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0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기사] 마음놓고 다닐 수 없는 보도블럭
읍내 보도블럭 전면 교체 예산 책정해야 해남읍내 인도 보도블록 곳곳이 꺼지고 깨져 주민들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으나 예산부족으로 땜질식 보수공사만을 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읍내 인도의 보도블록은 지난 81년부터 시작된 소도읍
박성기기자   2003-06-13
[지난기사] 관광 해남 공중화장실 "이게 뭡니까?'
금강골 서림공원 오시미재 화장실 차마 눈뜨고는... 관광해남 선진해남을 지향하는 해남군이 공중화장실 정책에 있어서 만큼은 가장 후진적인 모습을 띠고 있다는 지적이 높다. 군민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금강골 화장실은 70년대를 연상시키는 재래식
박영자기자   2003-06-13
[지난기사] 불가사리로 김 영양제 '화제'
맛있는 김생산 꿈꾸는 송호어촌계 송호어촌계(어촌계장 박미광)는 불가사리를 이용 김 영양제화 사업을 전개, 향후 고품질 김 생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불가사리 김 영양제화 사업은 해남군에서 불가사리 구제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사업으로 선정된 어촌계
박성기기자   2003-06-13
[지난기사] 분교급식 이래서야
도시락 지참에 식당배달 급식까지교사가 배식, 설거지해야 할 형편 전남도교육청이 25인 이하 소규모 분교에 대해 자체급식을 유도하면서 일부 분교에서는 학생들이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점심시간에 집에가서 식사를 하는 등 교육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득채기자   2003-06-13
[지난기사] 해남병원-삼성서울병원 협력병원 조인
해남종합병원(원장 김동국)이 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과 협력병원 조인식을 가짐에 따라 난치병 등으로 3차병원 진료를 희망하는 환자들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사진〉 삼성서울병원의 60번째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해남
이득채기자   2003-06-13
[지난기사] 발파 진동.소음 피해주장
현산 오시골 주민들, 지붕 균열 등 피해 호소 삼산면∼현산면간 도로 확포장 공사구간인 현산면 오시골 주민들이 암벽발파로 인한 진동과 소음피해를 주고 있는 공사업체의 무성의를 성토하며 철저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주민 한모씨는 “자신의 집과
박성기기자   2003-06-13
[지난기사] 노년을 즐겁고 건강하게-고혈압과 눈
혈압이 있으면 눈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온다. 첫 번째로 흔한 것이 고혈압성 망막증이다. 눈 속에 있는 혈관이 좁아지고 수축되어 나중에는 혈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여 종국에 가서는 시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한 번 오면 치료되지 않는 당뇨
   2003-06-13
[지난기사] 일성조기축구클럽 풀베기로 지역사랑
일성조기축구클럽(회장 김종진)은 지난 7일 우수영 삼거리∼화원면 장평리 구간의 도로에서 풀베기 및 도로변 청소를 실시,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풀베기는 도로변의 무성한 잡초로 인해 차량 주행시 전방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2003-06-13
[지난기사] "효필아, 그 때 진 빚은 꼭 갚아주마"
왕년의 복서 박종팔 VS 격투기 제왕 이효필내달 17일 26년만에 격투기로 재격돌 추억의 복서 박종팔(45)이 격투기 선수로 돌아왔다. 전 WBA 슈퍼미들급 챔피언 박종팔은 30년 가까이 우정을 나눠온 동갑내기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인 격투기의 제왕
   2003-06-13
[지난기사] 고정희 시인 추모제 성료
청소년백일장 산이중 박미옥 대상 고정희 시인 12주기를 기념하는 추모행사가 지난 7일 특별강연, 시화전, 영화상영, 백일장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백일장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생명이란 이름' 이란 산문으로 산이중 3년 박미옥양이 대상
   2003-06-13
[지난기사] 배구도 하고 해남도 알리고
땅끝배구동호회 현대여자배구단에 특산품 전달 지난 10일 저녁 송지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지난 5월 16일 결성된 땅끝배구동호회(회장 박호현)가 친목을 다지는 한판 배구대회가 벌어졌기 때문. 이들은 창립행사때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2003-06-13
[지난기사] 100살 넘은 뽕나무-618호
최근 뽕잎음료수가 시중에 판매되는 등 뽕나무가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송지면 영평리 김재권씨 집에 100년이 넘은 뽕나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목이 돼 용틀임을 하고 있는 뽕나무에서는 손가락만 한 오디가 열리고 비 온 후 나무 곳곳에
윤영식기자   2003-06-13
[지난기사] 가옥 침수 이제 끝-618호
송지면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송지면 산정리 장터 12가구가 침수되는 피해를 겪은 산정천에 대한 하상굴착 및 수초제거 작업을 시작했다.
   2003-06-13
[지난기사] 농촌일손돕기 행사 벌여-618호
해남군 공무원, 군인, 경찰, 기관단체 5300여명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마늘수확, 보리베기 등으로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3-06-13
[지난기사] 연중기획-쌀겨미생물농법<4>
◇ 쌀겨 펠렛 살포(옥천면 향촌리 임영재 농가)① 동력살분무기 이용 쌀겨 펠렛 살포 ② 살포 직후 ③ 살포 후 3일 ④ 살포 후 6일. 미세한 물 흐름에 따라 쌀겨의 확산, 홍색광합성균에 의한 유해가스 정화 쌀겨 펠렛을 써래질 후 4일(이앙 후 3일)
   2003-06-13
[지난기사] 까치의 잔칫날
나는 버섯농사와 함께 일부 논·밭농사도 겸하고 있다. 이미 파종이 끝나 지금은 모가 상당히 자랐다. 얼마 전 볍씨파종을 위해 로터리 작업을 할때 일이다. 까치집이 1년전에 생겼는데 이번에 새 식구가 늘었는지 부쩍 바빠진 듯 싶다. 이 까치는 그동안 우
류규택(옥천버섯재배)   2003-06-13
[지난기사] 데스크칼람/우슬재에서
사무사(思無邪)를 되새기며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정치판을 한 번 들여다보십시오. 너도나도 나서서 한마디 거들지 않으면 팔불출이라도 되는 양 때론 거침이 없습니다. 치졸하기 짝이 없는 언어의 유희(遊戱)라고나 할까요. 이들의 유치한 말잔치를 지
이해덕<편집국장>   2003-06-13
[지난기사] 두륜산아침-"엄마, 호주제가 뭐야?"
며칠전에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한 신문 인터뷰에서 “나도 호주제 피해자”라는 용기있는 고백을 했습니다.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으로서는 밝히고 싶지 않은 개인문제를 세상에 드러낸 것이지요. 초등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김미화씨는 어머니의
김종분(전전남도의원)   2003-06-13
[지난기사] 사설-북평면의 부흥을 기대하며
‘지나가는 개도 천원짜리 지폐를 물고 다녔다’는 우스갯소리가 번창했던 지난 시절을 추억케 해주는 북평면이 최근 지역의 부흥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수산물직판장 건립과 813번 지방도 쇄노재에서 남성리에 이르는 17㎞ 구간에
   2003-06-13
[지난기사] 고소득 작목전환 추진
해남군은 지난 2001년부터 고소득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지난해까지 35억8800만원을 투입했으며 인삼은 167.3ha, 녹차 75.8ha, 버섯 5ha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 15억1800만원을 들여 인삼 27.6ha, 녹차10ha
   200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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