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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선진해남이 달린다(3)
외지인들 문화예술회관 시설에 깜짝 선진 견학지로 우뚝...각지에서 몰려와도심 속 '군민광장' 해남 생기 넘쳐 “해남사람들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그래서인지 표정도 꽤 밝아 보입니다” 강원도 경상도 충청도 등 이미 타 지자체의 선진지 견학지
박영자기자   2005-04-15
[기획·특집] 해남 '서각'으로 최고 명성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해남의 예술인 8명이 입선해 예향 해남의 이름을 드높였다. 지난달 열린 제17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한문전서분야 윤재혁(해남서예원 원장), 현대서예분야 명천식(화원제일농약사) 조현기(문내면사무소), 서각분야 김순철 박병희 이상현 이
윤영식기자   2005-04-08
[기획·특집] 여성들의 표정이 달라졌다
건강한 여성이 건강한 사회 만든다 모토로 탄생여성들의 활동...해남 문화수준이 한순간 껑충 97년 해남군여성회관이 문을 연 후 해남지역 여성들의 활동반경이 넓어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 많은 꿈과 활동을 접고 어떻게 살았는지 의아할 정도로 여성회관의
박영자기자   2005-04-08
[기획·특집] 이곳이 없었다면 우린 무엇을 했을까
해남노인들의 꿈이 차곡차곡 영글어가는 공간최고의 노인복지를 꿈꾸는 해남노인종합복지관 “우리들 대에 이러한 세상이 있다는게 정말 꿈만 같아요.” 1일 평균 300여명에 이른 노인들이 이용하는 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백용기)은 해남지역 노인들의 요람이 됐다.
박영자기자   2005-04-08
[기획·특집] 도로가 마당인 도심속 '외딴 집'
길가 부뚜막에 불 지피니 굴뚝엔 연기 피어오르고옛 우리집도 이랬으리...재래식 변소도 정겹기만 도로가 마당인 집, 도로에 있는 부뚜막에서 장작불 지피고 도로와 하천사이에 있는 재래식 변소를 이용하고 개천가에서 빨래하는 집, 해남읍 구교리에 자리한 김정
박영자기자   2005-04-08
[기획·특집] 영험한샘,신비의샘-해남읍 남동 빨래터
아파트 아낙네들 빨래 이고 하나둘 몰려오고 청명한 봄, 찰랑찰랑 흐르는 샘 주변으로 머리 가득 빨래를 인 아낙네들이 몰려온다. 샘을 둘러앉은 아낙네들의 바쁜 손길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입도 바쁘다. 옛날 옛적 남성들의 정치는 주막에서 이뤄졌지만 여성
박영자기자   2005-04-08
[기획·특집] 남도문학 중심지 해리
가랑비 보슬보슬 안개 낀 산 저물어 가는데/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해넘어 가는구나/ 청풍 부는 문턱에서 높은 난간 의지하고 있으니/주렴에 걷힌 처마 끝에 송화가 떨어지네<고산 15세 봄을 노래함> 해남은 참으로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곳이다. 한시의
윤영식기자   2005-04-01
[기획·특집] 맛도 그만, 건강도 그만
톳 톳은 남·서해 일부 지역에서만 생성되는 알칼리성 해초로 ‘녹미채’라고도 불린다. 칼슘, 미네랄이 다량으로 함유돼 국내에서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강식품. 일본 후생성이 매년 9월 15일을 ‘톳의 날’로 정해 복용을 권장할 만큼 그 성분과 효능에
해남신문   2005-04-01
[기획·특집] 선진해남이 달린다
음식물.재활용 분리배출 정착단계선진지로 타 지자체 견학 줄이어 음식물쓰레기 수거율 85% 전량 퇴비로 자원화가정 분리배출에서 소각시설까지 시스템 구축 요즘은 모든 부분에 있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변화해야만이 산다는 화두가 대두되고 있을 만큼 변화라
박영자기자   2005-03-25
[기획·특집] 영원한샘.신비의샘-오천 이목 신동마을 청룡샘
