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장애인의 지원 내용을 알아서 혜택을 보란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장애인 지원 업무를 취급하는 기관의 지원사업을 정작 장애인들은 어떤 기관에서 어떤 내용의 지원을 하는지를 몰라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해남군 해당부서에 유선으로 장애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를 했더니 정부와 군의 지원업무를
해남신문   2019-07-26
[기고] 정치농사 1년의 소회
제11대 전남도의회 개원과 함께 농수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2년 임기의 절반을 보냈다. 돌이켜보면 농수산위원회 아홉 분 의원들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도정과 국정에 반영되도록 끊임없이 노
해남신문   2019-07-19
[기고] 보도연맹 희생자 추모탑 준공식 참례를 당부드립니다
1946년 11월 11일 해남군의 13개 읍·면에서도 1만3000여명의 농민들이 미군정당국에 추곡공출반대, 친일파와 친일경찰들에 대한 척결, 토지소작농 해결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한 농민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에 미 군정당국은 시위 주동자 600여명을
해남신문   2019-07-12
[기고]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우리 동네가 살아납니다
상품권은 특정한 목적에 맞도록 만들어져서 일종의 예비 된 선물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상품권으로 뭔가 빨리 사고 싶어지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맹점 입장에서는 매출이 활성화되기도 합니다. 사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 언제나 반가운 것이 바로
해남신문   2019-07-05
[기고] 국비 50억 확보된 장애인체육관 놓치지 말자
요즘은 생활환경이 좋아지고 복지시설도 향상돼 장애인들도 각종 지원에 힘입어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장애인들을 실망시키고 불공정과 푸대접을 느끼게 한 것이 다른 곳에 있었다.군내 8000여명 장애인은 재활운동과 체력증진 및 취미활동
해남신문   2019-06-28
[기고] 바람에 베인 상처
초록은 날로 짙어 가고 하늘호수에는 비행기가 한 마리 백조인 냥 날렵한 몸짓으로 물살을 가르며 날아간다. 밤은 또 어떠하랴. 고즈넉한 밤하늘에 울려 퍼지는 소쩍새 울음은 먼데 그리움을 가져다 주고, 맹꽁이들의 합창에 까르르 웃을 것 같은 잔별들이 초롱
해남신문   2019-06-07
[기고] 해남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답사를 다녀와서
'조선후기 남도 불교문화' 주제로 23~24일 해남 대흥사의 강의와 25일 송광사, 선암사 일원을 답사 하였다. 해남군립도서관 길 위에 인문학 강좌를 알리는 포스터를 보고 신청을 하면서 조선후기 남도 불교문화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많은
해남신문   2019-05-31
[기고] 맹자가 이혼 할 뻔한 이야기
'열녀전'에 등장하는 맹자가 이혼할 뻔한 이야기이다. 더운 여름날 맹자가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내가 웃옷을 홀라당 벗고 있었다. 대낮에 일어난 일이라 천하의 도덕군자 맹자로서는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맹자는 아내
해남신문   2019-05-17
[기고] 명량대첩 일등공로자 '어란'은 자랑스러운 해남인
우리나라는 임진왜란·정유재란 7년(1592년-1598년)동안 왜적의 침략으로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그 때 목숨을 던져 나라를 지켜낸 대표적인 호국여성 세 분이 있다. 진주의 논개와 평양의 계월향과 해남의 '어란'이다.진주 논개를
해남신문   2019-05-10
[기고] 자동차 운전 매너
자동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수화된 기계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의 60대 정도 세대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집장만 계획이 최우선 과제였는데 현 세대들은 언제인가부터는 첫 시작부터 자동차 장만이 최우선화 된 것 같다.집값이 비싸서
해남신문   2019-05-03
[기고]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
지난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맞잡았습니다. 약 5cm 높이인 콘크리트 군사분계선을 넘는 일은 너무도 쉬운 일이었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하고 남
해남신문   2019-04-26
[기고] 상반기 고용조사 적극 협조 바랍니다
'통계학'(Statistics)이란 단어는 국가(Sstate)에서 파생되었다. 국가운영을 위해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잘 분석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국가들이 통계조사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신문   2019-04-12
[기고] 세월호와 헌법
내가 좋아하는 가곡 '4월의 노래'는 이렇게 시작한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그렇게 아름답던 4월이 2016년 4월 16일 새벽부터 점점 기울기
해남신문   2019-03-29
[기고] 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자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물의 날이다.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로 정한 것이다 . 그 이유는 수자원의 보전과 먹는 물의
해남신문   2019-03-22
[기고] 내 조합, 우리 조합의 조합장 선거
조합원들은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주권의식으로 후보들을 면면히 살피고 또 평가하여 공명한 선거를, 선출된 조합장은 정당성을 부여받고 조합을 통합하고 지역공동체의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한다.지난 1월 해남군 농협들
해남신문   2019-03-08
[기고]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선거 척결해야
요사이 인터넷 블로그에서 봄의 전령 매화꽃을 자주 보게 된다. 이해인 수녀님의 '내가 사는 세상과 내가 보는 사람들이 모두 새롭고 소중하여/ 고마움의 꽃망울이 터지는 봄 봄은 겨울에도 숨어서 나를 키우고 있었구나'라는 '봄의 길목
해남신문   2019-02-28
[기고]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온다
땅 속 저 밑에는 누군가 기지개를 켜나 보다. 마른 가지에 꽃처럼 피어난 서리꽃이 따뜻한 온기를 느낌은 무얼까? 양지바른 곳에 냉이 꽃이 하얗게 웃고 홍매화 가지 끝이 붉어지고, 개울가 버들가지 솜털이 뽀송한 것은 기다리지 않아도 저만치 오고 있기 때
해남신문   2019-02-22
[기고] 도로명 주소 5분이면 충분해요
국민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물류비 절감 등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전면 시행한 도로명주소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되어 벌써 5년째에 이르고 있지만 많은 군민들이 아직도 도로명주소 사용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습관적으로 지번 주소
해남신문   2019-02-15
[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파크골프
3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이라 해서 3세대 스포츠라 불리기도 하는 파크골프는 골프에서 유래된 운동으로 1983년 일본 훗카이도에서 처음 시작된 공원+골프의 합성어로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도 즐기는 운동이자 스포츠이다. 2010년 대전에서
해남신문   2019-02-02
[기고] 방향지시등, 일명 '깜빡이'에 대하여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한 사람으로서 관내 정화 활동을 다니다 보면 관광객·귀농·귀촌·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은 우리 해남이 살기 좋은 고장이라고들 합니다. 이런 반응 속에서도 자동차 운전 습관은 좋지 못하다는 의견도 들려옵니다.자
해남신문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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