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황산면 출신 민경완씨
민경완(황산면출신)씨가 지난 5일 유엔산하기구 IVI(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노무현 대통령 특별보좌관에 임명됐다. IVI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개발도상국을 위한 백신의 개발과 도입촉진을 위해 설립된 세계
윤욱하(서울객원기자)   2004-10-15
[기획·특집] [현장출동]송지복지회관 총체적 부실 ``의혹``일어
사업계획서 하나 없는데도 군이 민간에게 5억원을 보조해 지은 송지복지회관이 완공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제구실을 전혀 못한 채 몇몇 노인들의 사랑방으로 전락해 제2의 동양란 사건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현산 백포리 폐교에 조성된 동양난 사건으로 담
윤영식기자   2004-10-08
[기획·특집] 은백색 멸치떼의 펄떡거림
땅끝은 일년 내내 바쁘다. 국민관광지로 자리잡은 땅끝은 매년 백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든다. 이 땅끝마을 갈두는 관광지이지만 어촌마을이기도 하다. 수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자리잡은 땅끝이 절망과 희망이 함께 자리를 튼 곳이듯 화려한 관광지라는 면모와 함
윤영식기자   2004-09-17
[기획·특집] 3번씩이나 감 열린 감나무 보셨나요
‘워째 이런일이 있다냐’며 신기한 눈으로 감나무를 쳐다보는 마을 사람들. 읍 수성리 이해옥(61)씨 집 앞마당에 심어져 있는 감나무에 감이 열렸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세 번에 걸쳐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한 현상을 보인 감나무는 지난 4월에
박성기기자   2004-09-17
[기획·특집] 추석선물은 맛있고 품격높은 해남 농수산물로
해남배 해남 배작목반(회장 곽칠근) 17명의 농가들이 생산한 맛있고 당도 높은 배는 선물용 제수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작목반에서 배를 구입하면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배즙를 택배로 판매한다. 곽칠근 (019-9759-7934) 김광
윤영식기자   2004-09-17
[기획·특집] 가만히 들어봐, 돌들이 말하는 역사를
고인돌 탐사에 나선 꾸러기들, 10살도 채 안된 꼬마들이 3000년도 넘은 고인돌들과 진지한 대화를 시작했다. “고인돌이 뭐지요” “옛날에는 흙이 없어서 돌로 만든 무덤이요.” 정말인것처럼 문화관광해설사인 전희숙씨의 질문에 해남YMCA 스포츠단 어린이
윤영식기자   2004-09-10
[기획·특집] 동양자생란사업 민간보조사업 허점 노출
동양자생란 조성사업과 관련 검찰의 수사가 사실상 종결되면서 사건의 윤곽이 드러났다. 동양자생란 사건의 주요 핵심은 공문서가 허위로 작성된 줄 뻔히 알면서도 공무원들이 4회에 걸쳐 보조금을 집행했고 설계서와 딴판인 시설인데도 준공검사가 된 점, 그리고
박영자기자   2004-09-03
[기획·특집] 전복양식장 짓는다 산 파헤쳐 방치
화산면 송평해수욕장 근처에 전복양식장을 만들 목적으로 산을 파헤친 후 방치해 두고 있어 해남군의 무분별한 산지전용허가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곳은 2002년 3월 화산면 거주 김모씨가 전복양식장을 하겠다며 산 1만9725㎡를 전용하는 허가를 얻은
윤영식기자   2004-09-03
[기획·특집] 화산 구성~송평간 도로 법면 유실
지난해 완공된 화산 구성∼송평리간 도로의 법면 160m가 흘러내려 도로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집중호우로 이곳 송평리 해수욕장 구간 도로는 산에서 쏟아진 빗물이 도로를 건너 흘러내리면서 법면을 쓸어 내려 심하게 훼손했다.