산을 둘러싼 바위틈에서 흐르는 물이 고여 생긴 샘, 대부분 마을의 공동샘이 땅 밑 바위틈에서 솟는 물로 형성됐다면 이곳 샘은 산 위 바위틈에서 흘려 내린 물로 형성됐다. 마을공동 우물샘이라기 보다 약수터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샘 모양이다. 옥천면 이
박영자기자   2005-03-18
[기획·특집] 해남쌀 활로모색
가격지지선 없어 농가 심리적 불황농협 연합사업으로 산지유통 점유비율 높여야 올 하반기 산지 벼 가격이 5만원(조곡 40kg)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해남서 거래된 벼값은 지난 2001년 이후 5만2000∼5만5000원에 머물고 있다. 올
윤영식기자   2005-03-18
[기획·특집] 성(姓)씨로 본 해남의 역사-3.부춘동 사람들과 피화(避禍)한 성씨들
“해남은 비록 명칭은 현이지만 산물이 많고 지역이 크며 토호가 많고 양영 사이에 끼여 있어 본디 다스리기가 어려운 고을이라 일컬어져 왔습니다.” <선조실록> 선조실록에는 2차례에 걸쳐 해남은 토호들이 많아 다스리기가 어려워 뛰어난 문관을 보내야 한다는
윤영식기자   2005-03-11
[기획·특집] 국내 유일한 금광산 황산 노루목산
한여름밤 꿈 아닌 노다지 꿈 영그는 황산금맥2002년 이후 현재까지 560kg 금 생산 지하87m의 캄캄한 미로같은 동굴속, 1g의 금찾기가 계속된다. 해남군 황산면 부곡리 노루목산. 국내유일의 금광산이 위치한 곳이다. 지난 2002년 500억원대에
박성기기자   2005-03-04
[기획·특집] 영험한 샘,신비의샘-옥천 영신 우물샘
장마 가뭄에도 항상 그 양만큼 찰랑찰랑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은 끊임없이 바뀌어도 수백년동안 변함없이 그 맛 그대로 간직한 채 마을을 지키는 우물샘. 장마가 지고 한순간 산천을 덮은 소나기가 내려도 아무런 변화 없이 그 양 그대로 그 맛 그대로를
박영자기자   2005-03-04
[기획·특집] 성씨로 본 해남의 역사
해남현 동문 밖 금강산 석봉 아래 위치한 부춘동은 지금의 해리로 해남정(鄭)씨가 기거했던 곳이다. 15세기 해남 제1의 재지사족으로 성장한 해남정씨와 통혼관계를 맺은 다섯 성씨도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나주인 탐진최씨 최부, 강진인 해남윤씨 윤효정,
윤영식기자   2005-03-04
[기획·특집] 성씨로 본 해남의 역사
변방에 지나지 않던 해남이 조선시대에 이르러 학문과 문예의 고장으로 이름을 떨치며 수많은 명사들을 배출한다. 그 이면에는 해남정씨라는 재지사족이 인근 지역 사족들과 통혼을 하면서 금남 최부를 중심으로 해남의 학문적인 맥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한국사를
윤영식기자   2005-03-04
[기획·특집] 우수농협을 찾아서-1.용인시 원삼농협
개방시대 대비 10년전부터 친환경농업 실시95년부터 준비 지금은 친환경농업 1번지 자리매김 원삼농협(조합장 이강수)은 친환경오리농법 1번지로 불리며 지난해 전국 양곡판매 1위를 차지했다. 원삼농협은 쌀 판매에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던 95년부터 수입개
윤영식기자   2005-03-04
[기획·특집] 해남신활력사업 이렇게 진행된다
오는 4월말 행정자치부의 최종 결정이 날 땅끝황토나라 개발사업은 황토를 테마로 황토건강농산물 생산과 황토건강산물 가공, 황토건강산물의 유통, 황토문화와 건강의 체험관광, 황토문화 교육을 유기적으로 아우르는 6차 병합형 사업이다. 땅끝황토나라 개발사업은
박영자기자   2005-02-18
[기획·특집] 광활한 뻘밭에서 싱싱한 감태를 걷다
사진4
윤영식기자   2005-02-18
[기획·특집] 2005 읍면이 뛴다-황산면
공룡왕국 황산면이 이제 청정 황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시범단지로 변모, 선진 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황산 쌀농회 중심으로 23ha 면적에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해 오던 황산면은 서해근면장이 부임해 오면서 친환경 농업을 면 행정의 가장 중요한 과제
박영자기자   200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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