. 27
해남신문   2007-07-27
[사진뉴스] 해바라기 천지 은적사 
해남읍 마산면 은적사(주지 삼각)가 해바라기 천지로 변했다. 총 20여종의 해바라기가 사찰 입구부터 길가에 2km나 늘어섰고, 4000평의 해바라기 밭에서 꽃이 머물고 있다. 삼각스님은 "8월 3일 이후 해바라기가 만개할 것"이라며 "누구든지 방문해
윤영식 기자   2007-07-27
[만평] 해남만평820호
2007. 07. 20
해남신문   2007-07-23
[만평] 해남만평-819호
2007. 07. 13
해남신문   2007-07-23
[만평] 819호
2007. 07. 13
해남신문   2007-07-16
[사진뉴스] 짚신 신고 짚공 차기
농촌 체험마을 북평 동해리는 마을 노인들이 직접 만든 짚신을 신고 짚공을 차는 옛추억이 담긴 체험상품을 내놓았다.
해남신문   2007-07-16
[사진뉴스] 7월의 꽃 능소화
담장밖으로 하늘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른 능소화, 간절한 열망으로 꿈틀거리는 이 꽃은 7월 장마와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아무 곳에서나 억척스럽게 피어나고 있다. (읍 토담)
해남신문   2007-07-16
[사진뉴스] 장애인복지과 침술봉사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국라온스 클럽은 국립서울맹학교 양만석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무료침술봉사단을 초청해 지난 5일부터 6일 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들을 치료했다.
윤영식 기자   2007-07-16
[만평] 해남만평-818호
2007.07.06
해남신문   2007-07-09
[사진뉴스] 전국 고구마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해남
전국 고구마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해남, 농업기술센터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조직배양 무균묘를 보급해 해남고구마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남신문   2007-07-09
[사진뉴스] 정말로 시계를 닮았네
북일 양림식물원에서 비에 젖은 시계꽃을 만났다. 영낙없이 시계를 닮은 이 꽃에 대해 이학태대표는 "사철 푸르고, 번식력이 좋아 담장이나 울타리 녹화에 적합한 수종"이라고 설명했다.
해남신문   2007-07-09
[사진뉴스] 공간아파트 앞 사고우려
읍 구교리 공간아파트 앞 4거리, 차선과 횡단보도가 모두 지워져 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이 일대는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아침 출근시간이면 보이지 않는 차선 때문에 차량이 서로 뒤엉키고 있다.
해남신문   2007-07-09
[사진뉴스] 걸려 넘어질라
보행자 도로 한 가운데 급수전이 우뚝 솟아 있다. 보행자를 배려하지 않은 공사탓에 위험한 보행자 도로가 돼버렸다. <읍 혜민한의원 앞>
해남신문   2007-07-09
[사진뉴스] 포토
규모화된 최첨단 유리온실 3500평에서 생산된 파프리카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 박한영씨의 파프리카 농장은 과학영농, 기업영농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2007-07-02
[만평] 해남만평
2007.06.28
장승태   2007-07-02
 71 | 72 | 73 | 74 | 75 | 7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