윤영식기자   2004-09-03
[기획·특집] 해안자생식물을 찾아
ㅐ 사구미의 옛 이름은 불(火)등(嶝)이다. 가뭄이 지속되면 모래밭에 살던 갯방풍이나 사초 등이 죽어나고 모래가 빨갛게 타들어 가 멀리서 보면 모래밭에 불이 난 듯 하다는 모양에서 따온 이름이라 한다. 모래채취로 그 양은 줄었지만 사구미는 지금도 1k
윤영식기자   2004-09-03
[기획·특집] [현장출동]상습침수지역을 가다
송지 산정 침수 무엇이 원인인가 지난 2002년 100호가 침수됐던 산정리 장터 상가와 주민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또다시 침수돼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번 침수는 산정천이 범람하지 않았는데도 오히려 침수된 가옥이 예전
윤영식기자   2004-08-27
[기획·특집] 해남 그 자체가 관광상품이다
농촌도 이제 상품이다 관광형태가 보는 관광에서 체험하고 느끼는 관광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주 5일 근무제 도입으로 가족단위 체험관광이 증가하고 있고 국민들의 교육 및 문화수준 향상으로 단순히 보는 관광이 아닌 체험하고 느끼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관광
박영자기자   2004-08-27
[기획·특집] 해남 그자체가 관광상품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듯 가장 해남다운 것이 관광상품이라는 데에 눈을 돌릴 때이다. 관광해남을 표방한 해남군이 그동안 추진한 관광산업이 시설중심은 아니었는지, 그 시설물에는 해남의 이미지와 해남만의 특징을 담고 있는지 살필 필요가 있
박영자기자   2004-08-20
[기획·특집] 해남은 지금 연꽃천국
해남은 지금 연꽃천지다. 은은하면서 달큼한 순백련 향이 머리를 맑게 하고 끝없이 펼쳐진 홍련화의 아름다움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옥천면 청룡저수지에 가득한 순백련, 마산면 신당저수지를 메운 홍련, 전설을 간직한 황산면 연당저수지, 화원면 석
윤영식기자   2004-08-16
[기획·특집] [현장출동]해남리조트를 가다
골프타운 (920만평)- 18홀 규모 30여개 골프장, 빌라 베가스트립(330만평)- 호텔, 카지노, 테마파크, 컨벤션등 가족단위 오락공간실버타운(1080만평)- 전원형 주거단지, 병원, 레져·편의시설오션타운(400만평)- 청소년 친수 레저공간, 마리
해남신문   2004-08-13
[기획·특집] [현장출동]``청정해남`` 바다쓰레기에 관심 갖자
청정 해남 그 자체가 관광자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해남, 청정 해남의 이미지를 더욱 살려나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심각하게 떠오를 바다 쓰레기에 관심을 갖고 그 대안을 미리서 찾아야 한다는 여론이다. 그동안 바다 쓰레기는 그 곳을 삶터로 삼고 있는 어
박영자기자   2004-07-30
[기획·특집] [현장출동]중국 쓰레기 기착지 남해안 섬 탐험
문내 녹도, 화산 관동, 송지 해수욕장 등 집중 발견서남해안 중국 절강성 원주산 폐기물 종착지해남, 인근 지자체 국제쓰레기 분쟁시대 대비해야 해안가 여기저기에 널려있는 쓰레기 더미 속에 중국에서 밀려온 중국 쓰레기들이 눈에 띠게 증가하고 있다. 플라스
박영자기자   2004-07-23
[기획·특집] 제철 만난 갯장어로 복날 몸보신 해볼까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올 여름 10년 만에 찾아온 무더위가 우리의 진을 빼 움직이는것 조차 힘들게 하고 있다. 지치고 피로한 몸에 원기를 불어넣는데 먹는 게 최고. 갯장어는 단백질이 풍부해 담백한 맛이 나고 두뇌활동에 좋은 비타민
윤영식기자   2004-07-23
[기획·특집] 현장출동-화원조선소를 가다
화원중형조선소 건설을 두고 찬반 논란이 지난해 2월에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표류하고 있다. 전남도가 투자유치의 일환으로 대불공단과 화원면 양화 억수 구림 월산 등지에 조선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계획하면서 불이 붙기 시작한 화원면 중형조선소는 오는
윤영식기자   2004-07-16
[기획·특집] 산림조합 변화발전을 위해 나서겠습니다
,·생년월일:1938년 8월15일·주소:해남군 마산면 학의리·출신학교:마산서초, 목포덕인중 졸업·주요경력: 전 새마을지도자산이면 협의회장, 현 새마을지도자 해남군협의회 부회장, 마산면협의회장, 단감영농조합법인 이사, 초원농장 대표, 직전 해남임협조합장
박성기기자   2004-07-09
 61 | 6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